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5-19조회 173추천 22
2024년 5월 19일 주일 오후
찬송: 55장, 130장
본문: 에스겔 40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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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0장과 뒤로 교독하게 될 때 천천히 해야할 겁니다. 집회 때도 목사님께서 그렇게 부탁하셨습니다. 짧아도 어려우니까 또박또박 생각하면서 읽어야합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고 하나님 말씀 성경은 우리 구원의 도리입니다. 구원을 향해 가는 길이라는 뜻이고 방법 이치라는 뜻입니다.
길이 없으면 갈 수가 없고 길이 있어도 길을 모르면 갈 수가 없고 목적지를 모르면 어디로 갈지를 알 수가 없는 겁니다. 뭘 만들 때도 방법을 모르면 그런 겁니다. 밥할 줄 아는 여학생. 여섯 살 짜리가 새벽에 동생을 업고 새벽 6시에 빨래를 하더라고요. 거짓말 같죠. 아마 50대 즈음 되면 아실 거 같은데, 제가 주일학교 반사를 할 때마다 80년대까지입니다. 40년 그리 되었네요. 그때만 해도 어린 아이들이 동생을 엎고 밥하고 빨래하는 게 늦지 않았습니다. 밥할 줄 모르면 못하는거지요. 밥을 못한다면 공주님이 아니고 모자란 사람입니다. 두 자리로 줄이면 바보입니다. 시대가 바뀌어 그럴 수 있대도 할 줄 알아야하지요. 빨래, 설거지 할 줄 압니까. 남학생들도 아버지 일 도와서 할 수 있습니다. 차 청소, 마당 쓸기 라든지 요즘은 남녀가 평등하다고 하는데 옛날 가부장적인 인식으로 하면 파탄납니다. 요즘은 남자도 설거지하고 빨래도 하는 겁니다. 빨래하는 게 어렵지 않은데 쉽지 않은 거지요. 어릴 때부터 세상을 접해서 여러 가지를 해보면 안 좋게 말하면 일찍 세상을 접하면 약아지고 닳았다고 합니다.
일찍 공부 시키고 학교를 보내지만 쓸데없는 공부는 왜 한답니까. 안 믿는 사람은 방법이 있다지만 방법이 있는데. 이런 거 다 해보면 안해보면 모르는 것이고 하고 또 하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고 구원의 도리입니다. 구원을 이루어가는 길이고 도리라는 뜻입니다. 길입니다. 길. 방법. 우리들이 참 사람 되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말이나 행동이나 좋은 사람을 만드는 걸 그게 성경 말씀이다 이 말입니다. 어려운데 보고 또 읽어도 하나님 앞에 두면 알게 되겠지요. 오늘도 오전하고 7절까지 들어가볼까하다가 동문을 공부해봐야하는데 아직까지 잘 설명할 자신이 없습니다. 우리 구원도리 적용시켜서 그래도 자신 없고 읽다보니까 배운 것도 있고 깨달은 것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내가 본 즉, 에스겔이 봤습니다. 높은 산에서 본 것은 성읍이 아니고 성읍 안에 있는 성전입니다. 내용이 그렇습니다. 성읍과 성전은 다른겁니다. 서울에 성은 성읍이고 청와대는 안에 있는 거처럼 성전이 있는겁니다. 그 안에 많은 집들이 있고 그 안의 성전이 따로 있습니다. 성읍이니까 큰 거입니다. 내가 보이는 집이라는 것입니다. 집은 하나님 성전이니까. 이 에스겔이 보는 것은 봐야한다고 보이는 게 아닙니다. 회개를 하고 양심을 쓰고 소망하라고 간절한 몸을 가지니까 열어서 보여주신 겁니다. 성경 깨달음도 그런 겁니다.
