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6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5-26조회 191추천 19
2024년 5월 26일 주일 오후
찬송: 115장, 121장
본문: 에스겔 40장 6절
전체적으로 앞에서 배경 시각을 말씀했고 집을 중심으로 사면으로 담을 말씀하셨고 6절부터 문들이 시작이 됩니다. 어렵고 어려웠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어렵고 공부라는 거 기능이라는 건 연습으로 되어지는 겁니다. 연습,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반복입니다. 공부는 복습이라고 말하지요. 풀어보고 또 풀어보고 외워보고 세상 말에 노력하면 안되는 게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 내의 범위 내의 말입니다. 자동차 경영사 자격증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머리 속에 다 꾀고 있습니다. 2만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자동차 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소리 들어보고 톡톡 두드려보고 어디가 고장났고 압니다. 자동차는 기계입니다.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게 복잡한거고 어려운 기계가 뭐냐 물질 중에서 가장 고치기 어려운 기계가 사람의 몸입니다. 사람의 몸이 기계라니 몸이란 기계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복잡한데 그거 고치는 기술자들을 의원, 의사라고 하지요. 처음부터 잘한 게 아닙니다. 그림그려가면서 해부해가면서 어느정도 되면 사람을 열어보는겁니다. 죽은 사람을 열어보는 겁니다. 보통 사람 몸을 몇 번씩이나 다 열어볼걸요. 시신을 누가 차지하느냐 쟁탈전이 시작될겁니다. 그래서 세상 떠나면 시신을 기증하게 되니까 무료로 치료하게 해주는 대신에 그런 게 있습니다. 요즘은 장기기증이 있습니다.
MIR 요즘은 나와서 찍어보지만 그래도 마지막은 열어봐서 고쳐야하는 것이고 그런 것 보면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것입니다. 익혀지게 되면은 알게 되는 거지요. 에스겔 성전이 어렵습니다. 집회 때 사회를 보면서 하나도 모르겠는 겁니다. 교정도 보고 다 봤는데도 말씀을 다 봐도 6절부터 하나도 모르겠는 겁니다. 집회 갔다와서 매일같이 한 두 번 써봅니다. 1절부터 4절까지 제대로된 설교를 했고 5절도 생각해봤고 6절 7절도 생각해볼 건데 이런 뜻이겠구나 이리 저리 가로 세로 광이 나오고 그러니까 숫자에 강한 분들은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숫자가 많이 나오면 복잡합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드린 것은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면 알게 되는 겁니다. 읽고 또 일고 듣고 또 들으면 알게 되어있다. 들을 때 아는 사람이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말씀드린 것도 성경 읽고 집회 때 내용을 바탕으로 하나씩 파고 들어가보고 있는 건데 집회 때 말씀하고 다르다 하면 지적해주시고 연구하면 되는 겁니다.
앞에서 먼저 전체의 흐름을 생각해봤습니다. 모세 성막 솔로몬 성전 에스겔 성전입니다. 모세 성막은 중점이 청색 자색 홍색 실화 가늘게 꼰 베실 금과 은과 놋과 철 조각목 재료가 중심이었습니다. 애굽에서 가지고 나온 것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준비였고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대충대충 말하자면 만들어서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의 무게로 만들었습니다. 준비며 출발이며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재료가 중했고 솔로몬은 가나안 들어가서 480년 지나서 지었습니다. 솔로몬 시대는 가나안을 다 정복하고 사사시대 400년 지나가고 끝나고 사울 시대 끝나고 다윗이 강대국 만들고 지혜의 왕 솔로몬에게 넘겨줄 때는 이스라엘 최절정이었습니다. 가장 강하고 가장 부유한 때 절정기 때 지었습니다. 안정된 상태에서 신앙의 건설입니다. 그때는 구조가 중요했습니다.
