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0일 수밤
김동민2024-07-10조회 163추천 24
2024년 7월 10일 수밤
찬송: 115장, 116장
본문: 시편 119편 10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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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길이요 말씀이 답이다. 105절을 해석해서 제목을 붙였습니다. 107절입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고 그러면 기독교 외의 여러 종교가 많이 있습니다. 종교라 그럴 때 종교는 끝을 향한다는 뜻입니다. 꼭대기를 향한다는 뜻이고 내면으로 들어가면 궁극으로 찾아간다는 것의 뜻입니다. 존재의 것을 믿어 찾아가면 산꼭대기를 산마루라고 합니다. 산마루 종자고 그게 종교의 종자입니다. 옛날에 종교는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었고 뜻을 가지고 종교 다운 마음을 가졌고 노력을 했고 종교 생활을 했었습니다. 존재라든지 모든 것의 끝에는 사람들이 보고 아는 현상 세계 사람들이 보고 듣고 만지고 접함으로 느낄 수 있는 현상세계, 이것은 누구나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종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시각을 초월하고 청각을 초월하고 감각을 초월하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찾아가고 역사 활동을 찾아가는 게 일반적으로 종교입니다. 종교라는 글자입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고 모든 것이 다 지식이 발달하고 지식을 바탕으로 과학이 발달해서 모든 것을 다 밝히다 보니까 사람이 보고 듣고 접하는 이게 너무 세밀하게 정확하게 드러나다 보니까 마음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인데 신비스러운 것인데 마음의 세계를 가지고 종교예서 말을 많이 하니까 안 보이는 많이 신기한 그런 거니까 몰랐는데 마음까지 해부해서 밝혀서 드러내버리니까 종교가 길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세상에 어느 종교든 할 것 없이 명백만 유지하고 그렇게 자기 위한 체면 자기 수양의 방법 이런 걸로 종교를 가지고 있지 어느 경전을 가지고 경전을 실제로 믿는 것이 아닌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 기독교들까지도 많은 교파 많은 목사님들이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하지만 직접 들어가서 말하면 정말 믿느냐 있는 그대로의 경우가 많지 못합니다. 말하면 일반 이종교들은 원래부터 세상이 생기고 난 다음에 생겨진 종교니까 이 세상에 테두리 안에 들어있는 겁니다. 인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어느 종교든 사람이 만들지 않은 종교가 있습니까. 불교 사람이 만들었고 유교는 종교 축에 들지 않으나 사람이 만들었고 이슬람교는 변질되어 사람이 만들었고 사람이 다 만든겁니다. 이 세상에 생기고 난 다음에 사람이 존재하고 난 다음에 사람이 만든 종교가 모든 종교입니다. 사람의 범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고 이 세상이 생긴 다음에 만들었으니까 세상을 초월할 수 밖에 없는거지요. 자기의 기술이 있는 굉장히 많이 발달된 인공지능이 나왔습니다. 사람처럼 되느냐 사람을 좀 닮은 정도입니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고속도로에서 보니까 자동차가 가다가 신호를 받고 섰는데 다른 차들은 다 가고 돌아갔는데 이 사람은 안 가덥니다. 그게 아니고 가다보니까 속도를 제한하는 고속도로 계속가다가 이상해서 보니까 운전자가 자율주행 기능을 켜놓고 자고 있덥니다. 위험천만해서 앞에 가는 버스 기사가 물어서 면했다고 하는데 자율주행 켜놓다고 해도 절대로 핸들을 놓으면 안됩니다 한계가 자동차가 도로 달리는 어느정도 범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람처럼 그렇게 인공지능이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래봐야 사람의 범위를 못 벗어나는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의 학생의 힘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힘이 세다고 치고 40kg짜리 시멘트를 어깨에 지어 놓으면 정말 장사 아니면 그걸 메고 가지 못할겁니다. 80kg까지 쌀 한 가마를 주면 짜부라질 겁니다.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사람은 사람의 범위를 못벗어납니다. 사람의 범위를 못 벗어납니다. 이 세상의 범위를 못 벗어납니다. 이게 모든 종교의 한계라는 거지요. 한계이지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이 그러니까 이심전심이라고 내가 그러니까 저도 그렇 것이다. 이게 어느 정도 맞습니다. 그래서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못살 때 몰랐는데 외국 나가니까 특별한 줄 알았지요. 그런데 부자가 되고 세계화가 되고 나가보니까 한국에 사는 거나 다른 사람 사는 거나 거기서 거기고 저희들 어릴 때 북한 간첩들은 괴물인 줄 알았습니다. 흉악하게 생겨서 만나면 맹수처럼 잡아죽이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북한 사람 만나보면 꼭 같거든요.
