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9일 수밤
김동민2024-05-29조회 121추천 23
2024년 5월 29일 수밤
찬송: 34장, 36장
본문: 에스겔 40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설교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성경 본문이라고 합니다. 본문을 많이 읽으면 깨달음을 주시고 본문 가지고 설교할 때 가장 바람직한 설교라고 말을 합니다. 설교자는 본문 다 외우면 좋겠는데 본문 내용을 알아야겠고 교인들도 본문을 같이 외우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암송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본문을 6절 중심으로 7절까진 쉽지 않겠고 복습을 합니다.
먼저 이 말씀도 다 해당되겠지만 앞에 모세 성막부터 연결시켜볼 때 모세 성막을 재료 중심이라 할 수 있는데 재료가 전부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모세 성막은 준비 단계다. 출발이며 준비 단계라고 그럴 수 있습니다.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주님을 모시고 가는 과정 과정 모세 성막에 중점이고 재료를 가지고 큰 성막의 기구들을 만드는 게 중점이었습니다. 재료도 청색 자색 홍색 가늘게 꼰 베실 이런 것들 그리고 금 은 동 조각목, 수양의 가죽, 또 해달의 가죽, 하나 더 있죠. 가죽. 이렇게 해서 성막을 기구들 만드는 게 중심이었고 그 모든 재료 하나 하나가 우리가 성전이고 우리가 성막이기
찬송: 34장, 36장
본문: 에스겔 40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설교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성경 본문이라고 합니다. 본문을 많이 읽으면 깨달음을 주시고 본문 가지고 설교할 때 가장 바람직한 설교라고 말을 합니다. 설교자는 본문 다 외우면 좋겠는데 본문 내용을 알아야겠고 교인들도 본문을 같이 외우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암송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본문을 6절 중심으로 7절까진 쉽지 않겠고 복습을 합니다.
먼저 이 말씀도 다 해당되겠지만 앞에 모세 성막부터 연결시켜볼 때 모세 성막을 재료 중심이라 할 수 있는데 재료가 전부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모세 성막은 준비 단계다. 출발이며 준비 단계라고 그럴 수 있습니다.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주님을 모시고 가는 과정 과정 모세 성막에 중점이고 재료를 가지고 큰 성막의 기구들을 만드는 게 중점이었습니다. 재료도 청색 자색 홍색 가늘게 꼰 베실 이런 것들 그리고 금 은 동 조각목, 수양의 가죽, 또 해달의 가죽, 하나 더 있죠. 가죽. 이렇게 해서 성막을 기구들 만드는 게 중심이었고 그 모든 재료 하나 하나가 우리가 성전이고 우리가 성막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