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9-주전 (에스겔 성전 : 집 바깥 사면 담)
이아림2024-05-19조회 190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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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9. 주전
본문: 에스겔 40장 5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지난 주 말씀 복습)
기본적으로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며,
필요하지 않은 말씀은 기록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만 기록해 주십니다.
난제를 만났을 때 도망치지 않고
해결하는 길을 찾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경도 마찬가지로 어려워도 자꾸 읽고 읽으면 깨달음을 주시고,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다하고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면 됩니다.
▶ 우리가 사로잡힌 지 25년.
사로잡힌 세월에 감각이 없는 사람들은 죽은 상태로 되는 것이고
에스겔처럼 양심을 써서 하나님 앞에 조상들의 잘못을 돌아보고 회개하면
그 마음 자세를 보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없는 이 세상을 약하면 강한 자에게 잡혀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그 원리로 만드신 것이 순리이고,
이것을 거스르면 많은 문제들이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어
어떤 강한 세력이라도 하나님 백성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끌려가는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그렇지만
실제 내면을 보면 그들이 원해서 사로잡혀 간 것입니다.
나만 말씀으로 바로 살면 어떤 대적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만 흔들리지 않고 자기로서 할 수 있는 것을 다하면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이 ‘신앙’입니다.
따라서 잡혀가는 것은 약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원해 거기 들어가는 것이고,
그 세월이 25년입니다.
예루살렘 성도 그렇게 무너뜨리신 것입니다.
깨달아 사무쳐 살면 소망을 주시고,
그 소망의 날이 정월 십일입니다.
▶ 여호와의 권능
우리 모습을 말씀으로 돌아볼 때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에스겔과 함께 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드리고 하나님 앞에 다 버리고 양심을 써야 합니다.
회개하고 간절한 소망을 가질 때 은혜를 주십니다.
▶ 높은 산
에스겔을 높은 산에 데려가셨습니다.
‘높은 산’은 세상과 멀고 하늘과 가까운 곳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믿는 사람이 깨달음을 얻는 것입니다.
깨달음을 얻으면 ‘관’이 생기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깁니다.
세상을 바로 보는 눈으로 정평, 정가 하게 되고,
거기에 대한 확신을 주시고,
그렇게 되면 세상 돈, 권력과 같은 좋은 것들을 초월하게 됩니다.
이것이 극히 높은 산입니다.
▶ 남으로 향하여
에스겔은 북쪽에 있습니다.
성경에서 남쪽은 빛이 드는 따뜻한 곳, 북쪽은 추운 곳을 뜻합니다.
추운 곳이 있기 때문에 따뜻한 곳이 그리워지는 것이며,
하나님이 지옥을 만드신 것도 천국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 놋 같이 빛난 사람
주님의 대속입니다.
‘희생의 고난을 받은 주님이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곧 출발입니다.
▶ 보여 주시는 것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인자’는 약한 사람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것이니 사람이 보게 됩니다.
성경은 하늘의 하나님 말씀입니다.
인간의 언어로 되어 있어 읽을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열어 보여주셔야 인간이 알 수 있고,
그래서 성경을 ‘계시’라고 합니다.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양심의 귀로 들어라. 양심을 써서 생각해라.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본 것을 너의 민족에게 다 전해라.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본문 말씀)
에스겔이 남으로 향해 성읍 형상 같은 것을 봤고
성령이 끌고 내려 왔는데 성읍 안에 있는 집을 봤습니다.
집은 예루살렘 성 중심에 있는 성전입니다.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① 집
→ 하나님의 집입니다.
구약의 성전은 오늘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더 넓어지면 교단, 공회라 하고,
교단, 공회에서 더 넓어지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교회이고 성전이고, 곧 예수라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성전을 중심으로 나가면 예루살렘에는
하나님의 백성만 살아야 하는데 이방인도 많이 살았습니다.
예루살렘은 이 세상 안에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이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교회를 건드리면
하나님이 가만히 놔두시지 않습니다.
집은 교회이며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 영역이므로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가 있고,
말씀 생활, 대속, 진리, 영감 역사가 있습니다.
담을 둘러 세상과 구분을 해둬야 합니다.
② 바깥
→ 외부, 집이 아닌 곳으로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악령이 주관하는 곳입니다.
③ 사면 ④ 담
나는 하나님 집인가. 세상인가 돌아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