그들도 부모형제 다 있고 사랑하고 정도 있고 다 있거든요. 사상이 달라서 문제가 되는 거지요. 알다보니까 세월 속에 지식과 경험이 축적이 되어서 알게 되는 겁니다. 종교까지도 불교에서는 불교가 이러니까 기독교도 방향은 다르고 경전은 다르겠지만 세상에서 그런 것이고 착하게 살자 좋게 살자 그런 거 아니겠냐. 모든 이종교들이 기독교도 그런 줄 알고 껍데기들이 착각을 합니다.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종교가 다릅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에게 대화하시다가 아브라함은 그렇지 않았느니라. 50도 안됐는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있었다 하니까 이 거짓말쟁이 이랬습니다. 세상에 없을 때 계신 분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게 아니고 초월한 겁니다. 기독교의 교주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그 분은 신이라고 합니다. 종교마다 신을 섬기나 가짜기 때문에 섬기면 우상이 되는 겁니다. 어느 종교를 섬기든 대가리한테 가서 신이 있냐 있다고는 아무도 못할겁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교주입니다. 그 분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지으신 분입니다. 이 기독교를 믿는 게 우리들입니다. 믿음을 주지 않으면 못 믿는 겁니다. 믿어질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게 믿어지고 사람이 아니고 자존하신 분이고 세상을 지으신 분이고 정말로 그게 믿어지면 어마어마하게 큰 믿음입니다.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건설구원에 주력하다보니까 이 은혜를 잊고 사는데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그 신앙 건설은 되는 겁니다. 우리들이 말씀 공부하는건데 하나님 말씀이고 그 말씀 자체가 목표 목적이 하늘나라 천국이고 그 말씀의 목적이 잘 입고 잘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지나가는 나그네 세상이고 흔적일 뿐입니다. 부산은 눈이 잘 안오는데 온 세상 하얗게 풍경이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하얀세상이 됩니다. 하얀 세상이 보기 좋은데 해가 뜨면 그 세상은 다 녹아 없어져버립니다. 또 그래야하는 것이고 그래서 눈사람 만들어놓고 이건 우리 아버지 이건 우리 어머니 이건 내 아내 만들어놓고 다 놓아버렸습니다. 우리 아버지 돌아가셨고 다 갔고 나는 주님과 결혼해 혼자 산다. 나는 주님과 결혼했다. 그렇게 산 성자가 프란시스입니다. 인생이 그렇다는 것은 기독교 뿐만 아니라 철학에도 있는 사실이고 다 아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사람인지라.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다 하지만 믿는 것이 목표가 되면 안되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잘 믿고 잘 사는 게 목표가 되면 예수믿는 사람은 방향이 틀린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목사 중에서도 실패한 걸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몇 년, 몇 살에 돌아가셨습니까. 33살에 어떻게 죽으셨습니까. 로마인들 유대인들의 고소로 제자의 고발로 로마 사람들에게 흉악범들 못박아서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그게 실패 아닙니까. 성경은 그게 가장 큰 성공이라고 합니다. 역사의 이름으로 예수 예수 믿는 것은 온 세상에 다 퍼지지 않습니까. 그 분 찬양하고 그분처럼 될려고 난리지 않습니까. 이 세상이 정무가 아니고 나그네 세상입니다. 아마 잘 먹고 잘 산 부자들 재벌들은 이 세상 떠날 때 향기가 나겠지요 빛이 나겠지요 평생을 잘 먹었을 거니까. 이 세상 떠나도 냄새가 안 나겠지요. 어느 송장이든지 어떤 인간이든 죽고나면 몇 시간 지나면 썩는 냄새 납니다. 냄새 중에 가장 심한 냄새가 송장 썩는 냄새입니다. 죽은 시체들 이것들 지독합니다. 요즘은 안하지만 집회마치고 텐트 정리하다보면 곤충 죽은 냄새가 납니다. 지독합니다. 고약한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사는 게 마지막이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다 알고 있는데도 은혜를 안 주셨으니까 모르는 거고 안 믿는 사람처럼 그러는 사람 많이 있지요. 교리가 빈약하고 건설구원 몰라도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은 떠날 세상이다 그런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기억을 해야겠습니다. 