머리 좋다고 공부 잘한다고 많이 읽는다고 깨달아지는 게 아닙니다. 성경 깨닫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요한복음 8장 31절. 백석 대학교라고 백석이 북한에서 그 백석인지 모르겠으나 거기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이런 말 많이 합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아는 말씀대로 실행한다는 뜻이지요. 그러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한다. 아는대로 실행하는 겁니다. 아는대로 실행하는 것. 말씀 깨닫는 방법입니다. 읽어보니까 우상을 버려야겠구나 술을 끊어야겠구나, 담배도 끊어버리고 백 목사님 믿기 전에 직업이 뭐였다고요 술집 사장님입니다. 술 만드는 회사 사장님이었습니다. 맥주 회사, 술 만드는 회사 사장님. 조선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돈 잘 벌 수 있는 직업이었습니다. 그런데 믿고난 다음에 술을 끊어야겠구나. 3일만에 술을 끊고 담배는 보름만에 끊어버리고 제사도 없애버릴 때 대충 없애지 않았습니다. 제사의 근본을 파헤친 내용이 나옵니다. 제사가 없앤다니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근본부터 파해쳐서 어른들이 입이 막혀버립니다. 새벽기도 나오니까 나가고 주일 지키고 아는 대로 깨달아 실행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이런 성경의 말씀도 어렵지만 계속 하다보면 열어주실 게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셔야하는 게 하나님 말씀이고 자연 계시로 말씀이 다 그렇습니다. 극히 높은 산을 이 세상을 초월하는 것 그런 가치관이지요. 별 거 없구나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이 코에 있나니 돈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 바로 깨닫는 겁니다. 그리고 하늘나라를 소망되는 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실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도록 우리 자세와 맞추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도록 그럴수록 기도를 많이하게 됩니다. 내가 본 즉 집이 보입니다. 집이 있습니다. 여기 집은 성전입니다. 성전은 누구의 집입니까 하나님의 집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성읍이 있고 성읍에 하나님의 집을 봤습니다. 이 성전 오늘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집이다 교회를 넓히면 뭐라고 교단이면 우리식으로 말하면 공회가 됩니다. 공회란 교회입니다. 공회가 되고 넓히면 뭐라고 그랬습니까. 기독교가 되는겁니다. 지금은 기독교가 안에 막 갈라져있지만 원래 기독교는 하나고 그런 건데 남북이 갈라지듯이 그런 것은 다 끝이 잘못됩니다. 정통에서 갈라지는데 보면은 뛰어내려올 때 이렇게 된 거 까지가 없었습니다.
천주교는 원래 정통이었습니다. 천주교는 사도 바울이 로마에서 전한 게 퍼져서 천주교까지 된건데 사도 바울은 바로 전했는데 탈선되어서 그렇지요. 그런데 예수님 당시로 보면 그렇지요. 예수님 당시로 보면 가장 정통 교파가 바리새교파입니다.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것들이 탈선됐지요. 천주교가 타락하니까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 당시에 내려오던 정통이 탈선해서 초대교회가 세워졌고 내려오면서 천주교 됐는데 탈선되니까 종교개역해서 개혁교회가 나왔고 이게 점점 탈선이 되어서 어쩔 수없이 쫓겨나와서 된 것이 우리 공회라고 하면 우물안 개구리라고 하지만 이게 아닐까. 집은 교회고 교단이고 바른 기독교입니다. 좁게 말하면 교회니까 사회 교회도 있고 개인교회도 있고 하나님과 진리와 예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대속이 있고 생활이 있습니다. 이런 걸 교회라고 합니다. 교회라고 하는 건 예배가 없다 대속이 없다 진리가 없다. 교회가 아닙니다. 코로나 때 정부에서 예배를 막았지요 많이 막았습니다. 서부교회도 그랬고 왜 예배를 막느냐 하니까 판사들이 예배를 막은 적이 없다. 우리는 집합을 막았다. 그 말이지요. 그래서 말은 함부로 할 수 없고 우리는 사람 모이는 걸 막았지 예배드리는 걸 막은 게 아니라고 합니다.
어쨌든 집이란 것은 교회고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말하자면 하나님의 영역이다 하나님의 활동 공간이다 그러기 때문에 꼭 같진 않은 다른 나라에 있는 우리나라 대사관. 우리나라에 있는 일본 대사관. 국경 안에 있습니다. 국제법적으로 거기를 침범하면 일본을 침범하는 거기 때문에. 이 세상에 있는 교회는 꼭 같을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하나님의 집입니다.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겁니다. 교회란 뭐냐, 그곳은 예배가 있고 대속이 있고 말씀 생활이 있고 이게 있어야 교회가 되는 거지요. 가정 교회가 되고 사회교회가 되고 기독교다 그런 말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집이고 영은 마음의 집이고 현실 활동의 공간이고 응용해볼 수가 있는 겁니다.
집이 있고 바깥이 있습니다. 집을 두고 구분하는 겁니다. 당연히 바깥은 성전이 아닌 곳입니다. 세상이고 하나님이 없는 곳이고 악령의 사람들이 주인된 곳이 바깥입니다. 하나님이 신앙생활을 떠난 곳 그러면 바깥이 되는 겁니다. 말씀어기는 생활을 떠나면 바깥이 되는 겁니다. 집 바깥 사면으로 동서남북 사면을 다 막았습니다. 다 막는다 그런 말인데 이 사면이 사면이 아니고 팔면이 되어야하고 16면이 되어야하고 원이 되어야하고 넘어서 원통이 되어야합니다. 사면 팔면 십육면이 아니라 위아래까지 막은 원통이 되어야합니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 들어갈 때 입는 복, 우리 안에 어떤 것이든 아무것도 들어올 수 없게하는 4면을 가르치는 것은 전부 다 가르치는 것이다고 합니다. 사면 뿐이 아니고 8년 16년이 있는 것이고 원통이 되려고 합니다. 진공상태처럼.
