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920-화새(전병재) (겸손, 감사)
이아림2024-07-09조회 130추천 23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7. 09. 화새
본문: 사무엘하 23장 1절 말씀
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
다윗은 만왕의 왕이며,
예수님 다음으로 성경에 기록이 많은 인물입니다.
다윗은 자기의 일생을 돌아보며
받은 하나님 은혜를 알았고,
받은 하나님 은혜를 후손들에게 전해
동참하기를 바랬습니다.
우리도 다윗과 같은 은혜를 받고
후세에 남길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
‘높이 올리운 자’
스스로 높아졌다 생각했다면 높이 올라간 자라 했겠지만
다윗은 하나님 은혜로 올리움을 받은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한 다윗의 겸손한 모습을 보고 하나님은 올려주신 것이고,
우리는 자기를 낮추는 다윗의 겸손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자신의 실력, 노력으로 왕이 된 것이 아님을 말합니다.
성공이 하나님 은혜로 된 것을 알아야 겸손입니다.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
하나님이 주신 큰 은혜입니다.
많은 실력이 하나님 은혜로 온 것을 진정 깨닫고
살았으니 겸손한 사람이었고, 끝까지 하나님을 찬송 했습니다.
겸손은 자기를 바로 알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앞에 자신이 어떤 자인지 아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다면 그 실력은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알고
감사로 산다면 더욱더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