말씀이라는 건 늘 이 세상을 초월하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보기에 그래보이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나 보잘 것 없는 것입니다. 바늘로 사람을 찔러보지요. 이쑤시개로 찔러보지요 안 뚫리는가. 내 신경 하나 잘못 되면 식물인간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런 약한 인간, 그리고 자라면서 나이들면 더욱 늙어가는 인간. 이런 사람으로 만들어주시고 한 편으로 귀한데 보잘 것 없는 사람의 재료가 뭡니까. 좋게 말하면 흙이고 먼지입니다. 사람의 재료는 먼지입니다. 먼지가 사람의 재료입니다. 그래서 흙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이런 사람으로 만들어주셨기 때문에 과정과정 거쳐서 주시기 때문에 이런 약하고 무지하고 어두운 사람을 하나님을 닮은 참 보배로운 사람으로 만들어놔야하기 때문에 그 방법을 주신 것도 아주 쉽게 주신 겁니다. 자라갈수록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성경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아주 쉬운 겁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아는대로 실행하면 깊이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말씀을 어렵지않게 해주신 것이고 그 말씀 속에서는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아는대로 해서 실행만하면 영생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구원입니다. 연결해서,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분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고 무형의 완전자고 그럽니다. 형체가 없으니까 안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마음을 안 보이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안 보이는 존재가 많습니다. 좀 아는 사람들은 어중간하게 아는 사람들이 과학이 만능이라고 하지 정말 잘난 사람들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위대한 사람들은 이 세상을 알고 인간을 알고 역사를 알고 인생을 아는 사람들은 마지막에는 조물주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 분입니다. 우리는 육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차이는 무한입니다. 예를 들자면 아인슈타인 같은 대학자가 있습니다. 있는데 그 지방에 보니까 다른 선생님이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 아이들만 있습니다. 어른들인데 글도 모르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야하는데 어떻게 가르쳐야겠습니까. 글을 아는 사람이 없고 직접 초등학교 1학년을 가르쳐야겠는데 어떤 방법으로 가르치겠습니까. 대학교 교수 하듯이 하겠습니까. 그들 수준에 맞게 하겠습니다. 언어를 써도 그림을 그려도 알아들을 수 있게 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상식입니다. 그게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만드신 진흙같은 우리를 가르치려고 하니까 가장 우리에게 적합한 방법이 뭐냐 하나님을 닮아가는 많은 방법이 뭐냐 말씀입니다. 말씀은 말씀이고 성경입니다. 사람이 글을 읽을 수 있으니까. 원어 성경이 참고가 되겠지만 자기나라 글로 읽으면 되는 겁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어 일본 사람은 일본 그렇게 다 되어있습니다. 그들 원어찾을 거 없습니다. 나는 한국인이니까 한글로 된 성경 가지고 그래서 많이는 안해도 한글 정도는 읽게 해야합니다. 한글 읽는 공부는 안 하면 불법입니다. 법적으로 다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주셔서 말씀을 주시고 글자고 단어고 문장인데 글자로 된 단어가 모인 것을 보니까 그 속에 뭐가 들었다고요. 뭐가 들었다고요. 성경은 글입니다. 글은 글자 단어 문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그게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 그 말씀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진리가 있습니다. 석가모니 말씀 속에 진리가 있습니다. 심오한 말이니까 그렇다 하겠지요 사람의 말이지요.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절대 불변의 진리가 있습니다. 그 진리란 것도 알고보면 상식입니다. 그런데 진리만 들었냐 말씀까지는 들을 수 있고 알 수 있고 진리의 세계로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목적이 있어야합니다. 성경읽고 말씀읽고 그 동기가 바로 되어야합니다.
