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0-수밤 (말씀이 길이요 말씀이 답이다)
이아림2024-07-10조회 135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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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0. 수밤
본문: 시편 119편 105절 – 107절 말씀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공과 말씀)
제목 : 말씀이 길이요 말씀이 답이다
일반적으로 종교는 끝을 향한다는 것이고,
내면으로 들어가면 궁극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즉, 시공간을 초월하고
보이지 않는 존재를 찾아 들어가는 것을 종교라 합니다.
사람들이 보고 아는 현상세계는 누구나 아는 것이기 때문에
종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로 종교를 말하는데
지식이 발달하고, 지식이 발달함에 따라 다 드러나게 되니
과학이 발달해 마음까지 다 드러나니
종교가 길을 잃었습니다.
일반 이종교는 세상이 만들고,
사람이 존재하고 난 후 사람이 만들었으니
사람을 초월할 수 없고 세상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연구해도 사람의 범위를 못 벗어나고
세상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기독교는 모든 이종교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기독교는 세상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초월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하나님이 은혜로 믿음을 주지 않으시면
믿어지지 않고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에 주력하니
믿어지는 그 은혜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말씀의 근본이 하나님이고,
이 말씀을 주신 목적이 이 세상에서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그저 나그네, 지나가는 흔적일 뿐입니다.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이 목적이 되면
믿는 사람의 방향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 세상은 떠날 세상이고,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사람이 알기 쉽게 주셨기 때문에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
아는 대로 실행 하면 영생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무형의 완전자입니다.
우리는 육을 가진 사람으로 하나님과 차이는 무한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가르치는 방법이 말씀입니다.
말씀을 글로 적은 것이 성경이고,
성경 말씀 속에 진리가 들었습니다.
진리는 절대 불변의 진리, 참된 이치입니다.
말씀을 읽고 듣는 데는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왜 주셨는가.
읽고 아는 대로 자기를 살펴 너를 돌아보고,
고칠 것은 고쳐 너부터 너라는 사람을
말씀을 사람으로 만들라고 주신 것이 말씀입니다,
아는 대로 말씀으로 고쳐 나가면
진리, 이치를 깨닫게 됩니다.
깨달아지고, 진리 속에
사람을 초월한 하나님인 성령이 계시면서
우리를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시기 위함입니다.
여러 종류의 사람이 여러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든지,
이 세상이 엉망인데 그렇게 살든지 어떻게 하든지
너는 하나님 백성이니 말씀으로 살아라하시는 것으로
주신 것이 말씀입니다.
믿는 사람이 성경 읽고 말씀대로 사는 것은
그 속에 정체성이 바닥에 있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이니 더욱 만사 조심해서 살라고
주신 길이 바로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씀은 길이고 등불입니다.
이런 의미를 담아 주신 것이 말씀이니
믿는 사람은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떤 경우든 말씀에서 길을 찾고 답을 찾아야 합니다.
자기중심, 관점, 생각, 감정 이런 것 다 배제하고
사람의 생각은 참고만 하고,
하나님 양심으로 파고들어가
세상을 만드시고 내게 현실을 주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말씀으로 찾아보는 것입니다.
찾아본 말씀 속에 길이 있고 답이 있는 겁니다.
그 찾은 길 대로 가면
만사 좋도록 하나님이 다 정해 놓으셨습니다.
살아가다 의문이 생기면 말씀으로 들어가 답을 찾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각각의 현실을 주십니다.
내게 주신 현실에는 내게 주신 뜻이 있으니
말씀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그 뜻을 찾고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