담이 있더라. 담이라는 것은 집을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게 담이지요. 크게 말하면 담은 담이라는 섬곽이라고 그럽니다. 성을 뺑 둘러싼 세계에서 가장 큰 성 이름이 만리장성이죠. 만리니까 4000키로미터라는 뜻입니까. 부산에서 서울까지 10번 왔다갔다하는거. 성곽은 마차들이 다닐만큼 넓었습니다. 담은 벽이거든요. 성벽 담은 굉장히 두터습니다. 대포가 쏘아도 안 무너지고 물을 파가지고 적군에게 못하게끔 그런 겁니다. 두껍지요. 담이 두께가 3미터라고 했습니다. 차 다니는 도로는 차 다니도록 합니다. 3미터 될지 안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래서 크게는 성읍이 되는 것이고 담인데 굉장히 높은 겁니다. 교도소 담이 높습니다. 그런데 담이 뭐냐 집이 뭐냐 바깥이 뭐냐 담이란 무슨 뜻인가 그런 것이고 안팍을 구분한 것입니다. 구분하다는 것은 다르다는 뜻이지요. 하나님의 집이고 다른 겁니다. 다른 것인데 다른 것이 안에 들어오면 4면 뺑 둘러와서 그런 겁니다. 들어와선 안될 것이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이 담이라는 것이지요.
보이는 형태의 것을 통해서 가르치는 것은 무형의 담을 가르치고 있는겁니다. 지금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성읍과 성전은 이상 생애다, 목표를 말씀해주시는 것이지요. 형태를 말하고 물질적인 것인 게 아닙니다. 몸은 유형입니다. 마음은 무형입니다. 신비한 물질입니다. 다음 쌓았는데 말하는대로 돌담인지 3미터 높이로 쌓았습니다. 그런데 3미터 높이의 두꺼운 담인데 우습게 들어오는 게 있습니다. 모기는 휙 넘어 올 것이고. 유형의 담을 통해서 무형의 담을 가르친다. 우리가 성전이니까 우리들이 집이니까 알아야하고 살아야하겠고 밖과 안을 구분해야겠고 사면으로 담을 쌓아야하는데 그래서 원통을 이야기했는데 담은 가지고 막는게 뭐냐, 담을 가지고. 성전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게 무엇입니까.
에스겔 성전에 담을 들어오게 해서 구분함 동시에 막는겁니다. 바깥은 세상이니까 이 세상이 교회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원통으로 막으면 막힙니까. 세상에 무엇이 교회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세상입니까. 이 세상이 들어와서 속화시켜버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고 타락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오늘 날 교회 안에 기독교 세상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그게 무엇입니다. 믿는 성도 안에 들어온 세상 무엇이 들어왔습니까.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주인인 교회에 무엇이 들어왔는가 하나님 대신 인간이 들어왔습니다. 돈이 들어왔습니다. 문화가 들어왔습니다. 이런 것들의 대가리가 뭐냐, 시대의 조류 유행 흐름 입는 옷. 옷 입는 것도 유행입니다. 요즘은 여반이 변화가 노랗게 빨갛게 칼라로 다니고 요즘은 더하더만 입는 옷 머리모양 요즘은 80년대 중반에 네일아트? 그림그리고 장식하고 우리 교회도 그런 분이 계신지 모르겠는데 참 못할 일입니다. 강아지한테 모자를 씌워서 그거 학대입니다. 이번에 올챙이 많이 잡았나요. 다 살렸어요 죽었어요. 병에 담아옵니다. 그러면 다 죽거든요. 아이들이 일부러 그렇겠습니까. 집에 잘 가져오겠다고하는데 학대가 되는 거지요. 사람의 인성 교육을 위해 다 할 수 있는데 애완견 애완동물 기를 수 있는데 사람처럼 옷을 입힌다. 그때부터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겁니다. 하나님의 주인입니다. 인간이 교회 안에 들어오는 것인데 인본 주의라고 합니다. 그 교회는 다 망가져버리는겁니다. 이 세상 노래 따라가지 않는 교회가 없습니다. 찬송가라고 이게 유행이 교회에 들어온겁니다.
