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3-월새(재독월후1/4) (에스겔 성전 : 배경)
이아림2024-05-13조회 182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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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3.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1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우리’라는 것은 믿는 우리 한 명도 빠짐없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사로잡힌 지 25년이 됐다.
세상에 사로잡혀 말씀이 들어올 자리가 없었습니다.
신앙이 세상에 사로잡힌 것을 말씀하는데
우리는 사로잡히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시대가 지금 이런 것입니다.
이 시대가 이래도 나 하나가 사로잡히지 않으면
세례 요한처럼 세상이 달려들어도 신앙에 자유 할 수 있습니다.
그러지 못한 것은 모두 세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크게 죄, 마귀, 사망 세 가지입니다.
사망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인데
죄를 짓지 않았어도, 마귀에 붙들리지 않았어도
하나님과 동행이 없으면 사망입니다.
난 무엇에 사로잡혀 신앙에 자유 하지 못했는가.
각자 하나씩은 그런 것이 다 있습니다.
‘25년’
성경에 10과 100은 인간에게 주신 기회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이고, 25는 거기에 반의반입니다.
어떻게 25년이나 사로잡혀 살았는가.
내가 나를 볼 때 절망에 사로잡혀야 합니다.
25년이나 되니 돌아갈 생각도 없이 절망하게 됩니다.
우리를 절망과 소망 사이에 두셨습니다.
자기의 지난날을 돌아보면 너무 세상에 묻혀 버렸구나.
탄식하고 억울할 줄 알아야 소망이 옵니다.
지나간 때 지은 죄는 충분하니 일어나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지난날 만왕의 왕 다윗, 솔로몬의 나라였는데
이 나라가 완전히 끝나 버렸습니다.
이유 없이 믿고 싶고 찬송하고 싶고 말씀을 듣고 싶은 때가
다윗의 때, 솔로몬의 때입니다.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함락만 된 것이 아니고 다 부수고 흩어졌습니다.
내 신앙이 없어진 지 25년.
내 신앙이 없어졌어도 교회가 살아 있으면 돌아갈 수 있는데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후 14년이라 하셨으니
7년, 7년 거듭하여 함락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고향 땅이 없어졌으니 정신 차려도 돌아갈 곳이 없습니다.
완전히 절망입니다.
농사가 망해도 뿌리가 남아 있으면 내년 희망이 있는데
뿌리까지 없으면 볼 것도 없이 끝입니다.
세상에 자유 했다는데 신앙이 포로 되었고,
정신 차리고 돌아오려고 하니 교회가 없어졌습니다.
말세가 되니 붙들리지 않은 신앙이 없는데
뿌리까지 죽고 또 죽어 열매 없는 가을 나무같이 되었습니다.
‘정월 십일’
출애굽은 1월 14일.
출애굽 위해 양을 잡고 준비한 날이 1월 10일입니다.
1월 10일은 유월절 새 출발이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유월절은 구원입니다.
절망을 던지고 새 출발을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