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5-수새(재독월후4/4) (에스겔 성전 : 신앙의 바른 세계, 소망으로 가질 목표)
이아림2024-05-15조회 150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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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5.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1절 말씀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이십오 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내 양심을 고요히 찌르는 성령이나,
천지를 하루 만에 만드는 그 능력이나
하나님의 능력은 같습니다.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는 내 신앙 양심의 귀에 말씀을 듣다 보니
내가 지난 날 어쩌다 이렇게 됐는가.
이런 것이 마음에 느껴지면 성령의 권능이 임한 것이며
성령의 인도는 전능입니다.
성령은 없는 가운데 다시 만듭니다.
스스로 느껴 움직이는 것이 성령의 전능의 능력입니다.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우리의 목표입니다.
성령은 나를 강제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내가 버티고 주저앉으면 성령도 손을 놓으십니다.
내 마음의 자유성이 나를 포기하면 성령이 오시다 중단됩니다.
‘이상 중에’
맨 정신으로 하지 못하는 일이다.
성령이 붙들고 성령에 순종하다 보니
내 주관, 인간의 상식에 초월한 일입니다.
여호와의 권능이 성령의 인도로 내게 왔는데
내 주관을 초월하여 오십니다.
‘성령이 나를 데리고 극히 높은 산 위에’
세상을 내려다보는 자리.
지난 날 신앙생활 제대로 못하고 무엇하고 살았는가를
깨달은 사람이 내려다보는 사람입니다.
신앙과 깨달음으로, 심령으로 깨끗하여 세상이 내려다보이는 자리.
성령의 눈이 열린 것입니다.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예루살렘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가운데 성전입니다.
성령에 붙들려 다시 세울 신앙이 보이는 것입니다.
마음먹고 다시 출발해 보자 하는 것이 성읍입니다.
신앙의 바른 세계를 말합니다.
세상에 붙들려 살았으면 지난날의 신앙생활은 다 무너진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신앙생활 할 것인가.
일상생활도 하긴 해야 하지만
내 속의 신앙 주님을 모신 나의 자세,
나의 하루는 얼마인가 하는 그것이
에스겔의 눈에 보인 것입니다.
밝은 영안으로 보며, 신앙의 모습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내 신앙의 구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살펴
바른 세계, 소망으로 가질 목표입니다.
지금 신앙으로는 돌아갈 수 없으니
앞으로 구도를 잡아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목표를 적어 주고 계십니다.
각자에게 대한 목표는 깨달아지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교회를 교회로 지키고
예수 없이 문 안에 들어올 수 없다 하는 것이
교회를 지키는 울타리입니다.
다시 세우는 성전은 담부터 든든하게 하고
문을 천천히 세워 세상이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게,
교회는 교회답게 하는 것이
에스겔에게 보인 지극히 높은 신앙으로
제대로 된 성전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에스겔 40장 4절 말씀)
보여주시는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불신자도 보고 알 수 있게 해주신 것을 자연계시,
믿는 사람이 말씀으로 보는 것을 특별계시라 합니다.
양심에 움직이면 성령에 감동하는 것이고, 인도하는 것이고
그 다음 보이는 것이 계시로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신앙의 절정을 가지라고
앞에 지은 성전은 다윗이 평생을 준비해
솔로몬이 지은 최고의 성전이었는데
솔로몬 때 이미 망했습니다.
더 이상이 없을 때를 절정이라고 합니다.
성전의 문, 담을 촘촘히 세워 다시 출발하여
우리를 붙들며, 하나님 나라를 계시해 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