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4-금새 (신앙의 구별성과 사명)
이아림2024-05-24조회 151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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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4.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2절 – 4절 말씀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내 양심에 귀를 기울이면 여호와의 권능이 붙들고
전능으로 새로 시작됩니다.
새로 출발하면 먼저 주님이 삼줄과 장대를 들고 척량하십니다.
‘길이’는 신앙을 인내로 계속하는 것,
‘폭, 넓이’는 주변을 품고 가는 것,
‘높이’는 위로 올라가는 주님과 상하관계를 뜻합니다.
‘한 척’은 내 분량, ‘두 척’이 되면 내가 책임진 사람들,
6척, 8척 계속해서 나옵니다.
자기만 생각하면 폭이 좁아집니다.
나도 생각하고 주변도 생각하고,
오늘도 걱정하고 내일도 걱정해야 합니다.
‘손’은 처리입니다.
매사 처리하는 전부 다 주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 신앙의 구별성
‘삼줄’은 줄자로
오늘은 그러나 내일은 어떻게 되겠느냐
주신 범위를 멀리 보고 생각해 보고,
크게 전체도 봐야 합니다.
오늘의 결심이 내일까지 갈 것인가 계산해봐야 합니다.
‘장대’는 곧게 짧게 자세히 살피는 잣대를 말합니다.
지금 적어도 이것은 해야 하겠다 하는 것이 장대입니다.
이렇게 살피는 것을 ‘신앙의 구별성’이라 하며
이렇게 따져 보는 것이 ‘신앙의 현장성’입니다.
● 사명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에스겔 40장 4절 말씀)
전하기도 전하지만 내 속도 알고 있는가.
구약에서 ‘인자’는 약한 사람을 말씀합니다.
육을 가진 인간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안 되는 불가한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면 은혜로 됩니다.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보여주시기는 현실로 보여주시지만
그 속을 생각으로, 이치로 깨달아야
보여주신 것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은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들리게 하신 것이니
생각하고 따져 보라는 말씀입니다.
보여주신 것을 달성하라.
보면서 갖춰 나가라.
하나씩 갖춰 나가는 것이 신앙입니다.
하루하루 양심에 귀를 기울이면
주님 장대, 뜻에 맞춰갈 수 있습니다.
나를 먼저 들여다보고, 먼저 만들고 앞서나가
그다음에 다른 사람 하나씩 만들어 가야 합니다.
성전에 들어가는 문은 10척인데
그것보다 넓으면 들어가면 안 될 것이 들어가고,
그것보다 좁으면 들어가야 할 것이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잘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