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7-월새 (세상으로부터 성전을 지키는 담)
이아림2024-05-27조회 146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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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7.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말씀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에스겔은 여호와의 권능이 붙들고 다시 출발시키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신앙의 양심에 감동으로 주십니다.
고난 받으신 주님이 손에 장대를 들고 헤아리며
우리에게 보여 주고 계십니다.
잘 구별하여 잣대로 재가며 살펴야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합니다.
내 속부터 들여다보고 잘못이 무엇인지 전파하고,
그다음 맡겨 주신 주변을 전파해 나가야 합니다.
망하지 않는 신앙,
하나님이 머리 되어 붙들어 주는 신앙은
성전에 1차 문이 있습니다.
담장이 있으니 들어가는 문이 있어야 합니다.
에스겔을 통해 보여 주신 새 성전이 성전이고,
망하지 않는 성전은 담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담장 사이 들어가는 문이 서로 막혀 있고, 동,남,북으로 있습니다.
마당 안 문에도 동,남,북으로 문이 있어 전체 6개 문이 있습니다.
들어와선 안 된 세상 사상, 주관은 막고 걸러내고,
나가선 안 될 것들은 붙들어야 합니다.
현관이 있고, 방마다 벽마다 현관까지
창이 있어 다 따져야 합니다.
첫째 마당까지 7단계를 거칩니다.
내 속, 생활이 어떻게 되어야
바벨론에 사로잡혀가지 않을지
살펴봐야 합니다.
◆ 집 바깥 사면 담
집은 성전입니다.
하나님 모신 나,
하나님 모신 내가 있는 곳을
집, 성전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이리 떼입니다.
이 세상이 들어오지 못하게 동서남북으로 담이 있습니다.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신앙이
담이 없으니 엉망이 됐습니다.
집은 하나님 모신 집, 마음으로
이것이 세상을 운영합니다.
성전은 주님이 머리고 나는 몸인데,
주변 환경, 현실을 운영하는 중심입니다.
주께 붙들린 내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사명이 세상을 운영합니다.
주님 모시고 속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뱀 같이 지혜롭고’
사방이 이리니 뱀같이 지혜로워 당하지 마라.
죄악 세상에 살고 있지만 담을 통해 구별해라.
세상없이 천국 준비가 안 되니
세상을 떠날 수 없고,
세상이 담 안에 들어오면
성전은 침몰합니다.
주님이 머리고 우리가 몸인 성전이
내 현실을 운영하고 대체하고 책임집니다.
자신의 담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