신앙 전체로 말하면 신앙의 출발이었고 과정이고 건설이 있고 이런 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꼭 그렇게 절대적으로 적용시키진 못하나 믿고 난 다음에 배우면서 준비하는 때가 있고 배운 것을 가지고 써먹어야합니다. 가지고 자기 신앙건설하고 그런 활동하는 건설, 오전에 마치고 아기 환영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원, 하나님의 승리라는 것은 우여곡절이라는 뜻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승리입니다. 세상 살아가다 보면은 사람이 별의 별 일을 다 만나는데 우리는 모르는데 하나님의 승리 역사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동산에 자리 잡아서 이때까지 왔으니 우리를 도우셨다. 그러면 열매를 맺어야겠다 아버지가 지었습니다. 이원이라는 이름을 연결시키면 모세 성막이 됐고 나오는 아이는 솔로몬 성전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학생들 시험칠 때 공부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시험을 칩니다. 그 다음에는요. 채점을 해야겠죠. 에스겔 성전은 결산, 계산, 측량 중심입니다. 에스겔 성전입니다. 잣대가 나오고 측량하는 게 많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세 성막도 솔로몬 성전도 에스겔 성전도 우리들에게 보여주신 것이고 가르친 것이고 이렇게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6절을 다시 봅니다. 그가 누굽니까. 모양이 놋같이 빛난 도성인신하시고 대속의 주님 측량을 다 합니다. 우리들의 모든 것은 심판하실 주님입니다. 모든 생활을 주님입니다. 대속하신 주님. 동향에 이르러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고 뜻을 이루어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동향 동쪽, 천계라는 것은 계단이고 올라가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는데 내려가는 것은 아니고 올라가는 중점입니다. 계단이 7개입니다. 7개, 하나님께서 가르치는 겁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올라간다.
소망을 가지고 생각해볼 거, 백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향해 올라가는 거하고 영아가 이름 가장 많이 부르는데 예배도 잘 부르고 그래서 영아가 하나님에게 올라가는 거하고 신풍목사님께서 하나님께 올라가는 거하고 같습니까 다릅니까. 신풍의 목사님께서 올라가는 계단과 영아가 올라가는 계단이 같습니까 다릅니까. 같은데 주신 분량은 다른 거지요. 주신 분량을 가지고 따진다, 측량하는 장대도 그렇습니다. 몇 척이지요. 6척입니다. 규빗이란 학자들이 50센치다 그러는데 그러면 틀리는 겁니다. 각 사람의 규빗입니다. 팔꿈치에서 손가락입니다. 제 팔꿈치에서 손바닥을 다른 사람에게 맞추면 안 맞는 겁니다. 계단도 같은 논리입니다. 7계단 올라가는데 사람마다 다르다 그 말입니다. 주신 분량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소망이 있는 것이고 핑계대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는 일학년인데 일학년 분만 다 하면 됩니다. 대학 잣대를 가져다대지 않는다는 겁니다.
잣대가 서로 다른 겁니다. 일곱 계단 올라가는 거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게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서 마지막에 다 올라가는 일곱계단, 천계입니다. 동쪽도 그렇고 신앙이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향해 올라가는 게 동향이고 천계입니다. 동향이란 하나님을 향해가는 신앙이라는 뜻입니다. 올라가서 망을 봤습니까 몸통을 측량합니다. 측량하기 위해서 올라갔다지요. 측량하는데 일곱 천계를 올라가서 측량을 한 겁니다. 손에 장대를 가지고 측량 그러면 계단 천계 올라갔는데 천계 올라가서 그렇게 됐을까. 측량하는 시각 관점입니다. 말 그대로 측량 잣대입니다. 따지고 살피는 겁니다. 긴거 짧은 거 큰 거 작은 거 적당한 거 모자란 거 지나친 거 그런 걸 따지는 게 측량입니다. 관점 시각 그게 어느 관점에서 하느냐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눈을 가지고 측량하라는 뜻입니다.