왜 성경을 읽느냐 성경을 공부하느냐 그 목적이 이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말씀을 주실 때 왜 주셨느냐. 아는대로 너를 찾게해서 너를 돌아보게 하고 너라는 사람을 말씀의 사람을 만들어라. 그게 말씀주신 목적입니다. 너부터 너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 고치고 욕심 고치고 습성 고치고 행동 고치고 게으르냐 게으른 걸 고쳐라 시기하느냐 그걸 고쳐라 치우친 게 있느냐 고쳐라 고치라고 주신 말씀이니까 아는대로 말씀대로 하고 돌아보면 그 속에 하나님께서 진리를 깨닫게 합니다. 진리는 말씀을 듣고 읽는 사람들에게 자기를 고칠 그 목적으로 해야합니다. 깨달아지고 그 다음 사람을 초월한 하나님이 있기에 우리를 변화시켜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인데 형체없는 그 하나님이 하나님을 알리고 천국 보신 분 계십니까. 하늘나라라는 뜻이죠. 천국 보셨습니까. 말씀 속에 다 적어놨습니다.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이냐 이 세상을 말씀이 담아놓으시고 인간이 뭐냐 말씀으로 해 놓으시고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불교인은 이렇게 산다. 유교인은 이렇게 산다. 낙천적인 사람은 이렇게 산다. 공산주의자는 이렇게 산다.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별의 별 사람.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아당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쩡하게 잘 사는 가정에 해코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별별 사람들의 별의 별 모습으로 다 살아갑니다.
그 중에 너는 누구냐 우리는 누구냐, 우리는 누굽니까. 이 세상의 수 많은 형태의 사람들이 가는 사람들 중에 너도 그 중에 하나냐. 그 중에 하납니까. 압몬족속있고 앗수르 있고 꽉 차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너도 그 중 하나냐 이러셨습니까. 모세를 불러 오셨습니까. 너희들은 다르다. 너희는 애굽사람과 다르다 블레셋과 다르다. 너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너는 선민이다. 그래서 주신 것이 십계명이고 율법인겁니다. 그래서 애굽 사람들에게 안
찬송: 115장, 116장
본문: 시편 119편 10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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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길이요 말씀이 답이다. 105절을 해석해서 제목을 붙였습니다. 107절입니다. 일반적으로 종교라고 그러면 기독교 외의 여러 종교가 많이 있습니다. 종교라 그럴 때 종교는 끝을 향한다는 뜻입니다. 꼭대기를 향한다는 뜻이고 내면으로 들어가면 궁극으로 찾아간다는 것의 뜻입니다. 존재의 것을 믿어 찾아가면 산꼭대기를 산마루라고 합니다. 산마루 종자고 그게 종교의 종자입니다. 옛날에 종교는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었고 뜻을 가지고 종교 다운 마음을 가졌고 노력을 했고 종교 생활을 했었습니다. 존재라든지 모든 것의 끝에는 사람들이 보고 아는 현상 세계 사람들이 보고 듣고 만지고 접함으로 느낄 수 있는 현상세계, 이것은 누구나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종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시각을 초월하고 청각을 초월하고 감각을 초월하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찾아가고 역사 활동을 찾아가는 게 일반적으로 종교입니다. 종교라는 글자입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고 모든 것이 다 지식이 발달하고 지식을 바탕으로 과학이 발달해서 모든 것을 다 밝히다 보니까 사람이 보고 듣고 접하는 이게 너무 세밀하게 정확하게 드러나다 보니까 마음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인데 신비스러운 것인데 마음의 세계를 가지고 종교예서 말을 많이 하니까 안 보이는 많이 신기한 그런 거니까 몰랐는데 마음까지 해부해서 밝혀서 드러내버리니까 종교가 길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세상에 어느 종교든 할 것 없이 명백만 유지하고 그렇게 자기 위한 체면 자기 수양의 방법 이런 걸로 종교를 가지고 있지 어느 경전을 가지고 경전을 실제로 믿는 것이 아닌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 기독교들까지도 많은 교파 많은 목사님들이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하지만 직접 들어가서 말하면 정말 믿느냐 있는 그대로의 경우가 많지 못합니다. 말하면 일반 이종교들은 원래부터 세상이 생기고 난 다음에 생겨진 종교니까 이 세상에 테두리 안에 들어있는 겁니다. 