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4-화새(재독월후2/4) (에스겔 성전 : 세상에서 벗어나 다시 출발할 신앙)
이아림2024-05-14조회 185추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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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4.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1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 성전의 순서
→ 애굽에서 나온 첫걸음의 성전은 성막이었습니다.
실, 나무로 만들었고, 실은 행위 하나하나를 말합니다.
신앙에 힘쓴 행위 하나 마음 하나 이것을 만들어 성막을 만들었고,
→ 480년 후 솔로몬 성전은 제일 좋은 재료로 제일 좋게 만들었지만
바벨론에 넘겨주었고,
→ 포로 잡힌 지 25년 에스겔을 붙들고 오셔서
다시 출발할 성전, 다시 지을 성전,
마음속에 이런 신앙이 되어라 하신 것이 에스겔 성전입니다.
오늘의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 에스겔 40장입니다.
◆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왔던 시점
히스기야라는 왕이 있었는데
바벨론 거대한 나라에서 손님이 오니
세상에 감동 받아 마음이 빼앗긴 일이 있었고,
그 후 100년 만에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이처럼 말 한마디의 실수로
세상, 바벨론의 노예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바벨론
바벨론은 너무 좋은 세상, 그러면서 너무 강한 세상입니다.
그 좋고 강한 세상이 우리의 신앙을 삼킵니다.
붙들린 세상에서 나와라.
계속해서 나오고 반복하지 말고 초월해라.
에스겔을 성령으로 붙들고 빼내셨습니다.
한 번 빠져나와서 보면 세상없이 살길이 보입니다.
우리가 무엇에 포로 되었는지 알아야 희망이 있습니다.
◆ ‘여호와의 권능이’
바벨론에 포로 되어 있는 사람을 이스라엘 땅으로
하나님의 권능으로 데리고 오셨습니다.
이때 에스겔만 데리고 오셨습니다.
말씀으로 한 걸음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여호와의 권능이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목표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니 신앙을 잊었는데 넌 빠져나와라.
세상에 너무 붙들려 살았구나 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마음으로 느껴 움직이면
이것을 ‘세미한 음성’이라고 합니다.
다시 출애굽해 가나안을 향하자.
애굽에서 나왔는데 왜 또 나오라 하시는가.
나왔지만 자꾸 다시 돌아가려 하니 하신 말씀입니다.
안 믿던 애굽에서 꺼내 놨더니 북쪽 이스라엘로 가버렸습니다.
죄가 여러 번 반복되면 편해지게 됩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천국밖에 없습니다.
지금이 애굽이고 바벨론입니다.
믿기 전에는 애굽의 노예,
믿은 후 세상에 붙들리면 바벨론의 노예입니다.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옛날의 신앙으로 돌아갈 수 없는 ‘그날에’
내가 세상에 붙들린 지 25년,
돌아갈 교회, 고향, 예루살렘 다 없앤 지 14년.
돌아갈 소망이 없는 그것이 절망입니다.
다시 보면 소망으로 주셨는데
왜 절망의 현실을 적어 주셨는가.
‘여호와의 권능이’
성령의 역사가 내게 임하여
내게 가책이 되는 가책이 성령의 권능입니다.
내 신앙을 붙드는 양심의 귀가 됩니다.
양심에 찔리면 에스겔에 임한 여호와의 권능입니다.
그 권능이 없는 가운데 천지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