오전에 많이 말씀 드렸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자기 중심의 악이 되는 겁니다. 내 아이와 다른 아이가 싸웠는데 내 자식이니까 잘못해도 안 보이고 남의 자식은 보이니까 두 아이의 잘잘못을 판단하면 틀린겁니다. 뭘로 판단하라고요 일곱계단 올라가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파악하라. 하나님의 관점은 무엇이 하나님의 관점입니까. 하나님의 관점으로 하는 것은요 잣대고 측량의 관점이기 때문에 자기라는 게 살아있고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타의 구원을 가지고 해라. 그러면 측량이 나오는 겁니다. 천계의 올라의 뜻입니다. 무슨 뜻이라고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시각에서 천계 올라.
문이 있습니다. 드나드는 곳. 문을 열면 들어가는 겁니다. 구원에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에 마음의 문이 그랬습니다. 우리 자신을 만드는 성전에 대한 말씀을 구하는 겁니다.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이 문이냐 오전에 말씀드렸죠 문이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거다. 여기까지 왔다가 어제까지 지나간 것이 있었고 새로운 세계입니다. 시간적으로 현재부터 현장이고 현실입니다. 맞습니까. 현실이 문이다 맞습니까. 제가 다른 뜻은 아니고 집회 때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넘어가셨죠. 집회 때 안 배운 말씀을 연구하고 있는 겁니다. 틀린 건 틀렸다고 말씀해주셔야합니다. 신풍목사님의 말씀은 백목사님의 말씀을 토대로 깨달아가는 겁니다. 열매 맺기 전에 뭐가 있습니까. 꽃이 안 피고 피는 열매는요. 무화과가 있습니다. 잎사귀 나기 전에는 줄기가 납니다. 가지가 있습니다. 가지 밑에는 둥치가 있습니다. 그 밑에는 뿌리가 있고 그 주변에는 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꽃이 있고 열매는 열매니까 꽃이 꽃나무는 그자체로 끝나겠지만 그러면 열매든 꽃이든 아름다운 절정이다. 뿌리도 필요없고 열매와 꽃이 전부다.
백목사님은 칼빈 선생님을 존경하면서 둥치입니다. 거기서 끝나면 죽는 겁니다. 그래서 칼빈 주의자들 죽어버린 겁니다. 가지가 피고 잎사귀 나고 꽃이 피워야 정상 아닙니까. 공회에 가장 핵심되는 삼분론 구원론 앞에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집회 때 말씀을 하는 겁니다. 배운 말씀가지고 연구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들어보시고 잘못됐다 신풍 목사님 노래 부릅니다. 아닌 거 아니라고. 가장 큰 마귀한테 붙들린 사람들 잠마귀입니다.
문이 있습니다. 그 문이라는 것은 나올 겁니다. 문이란 현실에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겁니다. 오늘부터 나아가는 문 이론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보니까 동향의 문에 이르렀는데 측량을 하는데 중심이 구조자체가 중심입니다. 장대 가지고 천계 올라가서 문통을 측량했습니다. 왜 문통을 측량하냐, 문통이 뭐냐 뭔지 몰랐는데 하나님께서 그러면 모르는 것이고, 문통은 교재 보면 문틀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모르겠는 겁니다. 듣고 또 보니까 아는 겁니다. 창문도 틀이 있죠.
그러니까 문틀이고 그 밑에 있는 문턱이 문지방입니다. 문통이란 뭘 의미한 것일까 그 현실을 살아가는 것이니까 사람의 움직임을 행동을 측량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심신의 언행 심사는 활동을 움직임을 전체로 따져보는 게 맞지 않을까. 안 보이는데 하나님이 나실 것이고 가지가 다 날 것입니다.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같이 살고 있어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하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말을 하다보면 한때 사람이 가장 악합니다. 독하고 그것보다 덜한 건 사람이 많이 닮은 존재입니다. 덜 떨어진 존재가 깨끗합니다. 그게 돌멩이입니다. 인간은 모두 자기 중심이 있기 때문에 인간입니다. 사람의 마음 마음의 움직임 생각 하루에도 생각부터 일하는 사람 일에 대하는 생각 무슨 생각. 머리 속에 오만 생각 다 하지요. 그 생각이 복잡하고 많으면 전부 충성이 되는데 그게 틈이 생겨서 여유가 있으면 다른 게 들어옵니다. 머리 속에는 들어오는 세상이라는 것은 유형의 존재가 아니고 한 순간에 귀신 들어가버립니다. 시기질투 다 들어와버리고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겠다고 합니다. 욕심도 별별 욕심이 다 있습니다. 그게 전부다 뭐라고요 본문에 마음의 생각 감정 욕심 의지 이게 전부다 문통입니다. 입으로 말하는 게 전부다. 말씀 하실 때 조심을 하는 게 좋습니다. 한 마디 잘못하면 잣대로 재어진다고 합니다. 욥이 하나님께서 계산하겠다 살펴보겠다 그 말입니다. 여기 문통은 무슨 문통이냐 일반적인 것도 다 하시는데 동향 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해가는 문입니다.