찬양대 은혜롭게 하면 되는데 얼마나 은혜롭고 좋습니까. 깨끗한 여학생들 찬송하니까 감동받고 은혜받고 좋은데 그러면 안됩니까. 세상을 교회를 안에 가져오는거죠. 그런 것들이 이런 세상이고 예배 안에 들어옵니다. 예배 형식도 원래 예배는 예배처럼 기도찬송하고 말씀전하는 겁니다. 요즘은 목사가 왔다갔다합니다. 강단도 꾸며대고 성부 성자 성령을 아리랑 타령에 붙인겁니다. 이 세상의 지식 지식에서 만들어진 가치관 크게 말하면 문화들 그 문화가 뭐냐 세상의 흐름이라는 것이지요. 인터넷에 많이 쓰는 키워드라고 하던가요. 그런 것처럼 이 세상 사람들이 무슨 말을 주로하느냐, 요즘도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계속 이어지는지.
이 세상 음악이 미술이 먹방의 음식이 먹는데에 줄을 서서 먹는다고 하지요. 100미터씩 줄을 서서 먹는다고 합니다. 100미터씩 줄을 서서 먹는다. 먹는 거 마시는 거 보는 거 듣는 거 저 감천문화마을이라고 거기 우리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들 10년 넘게 돌아다닌 동네입니다. 거기 61번 버스 길이거든요 거기 내려오는 데 학생들이 내려오는데 감동이었습니다. 그 버스가 61번 버스였습니다. 거기서 학생들 태워가지고 다 내리면 빈차로 갑니다. 볼 게 뭐가 있다고 보니까 영도 바닷가 그쪽에 났다고 그보다 이 세상의 흐름입니다.
교회 믿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면 세상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들어오는 게 세상입니다. 담이 무엇입니까. 구약의 담은 물질의 담입니다. 그 유형의 담을 통해서 무형의 담을 가르칩니다. 이 세상 지식이 인본주의 사상이 자유주의 신학이 흐름 종류가 문화가 유행이 담이 아니냐. 그 담이 바로 생각해보는겁니다. 주님 대속을 고수하는 겁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간의 의지력이고 절제력입니다. 인간 요소입니다. 이런 것이 있어야 받았으니까 대속 고수의 노력 죄를 안 짓고 의를 행하고 하나님 모시고 살고 아는대로 실행려는 노력. 노력이 없으면 구별성과 노력이 없으면 이 세상에 세상이 쉽게 개인에게 교회 안에 과정 안에 우습게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나가봅니다. 이 담 자체가 무형의 담이기에 무형의 담으로 막아야지 신천지 출입금지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저를 전도해서 신천지 데려가겠다고 글로 써서 두꺼운 책에 써서 받아서 보관하다가 나중에 돌려줬던가요. 그분이 왔는데 몸이 너무 안 좋아가지고 음식을 안 먹습니다.
신천지 출입금지 100날 해봐야 담이 없으면 못 막는거지요. 담이 있더라. 그런데 그 사람의 손에 주님입니다. 손입니다. 활동 처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손에 측량하는 것을 했으니까 그분을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측량하는 장대를 잡았습니다. 긴지 짧은지 줄이고 그런 겁니다. 장대는 측량하는 도구입니다. 앞에 그 사람 주님 손 처리하는겁니다. 장대는 도구입니다. 장대는 뭘까. 잣대입니다. 측량하는 도구 잣대. 그러면 장대는 뭐냐 도구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잴 것인가. 이 장대는 1차 말씀입니다. 말씀이 잣대입니다. 깊이 들어가면 신앙 양심입니다. 구원의 유익입니다. 이 세가지로 잣대를 삼아서 현실에서 지낼 때입니다. 말씀으로 재어보고 그리고 현실으로 나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잣대를 재보면 거의 대부분 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길이가 장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육척이라 인간의 난수, 그래서 담을 측량하는 것은 이 세상이 교회안에 가정안에 막는 그 담 대속을 말씀의 노력과 이런 노력을 바로 하고 있는 잣다. 그게 말씀이고 구원의 유익인데 길이져서 6척이다. 자기 전부를 다 하는지 살펴진다는 뜻입니다. 전부 다해서 6척이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장대를 가지고 6척이고 높이고 한창 때다. 이 세상의 두꺼운 강한 거 지식이니 사상이니 그런 것을 막을 수 있는게 6척이다.
그래서 오늘 5절을 생각해봤습니다. 집, 바깥 사면으로 당했더라 그 사람 손에 측량할 장대를 했는데 6규빗이라. 그리고 6척과 두께를 측량하니까 6척이고 한 장 되더라. 어떤 세상 것도 다 막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겠습니다. 6절부터는 동문으로 들어가볼건데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다면 할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안 가르쳐주실지도 합니다.
