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9-수새 (교회를 세상과 구별하는 담과 문)
이아림2024-05-29조회 147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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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9.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에스겔 성전은 잣대로 일일이 척량해서
대충하지 말고 따져보라는 말씀입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안팎을 구별하는 곳입니다.
예수가 문이요. 말씀을 어기면 문이 아니고,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은 문이 아니고,
하나님과 동행이 없으면 문이 아닙니다.
마지막 목표가 천국의 소망입니다.
●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장은 길이를 말하며 한 장대는 6척입니다.
인간으로는 뛰어 넘을 수 없는 것이 한 장대입니다.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대로 하나님이 주신 한 단위,
하나님이 각자에게 맡기신 자기 용량이 있습니다.
신앙, 하나님과 동행은 세상이 손닿을 수 없는 대로
좀 떼어 놓고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마음으로 뛰어넘을 수 없는,
건너 뛸 수 없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 까다롭게 막으니 신앙생활, 구원을 위해 온 사람이 아니면 막힙니다.
진짜, 가짜를 구분하는 담이 되고 문이 됩니다.
자기 자신의 관리에 따라 자기 가치가 정해지는
이것이 담이고 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