일반적으로 10cm자, 1mm까지 그립니다. 현미경 가져다 대면 더 크게 합니다. 어린 신앙들 이번 달에 한 번 빠지냐 마냐, 너는 이번 달에도 두 번 빠지냐 오전만 보냐 오후만 보냐 이런 걸로 장대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측량하는 장대가 50cm가 아니고 각 사람의 팔꿈치에서 손가락 넓이를 더한자로 자기 몫입니다. 한 장대입니다. 자기로서 전부다를 말합니다. 너에게 주신 분량 다했냐. 이걸 따지겠다는 뜻입니다. 이 사람은 그 사람 분량이고 너는 너의 분량가면 된다. 그래서 남을 간섭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구원의 관계 그래서 가장 조심할 것이 만나지 마라, 목사끼리 만나지 마라. 양성원에 인사하고 동업자끼리 만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저하고 대동조사님하고 같이 안한지 오래됐는데 밥한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집사끼리 만나지마라. 구역장끼리 만나지마라. 구역식구를 만나라. 목회자는 교인을 만나라. 수평으로 만나면 손해봅니다. 한 장대라 그랬습니다. 각각 자기 주신 분량입니다. 그래서 집회 때 많이 하셨죠. 이게 자기 분량이고 길이로 보면요.
장이 한 장대, 길이라는 뜻이고 무슨 뜻이라는 건가요. 길다. 계속이라는 뜻이죠. 어디까지 가느냐 그 뜻입니다. 어디까지 다 해서 가느냐, 하루하고 마느냐 새벽기도를 나옵니다. 끝까지 가는 겁니다. 이게 길이입니다. 전부 다해서 얼마나 갔느냐 옆으로는 어느 자기 몫으로 갔느냐 6척이고 길이입니다. 한 장 대입니다. 2개고 앞의 문이 있는데 그 사이에 문간 문주변이라고 하는데 앞의 문과 두 번째 문의 사이로 생각할 수 있으니까 사이라는 뜻입니다. 간격.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문간의 뜻은 어떤겁니까. 문지기 방들이 폭이 한 장대고 18미터가 되는 거지요. 5척이 되는 겁니다. 그런 구조가 됐는데 앞의 문과 굉장히 큰 문이지요. 우리 예배당 현관문 이러면 이해가 안가는 겁니다. 문 하나가 예배당만하다. 꼭 같지는 않은데 터널처럼 되어서 비슷하게 말하자면 문이 그런 문이겠다. 간단한 문이 아니고 두께만해도 3미터 되는 문이기 때문에 좌우에 방들이 있고 그런 것이지요. 앞의 문통과 그 사이 간격이 있는데 그 뜻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사이를 말하겠구나 과정이겠구나 그 말이지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이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사이겠다.
과정 오늘과 내일 사이 아침과 저녁 사이 첫시간과 저녁시간 사이, 따져보겠다 그게 바로 간격이고 그 사이에 뭘 따져보겠느냐 시간이 또 다 갔는데 문지기는 성령입니다. 감동역사고 여러 방편의 형태로 강사목사님이 신풍가서 목회하는데 집도 나르고 해서 하는데 어머니께서 오셔서 지내가지고 하신 말씀이 목사가 기도하는 걸 못보겠네 하니까 마음이 확 찔렸다고, 성령의 역사입니다. 천사를 통해서 아이를 통해서 사건을 통해서 양심을 통해서 왼쪽에서 세 번 씩이나 그렇게 하는 활동 과정과 된 전부를 살피면서 그게 문지기,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까지만 또 합니다.