와서 소원하고 준비하다보니까 이렇게 하면 하는 것이고 바뀔지 모릅니다. 같이 기도하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5장, 130장
본문: 에스겔 40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겔 40장과 뒤로 교독하게 될 때 천천히 해야할 겁니다. 집회 때도 목사님께서 그렇게 부탁하셨습니다. 짧아도 어려우니까 또박또박 생각하면서 읽어야합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고 하나님 말씀 성경은 우리 구원의 도리입니다. 구원을 향해 가는 길이라는 뜻이고 방법 이치라는 뜻입니다.
길이 없으면 갈 수가 없고 길이 있어도 길을 모르면 갈 수가 없고 목적지를 모르면 어디로 갈지를 알 수가 없는 겁니다. 뭘 만들 때도 방법을 모르면 그런 겁니다. 밥할 줄 아는 여학생. 여섯 살 짜리가 새벽에 동생을 업고 새벽 6시에 빨래를 하더라고요. 거짓말 같죠. 아마 50대 즈음 되면 아실 거 같은데, 제가 주일학교 반사를 할 때마다 80년대까지입니다. 40년 그리 되었네요. 그때만 해도 어린 아이들이 동생을 엎고 밥하고 빨래하는 게 늦지 않았습니다. 밥할 줄 모르면 못하는거지요. 밥을 못한다면 공주님이 아니고 모자란 사람입니다. 두 자리로 줄이면 바보입니다. 시대가 바뀌어 그럴 수 있대도 할 줄 알아야하지요. 빨래, 설거지 할 줄 압니까. 남학생들도 아버지 일 도와서 할 수 있습니다. 차 청소, 마당 쓸기 라든지 요즘은 남녀가 평등하다고 하는데 옛날 가부장적인 인식으로 하면 파탄납니다. 요즘은 남자도 설거지하고 빨래도 하는 겁니다. 빨래하는 게 어렵지 않은데 쉽지 않은 거지요. 어릴 때부터 세상을 접해서 여러 가지를 해보면 안 좋게 말하면 일찍 세상을 접하면 약아지고 닳았다고 합니다.
일찍 공부 시키고 학교를 보내지만 쓸데없는 공부는 왜 한답니까. 안 믿는 사람은 방법이 있다지만 방법이 있는데. 이런 거 다 해보면 안해보면 모르는 것이고 하고 또 하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고 구원의 도리입니다. 구원을 이루어가는 길이고 도리라는 뜻입니다. 길입니다. 길. 방법. 우리들이 참 사람 되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말이나 행동이나 좋은 사람을 만드는 걸 그게 성경 말씀이다 이 말입니다. 어려운데 보고 또 읽어도 하나님 앞에 두면 알게 되겠지요. 오늘도 오전하고 7절까지 들어가볼까하다가 동문을 공부해봐야하는데 아직까지 잘 설명할 자신이 없습니다. 우리 구원도리 적용시켜서 그래도 자신 없고 읽다보니까 배운 것도 있고 깨달은 것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내가 본 즉, 에스겔이 봤습니다. 높은 산에서 본 것은 성읍이 아니고 성읍 안에 있는 성전입니다. 내용이 그렇습니다. 성읍과 성전은 다른겁니다. 서울에 성은 성읍이고 청와대는 안에 있는 거처럼 성전이 있는겁니다. 그 안에 많은 집들이 있고 그 안의 성전이 따로 있습니다. 성읍이니까 큰 거입니다. 내가 보이는 집이라는 것입니다. 집은 하나님 성전이니까. 이 에스겔이 보는 것은 봐야한다고 보이는 게 아닙니다. 회개를 하고 양심을 쓰고 소망하라고 간절한 몸을 가지니까 열어서 보여주신 겁니다. 성경 깨달음도 그런 겁니다.