인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어느 종교든 사람이 만들지 않은 종교가 있습니까. 불교 사람이 만들었고 유교는 종교 축에 들지 않으나 사람이 만들었고 이슬람교는 변질되어 사람이 만들었고 사람이 다 만든겁니다. 이 세상에 생기고 난 다음에 사람이 존재하고 난 다음에 사람이 만든 종교가 모든 종교입니다. 사람의 범위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고 이 세상이 생긴 다음에 만들었으니까 세상을 초월할 수 밖에 없는거지요. 자기의 기술이 있는 굉장히 많이 발달된 인공지능이 나왔습니다. 사람처럼 되느냐 사람을 좀 닮은 정도입니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고속도로에서 보니까 자동차가 가다가 신호를 받고 섰는데 다른 차들은 다 가고 돌아갔는데 이 사람은 안 가덥니다. 그게 아니고 가다보니까 속도를 제한하는 고속도로 계속가다가 이상해서 보니까 운전자가 자율주행 기능을 켜놓고 자고 있덥니다. 위험천만해서 앞에 가는 버스 기사가 물어서 면했다고 하는데 자율주행 켜놓다고 해도 절대로 핸들을 놓으면 안됩니다 한계가 자동차가 도로 달리는 어느정도 범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람처럼 그렇게 인공지능이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래봐야 사람의 범위를 못 벗어나는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의 학생의 힘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힘이 세다고 치고 40kg짜리 시멘트를 어깨에 지어 놓으면 정말 장사 아니면 그걸 메고 가지 못할겁니다. 80kg까지 쌀 한 가마를 주면 짜부라질 겁니다.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사람은 사람의 범위를 못벗어납니다. 사람의 범위를 못 벗어납니다. 이 세상의 범위를 못 벗어납니다. 이게 모든 종교의 한계라는 거지요. 한계이지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이 그러니까 이심전심이라고 내가 그러니까 저도 그렇 것이다. 이게 어느 정도 맞습니다. 그래서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못살 때 몰랐는데 외국 나가니까 특별한 줄 알았지요. 그런데 부자가 되고 세계화가 되고 나가보니까 한국에 사는 거나 다른 사람 사는 거나 거기서 거기고 저희들 어릴 때 북한 간첩들은 괴물인 줄 알았습니다. 흉악하게 생겨서 만나면 맹수처럼 잡아죽이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북한 사람 만나보면 꼭 같거든요.
그들도 부모형제 다 있고 사랑하고 정도 있고 다 있거든요. 사상이 달라서 문제가 되는 거지요. 알다보니까 세월 속에 지식과 경험이 축적이 되어서 알게 되는 겁니다. 종교까지도 불교에서는 불교가 이러니까 기독교도 방향은 다르고 경전은 다르겠지만 세상에서 그런 것이고 착하게 살자 좋게 살자 그런 거 아니겠냐. 모든 이종교들이 기독교도 그런 줄 알고 껍데기들이 착각을 합니다.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종교가 다릅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에게 대화하시다가 아브라함은 그렇지 않았느니라. 50도 안됐는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아브라함이 있기 전부터 있었다 하니까 이 거짓말쟁이 이랬습니다. 세상에 없을 때 계신 분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게 아니고 초월한 겁니다. 기독교의 교주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그 분은 신이라고 합니다. 종교마다 신을 섬기나 가짜기 때문에 섬기면 우상이 되는 겁니다. 어느 종교를 섬기든 대가리한테 가서 신이 있냐 있다고는 아무도 못할겁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교주입니다. 그 분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지으신 분입니다. 이 기독교를 믿는 게 우리들입니다. 믿음을 주지 않으면 못 믿는 겁니다. 믿어질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게 믿어지고 사람이 아니고 자존하신 분이고 세상을 지으신 분이고 정말로 그게 믿어지면 어마어마하게 큰 믿음입니다.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건설구원에 주력하다보니까 이 은혜를 잊고 사는데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그 신앙 건설은 되는 겁니다. 우리들이 말씀 공부하는건데 하나님 말씀이고 그 말씀 자체가 목표 목적이 하늘나라 천국이고 그 말씀의 목적이 잘 입고 잘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지나가는 나그네 세상이고 흔적일 뿐입니다. 