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0-월새 (에스겔 성전 : 극히 높은 산 - 양심으로 하나님과 가까워 지는 생활)
이아림2024-05-20조회 196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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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0.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2절 – 4절 말씀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신앙의 양심의 귀를 기울이면 이것이 여호와의 권능입니다.
살기는 잘못 살았으나
이 시간에도 양심의 귀를 기울이면
에스겔을 붙든 여호와의 권능이 나를 붙들어
지극히 높은 산에 올리시고
다윗과 솔로몬의 영광스러운 성전을 내려다보이십니다.
조심조심 하나씩 새로 만들어
새로 출발하는 성전은 작아 보이지만
영광은 이전보다 우리의 걸음이 더 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 중에’
‘이상’은 정상이 아닌 것을 말합니다.
성령에 붙들렸을 때 불신자가 보면
정상으로 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25년 바벨론에 포로 된 우리에게
무슨 희망이 있는가. 하는 사람의 생각을 떠나
사람의 주관을 벗어야만
성령의 음성을 들어 정상의 정신 상태로 돌아옵니다.
세상을 정상으로 살려면 하나님과 천국을 버려야 합니다.
천국을 향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정상으로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상 중에 우리를 붙드셨습니다.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산’이란 세상을 보며 사람들에게 위로 올라가라 하신 말씀이며
하늘과 가까운 곳입니다.
그 중 ‘극히 높은 산’은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구약의 산은 공간의 산,
신약의 산은 우리가 성령에 붙들려
인생 살아가는 땅과 오늘에서 떠나
위로 올라가 하늘을 향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가진 것이 없어도 하나님과 가까운 곳이 산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가까워지는가.
한걸음 한걸음 자라가는 것.
향상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바벨론 세상에 이렇게 붙들려 살아도 되겠는가.
신앙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면
여호와의 권능이 붙든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의 보는 눈이 극히 높은 산입니다.
그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산은 하나님과 가까운 곳입니다.
살기는 땅에 살지만, 땅을 초월하게 됩니다.
죄악의 세상을 벗어버리고
죄를 이기는 것이 초월, 산 위의 생활입니다.
자기가 남보다 많이 가진 것이 있다면
그것으로 내려다보게 됩니다.
우리는 거기서 회개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져
지난날을 다시 보니 내려다보는 것이고,
산 위의 생활을 ‘신앙의 신령성’이라 합니다.
초월해야 영생이 있고,
영생이 아니면 이리 사나 저리 사나 똑같으니
그냥 되는대로 살자 하는 것이
안 믿는 사람들의 결론입니다.
‘남으로 향하여’
남쪽을 봤으니 내가 선 곳은 북쪽입니다.
성경에서 남쪽은 따뜻한 곳입니다.
북쪽은 춥고 혹독한 곳입니다.
어려운 것이 있어야 좋은 것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