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2-수밤 (공과 말씀 - 하나님 모신 성전생활)
이아림2024-05-22조회 169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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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2. 수밤
본문: 에스겔 40장 5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공과 말씀)
제목 : 에스겔 성전 – 담장
이 세상에 없는 것, 볼 수 없고 알 수 없는 존재와
역사를 기록해 주신 것이 성경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열어 보여 주지 않으시면 우리가 볼 수 없습니다.
‘내가 본즉’은 에스겔이 본 것으로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 주셔서 볼 수 있었습니다.
성읍의 형상을 봤지만 이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닌
신령한 세계, 앞으로 될 것을 보여 주셨고,
우리의 신앙의 이상을 보여 주셔서 보게 됐습니다.
이렇게 보여주시는 것을 보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힌 것 없이 맑고, 밝고, 깨끗해야 합니다.
◆ 집 바깥 사면 담
1. 집
에스겔은 예루살렘이 있고,
그 성 안에 있는 집을 봤습니다.
집은 구별된 하나님의 집, ‘성전’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우리들이 하나님의 집입니다.
내 영이, 모든 마음, 내 몸의 모든 언행, 활동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야 합니다.
개인이 넓어지면 가정, 사회 교회이고,
이 세상에 있는 가장 큰 성전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를 다시 말해 예수라 말합니다.
하나님의 집이니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내가 성전이면 내 주인은 하나님이 되십니다.
내 몸, 마음, 전부 하나님의 집이니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대로 쓰여 질 때 내가 하나님 성전이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지 않고,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아니면 성전이 아닙니다.
하나님 모신 예배, 말씀 순종이 있어야 하나님 성전이고, 곧 ‘대속’입니다.
누구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멸한다하셨고,
건설구원이 다 무너지게 됩니다.
솔로몬의 성전을 최고로 만들어 놓고
우상을 섬기고 죄를 지으니 없애 버리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시는 은혜는 쓸수록 커지고 많아지고 좋아지고,
쓰지 않으면 있는 것도 빼앗아 가십니다.
2. 바깥
에스겔 42장에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담을 바깥에 쳐 놨습니다.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을 밖에서부터 막는 것이고,
최대한 멀리 있을 때 막는 것이 좋습니다.
성전은 하나님 역사이고, 집 바깥은 세상, 악령이 주인 된 곳입니다.
3. 사면
세상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사면.
우리는 사면 뿐 아니라 8면, 16면,
더 나아가 원이 되고 원통이 되어 막아야 합니다.
4. 담
오늘의 담은 무형의 담을 말씀합니다.
인간이 주인이 되는 인본주의,
세상 지식이 들어와 ‘관’이 생기고,
세상을 향한 사상,
시대를 움직이는 유행, 문화.
나의 인격, 교회에 못 들어오게 막아야 하는 것들인데
이것들은 모두 형체가 없는 시공간을 초월한 것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물질의 담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그 담이 주님의 대속을 고수하는 것이며,
말씀 순종, 기도 생활, 충성 생활, 아는 대로 실행하는 노력입니다.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우리 인격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 척량
척량은 살피고 계산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놋 같이 빛난 사람’
전부 주님이 하십니다.
◆ 6척
내 전부를 다 했는가 살피는 것입니다.
내가 성전으로 산 것은 얼마나 되는지 돌아보고
하나님이 보여주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 한 사람이 튼튼하면 가정, 교회가 튼튼할 수 있고,
나 한 사람이 무너지면 가정, 교회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나 하나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