부산은 눈이 잘 안오는데 온 세상 하얗게 풍경이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하얀세상이 됩니다. 하얀 세상이 보기 좋은데 해가 뜨면 그 세상은 다 녹아 없어져버립니다. 또 그래야하는 것이고 그래서 눈사람 만들어놓고 이건 우리 아버지 이건 우리 어머니 이건 내 아내 만들어놓고 다 놓아버렸습니다. 우리 아버지 돌아가셨고 다 갔고 나는 주님과 결혼해 혼자 산다. 나는 주님과 결혼했다. 그렇게 산 성자가 프란시스입니다. 인생이 그렇다는 것은 기독교 뿐만 아니라 철학에도 있는 사실이고 다 아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사람인지라.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다 하지만 믿는 것이 목표가 되면 안되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잘 믿고 잘 사는 게 목표가 되면 예수믿는 사람은 방향이 틀린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목사 중에서도 실패한 걸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몇 년, 몇 살에 돌아가셨습니까. 33살에 어떻게 죽으셨습니까. 로마인들 유대인들의 고소로 제자의 고발로 로마 사람들에게 흉악범들 못박아서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그게 실패 아닙니까. 성경은 그게 가장 큰 성공이라고 합니다. 역사의 이름으로 예수 예수 믿는 것은 온 세상에 다 퍼지지 않습니까. 그 분 찬양하고 그분처럼 될려고 난리지 않습니까. 이 세상이 정무가 아니고 나그네 세상입니다. 아마 잘 먹고 잘 산 부자들 재벌들은 이 세상 떠날 때 향기가 나겠지요 빛이 나겠지요 평생을 잘 먹었을 거니까. 이 세상 떠나도 냄새가 안 나겠지요. 어느 송장이든지 어떤 인간이든 죽고나면 몇 시간 지나면 썩는 냄새 납니다. 냄새 중에 가장 심한 냄새가 송장 썩는 냄새입니다. 죽은 시체들 이것들 지독합니다. 요즘은 안하지만 집회마치고 텐트 정리하다보면 곤충 죽은 냄새가 납니다. 지독합니다. 고약한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사는 게 마지막이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다 알고 있는데도 은혜를 안 주셨으니까 모르는 거고 안 믿는 사람처럼 그러는 사람 많이 있지요. 교리가 빈약하고 건설구원 몰라도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은 떠날 세상이다 그런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기억을 해야겠습니다. 말씀이라는 건 늘 이 세상을 초월하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보기에 그래보이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나 보잘 것 없는 것입니다. 바늘로 사람을 찔러보지요. 이쑤시개로 찔러보지요 안 뚫리는가. 내 신경 하나 잘못 되면 식물인간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런 약한 인간, 그리고 자라면서 나이들면 더욱 늙어가는 인간. 이런 사람으로 만들어주시고 한 편으로 귀한데 보잘 것 없는 사람의 재료가 뭡니까. 좋게 말하면 흙이고 먼지입니다. 사람의 재료는 먼지입니다. 먼지가 사람의 재료입니다. 그래서 흙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이런 사람으로 만들어주셨기 때문에 과정과정 거쳐서 주시기 때문에 이런 약하고 무지하고 어두운 사람을 하나님을 닮은 참 보배로운 사람으로 만들어놔야하기 때문에 그 방법을 주신 것도 아주 쉽게 주신 겁니다. 자라갈수록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성경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아주 쉬운 겁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아는대로 실행하면 깊이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말씀을 어렵지않게 해주신 것이고 그 말씀 속에서는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아는대로 해서 실행만하면 영생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구원입니다. 연결해서,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분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고 무형의 완전자고 그럽니다. 형체가 없으니까 안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마음을 안 보이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안 보이는 존재가 많습니다. 좀 아는 사람들은 어중간하게 아는 사람들이 과학이 만능이라고 하지 정말 잘난 사람들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위대한 사람들은 이 세상을 알고 인간을 알고 역사를 알고 인생을 아는 사람들은 마지막에는 조물주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안 보이는 분입니다. 