그 다음에 또 연구해봐야합니다. 생각해서 생각이 나서 열려져서 좋게 말한 것이고 이다음부터 복잡하게 들여다 봐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면하는 것이고 어디까지 할지 모르겠습니다. 동향은 천계에 이르러 그리고 문지기 방까지 생각해봤습니다. 우리 자신들에 대한 언행심사입니다. 그렇게 가르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15장, 121장
본문: 에스겔 40장 6절
전체적으로 앞에서 배경 시각을 말씀했고 집을 중심으로 사면으로 담을 말씀하셨고 6절부터 문들이 시작이 됩니다. 어렵고 어려웠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어렵고 공부라는 거 기능이라는 건 연습으로 되어지는 겁니다. 연습,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반복입니다. 공부는 복습이라고 말하지요. 풀어보고 또 풀어보고 외워보고 세상 말에 노력하면 안되는 게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 내의 범위 내의 말입니다. 자동차 경영사 자격증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머리 속에 다 꾀고 있습니다. 2만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자동차 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소리 들어보고 톡톡 두드려보고 어디가 고장났고 압니다. 자동차는 기계입니다.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게 복잡한거고 어려운 기계가 뭐냐 물질 중에서 가장 고치기 어려운 기계가 사람의 몸입니다. 사람의 몸이 기계라니 몸이란 기계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복잡한데 그거 고치는 기술자들을 의원, 의사라고 하지요. 처음부터 잘한 게 아닙니다. 그림그려가면서 해부해가면서 어느정도 되면 사람을 열어보는겁니다. 죽은 사람을 열어보는 겁니다. 보통 사람 몸을 몇 번씩이나 다 열어볼걸요. 시신을 누가 차지하느냐 쟁탈전이 시작될겁니다. 그래서 세상 떠나면 시신을 기증하게 되니까 무료로 치료하게 해주는 대신에 그런 게 있습니다. 요즘은 장기기증이 있습니다.
MIR 요즘은 나와서 찍어보지만 그래도 마지막은 열어봐서 고쳐야하는 것이고 그런 것 보면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것입니다. 익혀지게 되면은 알게 되는 거지요. 에스겔 성전이 어렵습니다. 집회 때 사회를 보면서 하나도 모르겠는 겁니다. 교정도 보고 다 봤는데도 말씀을 다 봐도 6절부터 하나도 모르겠는 겁니다. 집회 갔다와서 매일같이 한 두 번 써봅니다. 1절부터 4절까지 제대로된 설교를 했고 5절도 생각해봤고 6절 7절도 생각해볼 건데 이런 뜻이겠구나 이리 저리 가로 세로 광이 나오고 그러니까 숫자에 강한 분들은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숫자가 많이 나오면 복잡합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드린 것은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면 알게 되는 겁니다. 읽고 또 일고 듣고 또 들으면 알게 되어있다. 들을 때 아는 사람이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말씀드린 것도 성경 읽고 집회 때 내용을 바탕으로 하나씩 파고 들어가보고 있는 건데 집회 때 말씀하고 다르다 하면 지적해주시고 연구하면 되는 겁니다.
앞에서 먼저 전체의 흐름을 생각해봤습니다. 모세 성막 솔로몬 성전 에스겔 성전입니다. 모세 성막은 중점이 청색 자색 홍색 실화 가늘게 꼰 베실 금과 은과 놋과 철 조각목 재료가 중심이었습니다. 애굽에서 가지고 나온 것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준비였고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대충대충 말하자면 만들어서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의 무게로 만들었습니다. 준비며 출발이며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재료가 중했고 솔로몬은 가나안 들어가서 480년 지나서 지었습니다. 솔로몬 시대는 가나안을 다 정복하고 사사시대 400년 지나가고 끝나고 사울 시대 끝나고 다윗이 강대국 만들고 지혜의 왕 솔로몬에게 넘겨줄 때는 이스라엘 최절정이었습니다. 가장 강하고 가장 부유한 때 절정기 때 지었습니다. 안정된 상태에서 신앙의 건설입니다. 그때는 구조가 중요했습니다.
