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7-금새 (지난 세월 속 돌아볼 자신의 신앙)
이아림2024-05-17조회 171추천 27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5. 17.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1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우리는 연약하지만 붙들고 인도하시는 성령은 전능입니다.
오늘은 오늘의 필요한 성령이
우리의 신앙을 붙들어 주시고
그렇게 한걸음 양심의 귀로 가다 보면
이전에 이전의 영광보다
이전의 영광이 더욱 크리라 하셨습니다.
성경은 양심을 가지고 계속 읽으면
깨달을 수 있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놋과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구리를 불 속에 계속 넣어 다가 뺐다가 하면서
두드린 것을 놋이라 합니다.
놋과 같이 빛난 사람 하나는 예수님을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400년, 500년 전이지만
에스겔이 보니 나아갈 목표가 보였습니다.
‘놋’은 성경에서 연단을 뜻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연단으로 만드십니다.
곧 ‘놋과 같이 빛난 사람’이란
고난을 당하신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본인부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당신이 먼저 가시밭길을 가며 따라오라.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에스겔 40장 4절 말씀)
‘보이려고’라고 하신 것이 계시입니다.
세상 공부는 덜 자고, 덜 먹으면서 하는데
말씀을 지키는 것은 어떻게 하는가.
고난의 주님이 영광에 빛난 사람인데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에스겔 40장 3절 말씀)
성전 생활, 무너지지 않는 신앙생활의 첫 길입니다.
대충하지마라.
내가 이 말씀대로 살지는 못해도
그 말씀이 맞다 해놓고
신앙이 없어 못 지킨 것은 회개하면 될 일인데,
말씀을 인정조차 하지 않는 사람은
잣대도 없는 사람입니다.
지난 몇 년간 세월의 신앙은 어떤가.
길게도 재봐야 합니다.
장대는 짧게 재는 것인데 엄하게 재는 것.
삼줄은 길게 재는 것이고 곡선도 잴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문에 서서 있더니
문을 열면 신앙의 출발입니다.
담이 먼저 있고 문이 있어야 합니다.
급해도 담이 있어야 하고
담이 없이 아이들을 키우면 방랑, 방탕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 하더라”
(에스겔 40장 4절 말씀)
신앙의 모든 것을
잊을 것은 잊고, 기억할 것은 기억하고
일일이 구분해라.
만왕의 왕 다윗이 준비하고,
영광의 왕 솔로몬이 지은 성전이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됐는가.
하나하나 지난날을 검토해라.
신령한 면도 살펴봐라.
네가 알게 된 모든 것을 모두에게 전해라.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 전에
네 속에 있는 사상, 욕심, 양심에도 전해라.
보고 듣고. 신앙이란 전달의 책임이 있습니다.
현재 자기 신앙을 돌아봐야 합니다.
내 양심을 통해 들어오는 세미한 양심의 가책에
귀를 기우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