240719-금새 (시냇가에 심은 나무)
이아림2024-07-19조회 132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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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9. 금새
본문: 시편 1편 3절 말씀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저는’은 복 있는 사람을 말씀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3가지를 하지 않고,
2가지를 하는 사람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관리하신다는 뜻입니다.
악과 선은 그 속의 주인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그 속에 심신 활동의 주인이 누구인지
결정하는 게 선과 악입니다.
악인은 자기중심의 사람으로
모든 활동의 원동, 주체가 자기입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다른 중심은 다 악인입니다.
죄인은 그 심신의 모든 움직임입니다.
말씀을 어긴 움직임을 할 때 죄인이라 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을 의인이라 합니다.
5가지로 복 있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께서 관리를 하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이것은 필연입니다.
우리가 할 일만 하면 하나님이 하실 일은
절대성을 가지고 되어 집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불변자이십니다.
하나님 말씀은 절대 진리입니다.
5가지가 되기만 하면 나머지는
절대자 하나님이 해 주시기로 한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될 수 없습니다.
5가지로 살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하나님이 직접 관리해주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신앙을 살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