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8-토새 (하나님이 보여 주셔야 볼수 있는 신앙의 이상세계)
이아림2024-05-18조회 157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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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8. 토새
본문: 에스겔 40장 4절 말씀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신앙생활에서 말씀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스겔 시대와 지금은 대체적으로 같은 모습입니다.
지금은 완전히 세상에 사로잡힌 때입니다.
교회들이 무너졌습니다.
곧 예루살렘 성이 무너진 것입니다.
전체적, 세계적으로 돌아갈 곳이 없는 상황인데
아직은 본인이 소망하고 노력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양심을 쓰고 노력하면
에스겔을 이상 중에 들고 보여주신 것처럼
구원의 소망을 주고 인도하십니다.
세상을 초월한, 하늘과 가까운 곳에 데려가
이상의 신앙세계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구약에서 ‘인자’는 타락한 약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 주시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넘치는 은혜를
세상에 빠져 받지 않으면 하나님이 주실 수 없습니다.
아무리 소망이라 해도 자신이 가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은 개인의 구원입니다.
보여 주시니 알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세계이고 구원세계입니다.
성경은 세상과 다른 것을 기록하고 계시나
인간의 언어로 기록해 주시어 읽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알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이 열어 보여 주셔야만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보고 싶다고 볼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상의 성읍을 본 사람은 에스겔 한 사람 뿐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여 주실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때 보여 주십니다.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귀의 기능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양심의 귀로 들어라.
보면서 듣는 것이 양심의 귀입니다.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생각이 없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네가 보고 듣고 생각해서 깨닫고 너의 것으로 삼은 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라.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절망 중 소망을 가져 이상세계를 깨달아 먼저 나아가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