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30-목새(김은득) (은혜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이아림2024-05-30조회 166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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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30. 목새
본문: 창세기 23장 18절 말씀
18.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내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찌니라
유월절에 대한 말씀으로 유월절의 은혜를 받은 백성들이
주의할 점을 알려주셨습니다.
◆ ‘너는’
우리 한 사람, 주님이 일대일로 상대할 때 ‘너는’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전지전능의 무한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든, 여러 사람에게든 주시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하나님 형상을 닮았다는 이유로 ‘너는’이 되었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는 것은 겸손입니다.
겸손할 때 이 사람을 붙들고 쓰십니다.
그것을 잊고 살면 교만이 되고
하나님께 버림받게 됩니다.
완전자, 만유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정, 창조, 보존, 관리, 섭리 하시고
우리를 위해 사람 되어 오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너는’이라고 하는 관계를 만들어 주셨으니
그 감사를 잊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의 실력이 아니라 하나님 사랑이며 은혜인데,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은 사람일수록
원망불평이 크게 나옵니다.
하나님 앞에 은혜 받은 자기를 위해서도
구원운동은 계속해서 나가는 것,
주님의 수고를 깨닫는 것이 좋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며,
자기에게 맡겨주신 사람을 찾아 살피는 것이
사활의 대속 걸음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 되어 질 때 담이 되어
자신과 다른 사람의 신앙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은혜로 주셨다 해서 당연히 여기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자기 한 사람,
‘너는’이라고 부르신 주님과 마주 앉아
주신 하루를 잘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