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9-금밤 (복 있는 사람)
이아림2024-07-19조회 191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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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9. 금밤
본문: 시편 1편 3절 말씀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1,2절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고,
3절은 그렇게 해서 복 있는 사람이 됐을 때
그 사람을 어떻게 살펴주시는 지 말씀하셨습니다.
4,5절은 죄인, 악인의 결과를 말씀하고
6절은 악인과 의인의 결론을 말씀합니다.
3가지를 배제하고 2가지를 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누구의 관점,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보이는 것이 완전 다릅니다.
복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완전 달라집니다.
만사 전부를 하나님 관점에서 봐야합니다.
하나님 관점은 구원의 각도입니다.
구원의 각도는 말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알려주실 때
구원의 목적은 사랑이기 때문에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주셨습니다.
아는 대로 실행하면 됩니다.
받은 대로 실행하면 주신 분량 다 이룰 수 있도록
깨닫게 하시기 때문에
몰라서 못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말씀 속에 구원의 관점이 다 들어 있습니다.
말씀을 보되 중심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피면 됩니다.
믿는 사람은 모든 것을 구원의 관점,
하나님의 시각에서 봐야 합니다.
복도 무엇이 복인지 하나님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믿음의 길을 걷는 신앙의 걸음은
걸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길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가 봐야만 알 수 있는 신앙입니다.
복은 그러한 면이 있습니다.
말씀대로 실행하는 것이 믿음인데
이것은 그 다음 단계이고,
먼저 말씀을 말씀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가 복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말씀으로 보면 됩니다.
복은 성경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중심으로 살면 안 되는데
내 중심으로 살 때가 있고,
죄인의 길에 설 때도 있습니다.
그 전에 먼저 무엇이 복이고
어떻게 해야 복이 되는지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 복 있는 사람
●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사람
‘꾀’는 계획, 모의하는 것입니다.
자기중심의 계획, 도모, 의논에
동참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출발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 사람
롯이 소돔·고모라를 선택해서 갔습니다,
아브라함보다 먼저 선택했고,
선택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선택해 떠난 것은 잘못이 있지만
소돔·고모라를 간 것 자체가 죄라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그 자체가 불행의 시작이라고는 할 수 있습니다.
죄인의 길을 가려고 출발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 오만한 자의 자리의 앉지 않는 사람
자기가 이만하면 되지 않았나 판단하는 것이 오만입니다.
늘 하나님 앞에 부족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누구의 기준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결코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못합니다.
● 율법을 즐거워하여 /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즐거워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요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다보면 나중에 되니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 때
연습하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평소에 무엇을 보고 들었고, 무엇을 익히느냐에 따라
점점 그런 사람이 되어 집니다.
■ 복 있는 사람이 되면
●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비유의 말씀으로
결과의 절대성, 필연성을 두고 말씀하십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것이
자연의 순리이며 절대성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하나님이 직접 챙겨 주십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 역사는 다 사랑의 목적, 예정, 주권입니다.
지옥을 만드신 것도 사랑입니다.
사랑을 보는 관점을 구원 관점에서 보면 이해할 수 있는데
타락한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맞지 않습니다.
전부 사랑으로 역사하시는데
사랑이라는 자체가 하나님 닮은 온전한 사람을
만드시는 것이 사랑의 방향입니다.
사랑하심으로 챙겨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데
무조건으로 챙기시는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챙기는 사랑은 타락한 인간이 말하는 사랑입니다.
죄인과 악인은 전부 지옥에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세상사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용납하실 수 없는
죄는 욕심, 생각, 감정, 취미,
눈, 입, 귀, 모든 행동에서 다 빼버려야 합니다.
믿는 사람이라도 자기중심 없는 사람,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시고
그런 사람을 챙기십니다.
‘저는’ 이러한 사람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만사가 형통해집니다.
낮이든 밤이든,
환경이 외부로 좋든 나쁘든
구원의 열매를 맺습니다.
구원의 열매는 하나님이 관리하십니다.
하나님의 관리라는 것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이면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관리를 받는 사람이 되고
이 사람이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이 맺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필연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구원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기 때문에
기뻐도 슬퍼도 변동이 없습니다.
늘 그 속에는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구원의 성공을 하는 사람이 됩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잎사귀는 겉모습입니다.
나무의 잎사귀는 뿌리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나무 잎사귀가 말라가면 뿌리가 약합니다.
겉모습은 속을 나타냅니다.
사람의 속이 깨끗하면 겉이 깨끗하게 나옵니다.
사람의 얼굴에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나타납니다.
생활에서도 나타나게 됩니다.
예배 참석은 껍데기입니다.
예배 참석이 줄어들게 되면
속에 신앙이 가라앉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은 내 속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버리지 않으면 아무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늘 껍데기가 청청합니다.
그 속에 늘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이 들어있고
말씀, 소망으로 가득 찬 사람은
항상 감사, 기쁨으로 충만하게
잎사귀가 마르지 않음 같고 만사가 다 형통합니다.
■ 악인
●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아무도 챙겨주는 사람이 없고,
챙길 수 없는 사람이 되어
쭉정이가 되어 다 날아갑니다.
●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얼음은 열에 필연적으로 다 녹고,
나무와 풀로 집을 지으면 불에 잘 탈 것이고,
모래 위에 집을 지으면 무너지게 됩니다.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으면 튼튼하고
반석 위에 집을 지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심판은 이런 것을 말씀하십니다.
심판은 의인만 통과하도록 하셨기 때문에
악인은 심판을 견디지 못합니다.
●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죄인은 의인의 모임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 세상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천국에서의 모습이 판단됩니다.
■ 의인과 악인의 결과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하나님 관점, 구원 관점에서 복을 보고,
그 관점에서 본 복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