우리는 육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차이는 무한입니다. 예를 들자면 아인슈타인 같은 대학자가 있습니다. 있는데 그 지방에 보니까 다른 선생님이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 아이들만 있습니다. 어른들인데 글도 모르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야하는데 어떻게 가르쳐야겠습니까. 글을 아는 사람이 없고 직접 초등학교 1학년을 가르쳐야겠는데 어떤 방법으로 가르치겠습니까. 대학교 교수 하듯이 하겠습니까. 그들 수준에 맞게 하겠습니다. 언어를 써도 그림을 그려도 알아들을 수 있게 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상식입니다. 그게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만드신 진흙같은 우리를 가르치려고 하니까 가장 우리에게 적합한 방법이 뭐냐 하나님을 닮아가는 많은 방법이 뭐냐 말씀입니다. 말씀은 말씀이고 성경입니다. 사람이 글을 읽을 수 있으니까. 원어 성경이 참고가 되겠지만 자기나라 글로 읽으면 되는 겁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어 일본 사람은 일본 그렇게 다 되어있습니다. 그들 원어찾을 거 없습니다. 나는 한국인이니까 한글로 된 성경 가지고 그래서 많이는 안해도 한글 정도는 읽게 해야합니다. 한글 읽는 공부는 안 하면 불법입니다. 법적으로 다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주셔서 말씀을 주시고 글자고 단어고 문장인데 글자로 된 단어가 모인 것을 보니까 그 속에 뭐가 들었다고요. 뭐가 들었다고요. 성경은 글입니다. 글은 글자 단어 문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그게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 그 말씀을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진리가 있습니다. 석가모니 말씀 속에 진리가 있습니다. 심오한 말이니까 그렇다 하겠지요 사람의 말이지요.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절대 불변의 진리가 있습니다. 그 진리란 것도 알고보면 상식입니다. 그런데 진리만 들었냐 말씀까지는 들을 수 있고 알 수 있고 진리의 세계로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목적이 있어야합니다. 성경읽고 말씀읽고 그 동기가 바로 되어야합니다.
왜 성경을 읽느냐 성경을 공부하느냐 그 목적이 이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 말씀을 주실 때 왜 주셨느냐. 아는대로 너를 찾게해서 너를 돌아보게 하고 너라는 사람을 말씀의 사람을 만들어라. 그게 말씀주신 목적입니다. 너부터 너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 고치고 욕심 고치고 습성 고치고 행동 고치고 게으르냐 게으른 걸 고쳐라 시기하느냐 그걸 고쳐라 치우친 게 있느냐 고쳐라 고치라고 주신 말씀이니까 아는대로 말씀대로 하고 돌아보면 그 속에 하나님께서 진리를 깨닫게 합니다. 진리는 말씀을 듣고 읽는 사람들에게 자기를 고칠 그 목적으로 해야합니다. 깨달아지고 그 다음 사람을 초월한 하나님이 있기에 우리를 변화시켜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인데 형체없는 그 하나님이 하나님을 알리고 천국 보신 분 계십니까. 하늘나라라는 뜻이죠. 천국 보셨습니까. 말씀 속에 다 적어놨습니다.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이냐 이 세상을 말씀이 담아놓으시고 인간이 뭐냐 말씀으로 해 놓으시고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불교인은 이렇게 산다. 유교인은 이렇게 산다. 낙천적인 사람은 이렇게 산다. 공산주의자는 이렇게 산다.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별의 별 사람. 지나가는 개의 귀를 잡아당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쩡하게 잘 사는 가정에 해코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별별 사람들의 별의 별 모습으로 다 살아갑니다.
그 중에 너는 누구냐 우리는 누구냐, 우리는 누굽니까. 이 세상의 수 많은 형태의 사람들이 가는 사람들 중에 너도 그 중에 하나냐. 그 중에 하납니까. 압몬족속있고 앗수르 있고 꽉 차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너도 그 중 하나냐 이러셨습니까. 모세를 불러 오셨습니까. 너희들은 다르다. 너희는 애굽사람과 다르다 블레셋과 다르다. 너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너는 선민이다. 그래서 주신 것이 십계명이고 율법인겁니다. 그래서 애굽 사람들에게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