머리 좋다고 공부 잘한다고 많이 읽는다고 깨달아지는 게 아닙니다. 성경 깨닫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요한복음 8장 31절. 백석 대학교라고 백석이 북한에서 그 백석인지 모르겠으나 거기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이런 말 많이 합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아는 말씀대로 실행한다는 뜻이지요. 그러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한다. 아는대로 실행하는 겁니다. 아는대로 실행하는 것. 말씀 깨닫는 방법입니다. 읽어보니까 우상을 버려야겠구나 술을 끊어야겠구나, 담배도 끊어버리고 백 목사님 믿기 전에 직업이 뭐였다고요 술집 사장님입니다. 술 만드는 회사 사장님이었습니다. 맥주 회사, 술 만드는 회사 사장님. 조선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돈 잘 벌 수 있는 직업이었습니다. 그런데 믿고난 다음에 술을 끊어야겠구나. 3일만에 술을 끊고 담배는 보름만에 끊어버리고 제사도 없애버릴 때 대충 없애지 않았습니다. 제사의 근본을 파헤친 내용이 나옵니다. 제사가 없앤다니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근본부터 파해쳐서 어른들이 입이 막혀버립니다. 새벽기도 나오니까 나가고 주일 지키고 아는 대로 깨달아 실행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이런 성경의 말씀도 어렵지만 계속 하다보면 열어주실 게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셔야하는 게 하나님 말씀이고 자연 계시로 말씀이 다 그렇습니다. 극히 높은 산을 이 세상을 초월하는 것 그런 가치관이지요. 별 거 없구나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이 코에 있나니 돈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 바로 깨닫는 겁니다. 그리고 하늘나라를 소망되는 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실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도록 우리 자세와 맞추는 게 가장 좋은 겁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도록 그럴수록 기도를 많이하게 됩니다. 내가 본 즉 집이 보입니다. 집이 있습니다. 여기 집은 성전입니다. 성전은 누구의 집입니까 하나님의 집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성읍이 있고 성읍에 하나님의 집을 봤습니다. 이 성전 오늘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집이다 교회를 넓히면 뭐라고 교단이면 우리식으로 말하면 공회가 됩니다. 공회란 교회입니다. 공회가 되고 넓히면 뭐라고 그랬습니까. 기독교가 되는겁니다. 지금은 기독교가 안에 막 갈라져있지만 원래 기독교는 하나고 그런 건데 남북이 갈라지듯이 그런 것은 다 끝이 잘못됩니다. 정통에서 갈라지는데 보면은 뛰어내려올 때 이렇게 된 거 까지가 없었습니다.
천주교는 원래 정통이었습니다. 천주교는 사도 바울이 로마에서 전한 게 퍼져서 천주교까지 된건데 사도 바울은 바로 전했는데 탈선되어서 그렇지요. 그런데 예수님 당시로 보면 그렇지요. 예수님 당시로 보면 가장 정통 교파가 바리새교파입니다.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것들이 탈선됐지요. 천주교가 타락하니까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 당시에 내려오던 정통이 탈선해서 초대교회가 세워졌고 내려오면서 천주교 됐는데 탈선되니까 종교개역해서 개혁교회가 나왔고 이게 점점 탈선이 되어서 어쩔 수없이 쫓겨나와서 된 것이 우리 공회라고 하면 우물안 개구리라고 하지만 이게 아닐까. 집은 교회고 교단이고 바른 기독교입니다. 좁게 말하면 교회니까 사회 교회도 있고 개인교회도 있고 하나님과 진리와 예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대속이 있고 생활이 있습니다. 이런 걸 교회라고 합니다. 교회라고 하는 건 예배가 없다 대속이 없다 진리가 없다. 교회가 아닙니다. 코로나 때 정부에서 예배를 막았지요 많이 막았습니다. 서부교회도 그랬고 왜 예배를 막느냐 하니까 판사들이 예배를 막은 적이 없다. 우리는 집합을 막았다. 그 말이지요. 그래서 말은 함부로 할 수 없고 우리는 사람 모이는 걸 막았지 예배드리는 걸 막은 게 아니라고 합니다.
어쨌든 집이란 것은 교회고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말하자면 하나님의 영역이다 하나님의 활동 공간이다 그러기 때문에 꼭 같진 않은 다른 나라에 있는 우리나라 대사관. 우리나라에 있는 일본 대사관. 국경 안에 있습니다. 국제법적으로 거기를 침범하면 일본을 침범하는 거기 때문에. 이 세상에 있는 교회는 꼭 같을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하나님의 집입니다.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겁니다. 교회란 뭐냐, 그곳은 예배가 있고 대속이 있고 말씀 생활이 있고 이게 있어야 교회가 되는 거지요. 가정 교회가 되고 사회교회가 되고 기독교다 그런 말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집이고 영은 마음의 집이고 현실 활동의 공간이고 응용해볼 수가 있는 겁니다.
집이 있고 바깥이 있습니다. 집을 두고 구분하는 겁니다. 당연히 바깥은 성전이 아닌 곳입니다. 세상이고 하나님이 없는 곳이고 악령의 사람들이 주인된 곳이 바깥입니다. 하나님이 신앙생활을 떠난 곳 그러면 바깥이 되는 겁니다. 말씀어기는 생활을 떠나면 바깥이 되는 겁니다. 집 바깥 사면으로 동서남북 사면을 다 막았습니다. 다 막는다 그런 말인데 이 사면이 사면이 아니고 팔면이 되어야하고 16면이 되어야하고 원이 되어야하고 넘어서 원통이 되어야합니다. 사면 팔면 십육면이 아니라 위아래까지 막은 원통이 되어야합니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 들어갈 때 입는 복, 우리 안에 어떤 것이든 아무것도 들어올 수 없게하는 4면을 가르치는 것은 전부 다 가르치는 것이다고 합니다. 사면 뿐이 아니고 8년 16년이 있는 것이고 원통이 되려고 합니다. 진공상태처럼.
