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31-금새 (에스겔 성전 : 담)
이아림2024-05-31조회 142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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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31.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새로 출발하는 우리의 신앙은
담의 넓이, 높이가 세상에 속화되지 않은
이런 신앙, 교회,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 오실 때 까지
다시 변치 않는 신앙으로 출발해야 합니다.
세상을 천국 만들어야 하는데
천국을 세상 만들어 바벨론에 포로 되어 간 것입니다.
‘6척’은 비교되지 않고,
넘어올 수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 6척이 되면 못 뛰어 넘어옵니다.
주님이 문지기로 계시고,
넓이로 떼어 놓고, 높이로 막아놔야 합니다.
성경에서 악령을 표시할 때 6은
하나님이 7이고, 거기서 하나 빠졌을 때이고,
좋을 때 사용되는 6은
인간으로 최선을 다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척은 규빗이랑 같은 말입니다.
한 척, 규빗은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이고,
자기 역량, 좌우의 품, 한 사람의 폭을 말합니다.
한 사람을 좌우로 담는 용량입니다.
내게 주신 가장 쉬운, 자연스러운 나의 역량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 성경의 한 척, 한 규빗입니다.
이것을 자연법이라 하며,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거기까지 보면 됩니다.
성전에 관계될 때는 잣대가 크게 되어 있습니다.
성전의 잣대는 한 손바닥 넓이를 더해
주님 앞에 바칠 때는 좀 더 조심하고,
좀 더 노력하라는 말씀입니다.
한 장대는 6척입니다.
※ 한 척은 약 50cm, 한 장대는 약 3m
인간이 뛰어넘을 수 없는 것이 한 장대입니다.
다시는 세상에게 잡혀가지 않으려면
담을 먼저 계산해 봐야 합니다.
세상이 넘을 수 없는 차원이 되도록
나의 신앙 제일 외곽, 둘레를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 말씀대로 적용시켜 나가는 것이 실제 담장이 됩니다.
담장은 인내, 절제, 끈기, 계속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 사람마다 장대는 다릅니다.
이것은 자연적인 것이고,
시대에 따라 장대가 변하는 것은 다 거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