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5-토새 (보이는 것을 통해 가르쳐 주신 구원의 도리)
이아림2024-05-25조회 151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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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5. 토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 성전
보이는 것을 통해 그 속에 보이지 않는 이치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말씀’은 구원의 도리입니다.
‘구원의 도리’는 구원을 이루는 이치, 길입니다.
‘구원’은 우리를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며
지정의, 거기서 나오는 희노애락을
하나님 닮은 형상으로 만드는 것이고, 곧 에스겔 성전입니다.
● 담
‘담’은 세상이 교회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구분 지으며 막는 것입니다.
성결의 담, 충성의 담이라 할 수 있으며
우리의 노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대속, 말씀, 신앙양심으로
인간 구원의 유익의 유무를 따져 노력하므로
이 세상이 내 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이 담입니다.
그 두께, 고가 6척입니다.
● 척량하는 장대
우리가 성전이니 우리가 하나님 모신 인격이 되어야 하니
우리 생각, 욕심, 취미, 작용, 관계 전부 말씀대로 되어
하나하나 척량하는 장대로 따져가야 합니다.
세밀하고 정확하게 되어야 하는 것을 말씀하고
우리의 언행심사, 말 한마디, 보는 것, 듣는 것,
활동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놋 같이 빛난 사람이 주님이시고,
주님이 다 척량하고 심판하시니
삼줄과 장대로 미리 척량하고 준비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를 더한 것이 6척이고,
한 장대는 각자 자기 분량, 한 걸음입니다.
6은 인간의 만수로 ‘6척’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충성 전부, 분량 전부이면서
또 마귀의 수입니다.
마귀의 어떤 것도 나를 해하지 못하게
내 전부를 다해 막는 것이며 보이지 않는 것으로
자신의 인격을 만들어 가는 것이 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