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2-수새(재독) (에스겔 성전 : 신앙은 개별성, 연단성)
이아림2024-05-22조회 140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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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2.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2절 – 4절 말씀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성령이 우리의 신앙 양심으로 오실 때
따라가는 것이 성이 되고, 곽이 되고
신앙의 완전체가 됩니다.
솔로몬이 가장 좋은 재료로
성전을 최고로 만들고
얼마나 복된 것인 줄을 모르니 망하고,
포로 되어 갔는데
세상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고
따뜻한 줄 알고 들어갔습니다.
내 마음속의 양심 따라 사는 것이 결국 가장 좋은 길입니다.
▶ 장대
날 위해 고난을 당하시고, 연단하신 구원의 주님이
손에 삼줄과 척량 하는 장대, 잣대를 가지고
우리가 똑바로 되어 있는지 재보십니다.
신앙은 따져 보는 것입니다.
따져 보고 살펴야 계산이 나오는데
여호와의 권능이 나를 데리고 보여주십니다.
‘나는 독립으로’
신앙은 최종적으로는 혼자 걸어가는 ‘개별 신앙’입니다.
여호와의 권능이 나를 데리고 계속 하나입니다. (개별 인도)
‘무언의 용사로’
바로 살아 보면 주위 전부가 원수입니다.
‘주님만 모시고’
주님만 모셔야 연결, 생명입니다.
‘어디까지든지’
주님만 모시고 끝까지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서 만난 분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도성인신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부터 고난이 아니라
도성인신하신 주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이 고난입니다.
부활한 몸을 찾아 입는 순간 무한한 하나님이
유한한 몸에 들어가서 다시는 못 벗는 것이며,
이것을 ‘사활의 대속’이라 합니다.
하나님이 날 위해 고난을 당하신 것. 이것이 ‘빛’입니다.
신앙은 개별성, 연단성이 있습니다.
말씀으로 살다 보면 어려운 것이 좋습니다.
복이 넘치면 강퍅이 넘칩니다.
이런 것을 계산할 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