담이 있더라. 담이라는 것은 집을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게 담이지요. 크게 말하면 담은 담이라는 섬곽이라고 그럽니다. 성을 뺑 둘러싼 세계에서 가장 큰 성 이름이 만리장성이죠. 만리니까 4000키로미터라는 뜻입니까. 부산에서 서울까지 10번 왔다갔다하는거. 성곽은 마차들이 다닐만큼 넓었습니다. 담은 벽이거든요. 성벽 담은 굉장히 두터습니다. 대포가 쏘아도 안 무너지고 물을 파가지고 적군에게 못하게끔 그런 겁니다. 두껍지요. 담이 두께가 3미터라고 했습니다. 차 다니는 도로는 차 다니도록 합니다. 3미터 될지 안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래서 크게는 성읍이 되는 것이고 담인데 굉장히 높은 겁니다. 교도소 담이 높습니다. 그런데 담이 뭐냐 집이 뭐냐 바깥이 뭐냐 담이란 무슨 뜻인가 그런 것이고 안팍을 구분한 것입니다. 구분하다는 것은 다르다는 뜻이지요. 하나님의 집이고 다른 겁니다. 다른 것인데 다른 것이 안에 들어오면 4면 뺑 둘러와서 그런 겁니다. 들어와선 안될 것이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이 담이라는 것이지요.
보이는 형태의 것을 통해서 가르치는 것은 무형의 담을 가르치고 있는겁니다. 지금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성읍과 성전은 이상 생애다, 목표를 말씀해주시는 것이지요. 형태를 말하고 물질적인 것인 게 아닙니다. 몸은 유형입니다. 마음은 무형입니다. 신비한 물질입니다. 다음 쌓았는데 말하는대로 돌담인지 3미터 높이로 쌓았습니다. 그런데 3미터 높이의 두꺼운 담인데 우습게 들어오는 게 있습니다. 모기는 휙 넘어 올 것이고. 유형의 담을 통해서 무형의 담을 가르친다. 우리가 성전이니까 우리들이 집이니까 알아야하고 살아야하겠고 밖과 안을 구분해야겠고 사면으로 담을 쌓아야하는데 그래서 원통을 이야기했는데 담은 가지고 막는게 뭐냐, 담을 가지고. 성전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게 무엇입니까.
에스겔 성전에 담을 들어오게 해서 구분함 동시에 막는겁니다. 바깥은 세상이니까 이 세상이 교회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원통으로 막으면 막힙니까. 세상에 무엇이 교회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세상입니까. 이 세상이 들어와서 속화시켜버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고 타락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오늘 날 교회 안에 기독교 세상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그게 무엇입니다. 믿는 성도 안에 들어온 세상 무엇이 들어왔습니까.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의 주인인 교회에 무엇이 들어왔는가 하나님 대신 인간이 들어왔습니다. 돈이 들어왔습니다. 문화가 들어왔습니다. 이런 것들의 대가리가 뭐냐, 시대의 조류 유행 흐름 입는 옷. 옷 입는 것도 유행입니다. 요즘은 여반이 변화가 노랗게 빨갛게 칼라로 다니고 요즘은 더하더만 입는 옷 머리모양 요즘은 80년대 중반에 네일아트? 그림그리고 장식하고 우리 교회도 그런 분이 계신지 모르겠는데 참 못할 일입니다. 강아지한테 모자를 씌워서 그거 학대입니다. 이번에 올챙이 많이 잡았나요. 다 살렸어요 죽었어요. 병에 담아옵니다. 그러면 다 죽거든요. 아이들이 일부러 그렇겠습니까. 집에 잘 가져오겠다고하는데 학대가 되는 거지요. 사람의 인성 교육을 위해 다 할 수 있는데 애완견 애완동물 기를 수 있는데 사람처럼 옷을 입힌다. 그때부터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겁니다. 하나님의 주인입니다. 인간이 교회 안에 들어오는 것인데 인본 주의라고 합니다. 그 교회는 다 망가져버리는겁니다. 이 세상 노래 따라가지 않는 교회가 없습니다. 찬송가라고 이게 유행이 교회에 들어온겁니다.
