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6-주후 (에스겔 성전 : 미리 준비해야 할 척량)
이아림2024-05-26조회 177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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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6. 주후
본문: 에스겔 40장 6절 - 7절 말씀
6.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1절 – 4절 말씀은 배경, 5절 말씀은 집 바깥 사면 담,
6절부터 성전으로 들어가는 말씀입니다.
● 모세 성막 : 재료가 중심.
출발, 준비이며 가는 과정.
● 솔로몬 성전 : 구조가 중심.
안정된 상태에서 지은 성전으로 신앙의 건설.
● 에스겔 성전 : 척량 중심.
결산, 계산, 회계.
이 땅에서 하나님을 향해 가는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에스겔 40장 6절 말씀)
◆ 그가
대속의 주님이시며 이 분이 다 척량하시어
마지막에 우리의 모든 것을 심판하십니다.
◆ 동향
하나님을 향해 나가고,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신앙생활입니다.
◆ 문
드나드는 곳으로, 우리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조금 전까지 일은 과거,
현재에서 조금 나아가는 것이 미래입니다.
문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며,
현실에서 미래를 향해 나가는 것이 문입니다.
◆ 층계
‘층계에 올라’
올라가는 것이 중점입니다.
7층계. 하나님을 향하여 올라가는 것입니다.
계단은 같은 계단이지만 각자에게 주신 분량이 다릅니다.
계단도 장대도 다 각 사람의 분량입니다.
자기대로 하나님 향해 다 올라가는 것이 7계단입니다.
◆ 그 문통을 척량하니
- 문통 : 문틀입니다.
사람 심신의 언행심사, 생활,
움직임, 행동을 척량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으로 인한
생각과 행동들은 충성이 되지만
거기에 틈이 생기게 되면 한 순간에
세상 잡다한 것들, 귀신이 들어옵니다.
하나님은 그 생각 하나하나를 심판하십니다.
마음, 생각, 욕심, 감정 이런 것들이 전부 문통입니다.
그 중에서도 동향한 문이니
하나님 섬기는 신앙생활을 척량하십니다.
- 척량 : 따지고 재는 것.
층계에 올라 척량한 것은
척량하는 시각, 관점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하나님 관점, 시각을 가지고
모든 것을 재보고 따져보는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 관점, 시각으로 보는 것은
말씀으로, 신앙 양심을 가지고,
자타 구원의 유익을 가지고 보는 곳입니다.
◆ 한 장대
자기에게 주신 분량대로 다했는지를 살펴보시는 것입니다.
‘장’은 길이이며, 사람의 길을 의미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계속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어디까지 나의 전부를 다해서 갔는지 살피겠다는 말씀입니다.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에스겔 40장 7절 말씀)
◆ 문간
앞의 문과 두 번째 문 사이입니다.
아침과 저녁, 어제부터 오늘까지의
사이, 간격, 과정을 말씀합니다.
이 사이를 빈틈없이 살펴보겠다는 말씀입니다.
◆ 문지기방
문지기는 성령, 성령의 역사는 감동역사이며,
감동 역사는 여러 형편,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께 가는 과정 과정을 살펴 주시는 것입니다.
이는 전부 우리 자신들이 만들어가야 할
인격을 가르치시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