찬양대 은혜롭게 하면 되는데 얼마나 은혜롭고 좋습니까. 깨끗한 여학생들 찬송하니까 감동받고 은혜받고 좋은데 그러면 안됩니까. 세상을 교회를 안에 가져오는거죠. 그런 것들이 이런 세상이고 예배 안에 들어옵니다. 예배 형식도 원래 예배는 예배처럼 기도찬송하고 말씀전하는 겁니다. 요즘은 목사가 왔다갔다합니다. 강단도 꾸며대고 성부 성자 성령을 아리랑 타령에 붙인겁니다. 이 세상의 지식 지식에서 만들어진 가치관 크게 말하면 문화들 그 문화가 뭐냐 세상의 흐름이라는 것이지요. 인터넷에 많이 쓰는 키워드라고 하던가요. 그런 것처럼 이 세상 사람들이 무슨 말을 주로하느냐, 요즘도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계속 이어지는지.
이 세상 음악이 미술이 먹방의 음식이 먹는데에 줄을 서서 먹는다고 하지요. 100미터씩 줄을 서서 먹는다고 합니다. 100미터씩 줄을 서서 먹는다. 먹는 거 마시는 거 보는 거 듣는 거 저 감천문화마을이라고 거기 우리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들 10년 넘게 돌아다닌 동네입니다. 거기 61번 버스 길이거든요 거기 내려오는 데 학생들이 내려오는데 감동이었습니다. 그 버스가 61번 버스였습니다. 거기서 학생들 태워가지고 다 내리면 빈차로 갑니다. 볼 게 뭐가 있다고 보니까 영도 바닷가 그쪽에 났다고 그보다 이 세상의 흐름입니다.
교회 믿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면 세상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들어오는 게 세상입니다. 담이 무엇입니까. 구약의 담은 물질의 담입니다. 그 유형의 담을 통해서 무형의 담을 가르칩니다. 이 세상 지식이 인본주의 사상이 자유주의 신학이 흐름 종류가 문화가 유행이 담이 아니냐. 그 담이 바로 생각해보는겁니다. 주님 대속을 고수하는 겁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간의 의지력이고 절제력입니다. 인간 요소입니다. 이런 것이 있어야 받았으니까 대속 고수의 노력 죄를 안 짓고 의를 행하고 하나님 모시고 살고 아는대로 실행려는 노력. 노력이 없으면 구별성과 노력이 없으면 이 세상에 세상이 쉽게 개인에게 교회 안에 과정 안에 우습게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나가봅니다. 이 담 자체가 무형의 담이기에 무형의 담으로 막아야지 신천지 출입금지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저를 전도해서 신천지 데려가겠다고 글로 써서 두꺼운 책에 써서 받아서 보관하다가 나중에 돌려줬던가요. 그분이 왔는데 몸이 너무 안 좋아가지고 음식을 안 먹습니다.
신천지 출입금지 100날 해봐야 담이 없으면 못 막는거지요. 담이 있더라. 그런데 그 사람의 손에 주님입니다. 손입니다. 활동 처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손에 측량하는 것을 했으니까 그분을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측량하는 장대를 잡았습니다. 긴지 짧은지 줄이고 그런 겁니다. 장대는 측량하는 도구입니다. 앞에 그 사람 주님 손 처리하는겁니다. 장대는 도구입니다. 장대는 뭘까. 잣대입니다. 측량하는 도구 잣대. 그러면 장대는 뭐냐 도구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잴 것인가. 이 장대는 1차 말씀입니다. 말씀이 잣대입니다. 깊이 들어가면 신앙 양심입니다. 구원의 유익입니다. 이 세가지로 잣대를 삼아서 현실에서 지낼 때입니다. 말씀으로 재어보고 그리고 현실으로 나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잣대를 재보면 거의 대부분 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길이가 장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육척이라 인간의 난수, 그래서 담을 측량하는 것은 이 세상이 교회안에 가정안에 막는 그 담 대속을 말씀의 노력과 이런 노력을 바로 하고 있는 잣다. 그게 말씀이고 구원의 유익인데 길이져서 6척이다. 자기 전부를 다 하는지 살펴진다는 뜻입니다. 전부 다해서 6척이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장대를 가지고 6척이고 높이고 한창 때다. 이 세상의 두꺼운 강한 거 지식이니 사상이니 그런 것을 막을 수 있는게 6척이다.
그래서 오늘 5절을 생각해봤습니다. 집, 바깥 사면으로 당했더라 그 사람 손에 측량할 장대를 했는데 6규빗이라. 그리고 6척과 두께를 측량하니까 6척이고 한 장 되더라. 어떤 세상 것도 다 막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겠습니다. 6절부터는 동문으로 들어가볼건데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다면 할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안 가르쳐주실지도 합니다.
와서 소원하고 준비하다보니까 이렇게 하면 하는 것이고 바뀔지 모릅니다. 같이 기도하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