신앙 전체로 말하면 신앙의 출발이었고 과정이고 건설이 있고 이런 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꼭 그렇게 절대적으로 적용시키진 못하나 믿고 난 다음에 배우면서 준비하는 때가 있고 배운 것을 가지고 써먹어야합니다. 가지고 자기 신앙건설하고 그런 활동하는 건설, 오전에 마치고 아기 환영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원, 하나님의 승리라는 것은 우여곡절이라는 뜻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승리입니다. 세상 살아가다 보면은 사람이 별의 별 일을 다 만나는데 우리는 모르는데 하나님의 승리 역사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동산에 자리 잡아서 이때까지 왔으니 우리를 도우셨다. 그러면 열매를 맺어야겠다 아버지가 지었습니다. 이원이라는 이름을 연결시키면 모세 성막이 됐고 나오는 아이는 솔로몬 성전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학생들 시험칠 때 공부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시험을 칩니다. 그 다음에는요. 채점을 해야겠죠. 에스겔 성전은 결산, 계산, 측량 중심입니다. 에스겔 성전입니다. 잣대가 나오고 측량하는 게 많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세 성막도 솔로몬 성전도 에스겔 성전도 우리들에게 보여주신 것이고 가르친 것이고 이렇게 살아가라는 뜻입니다. 6절을 다시 봅니다. 그가 누굽니까. 모양이 놋같이 빛난 도성인신하시고 대속의 주님 측량을 다 합니다. 우리들의 모든 것은 심판하실 주님입니다. 모든 생활을 주님입니다. 대속하신 주님. 동향에 이르러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고 뜻을 이루어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동향 동쪽, 천계라는 것은 계단이고 올라가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는데 내려가는 것은 아니고 올라가는 중점입니다. 계단이 7개입니다. 7개, 하나님께서 가르치는 겁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올라간다.
소망을 가지고 생각해볼 거, 백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향해 올라가는 거하고 영아가 이름 가장 많이 부르는데 예배도 잘 부르고 그래서 영아가 하나님에게 올라가는 거하고 신풍목사님께서 하나님께 올라가는 거하고 같습니까 다릅니까. 신풍의 목사님께서 올라가는 계단과 영아가 올라가는 계단이 같습니까 다릅니까. 같은데 주신 분량은 다른 거지요. 주신 분량을 가지고 따진다, 측량하는 장대도 그렇습니다. 몇 척이지요. 6척입니다. 규빗이란 학자들이 50센치다 그러는데 그러면 틀리는 겁니다. 각 사람의 규빗입니다. 팔꿈치에서 손가락입니다. 제 팔꿈치에서 손바닥을 다른 사람에게 맞추면 안 맞는 겁니다. 계단도 같은 논리입니다. 7계단 올라가는데 사람마다 다르다 그 말입니다. 주신 분량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소망이 있는 것이고 핑계대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는 일학년인데 일학년 분만 다 하면 됩니다. 대학 잣대를 가져다대지 않는다는 겁니다.
잣대가 서로 다른 겁니다. 일곱 계단 올라가는 거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게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나씩 하나씩 올라가서 마지막에 다 올라가는 일곱계단, 천계입니다. 동쪽도 그렇고 신앙이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향해 올라가는 게 동향이고 천계입니다. 동향이란 하나님을 향해가는 신앙이라는 뜻입니다. 올라가서 망을 봤습니까 몸통을 측량합니다. 측량하기 위해서 올라갔다지요. 측량하는데 일곱 천계를 올라가서 측량을 한 겁니다. 손에 장대를 가지고 측량 그러면 계단 천계 올라갔는데 천계 올라가서 그렇게 됐을까. 측량하는 시각 관점입니다. 말 그대로 측량 잣대입니다. 따지고 살피는 겁니다. 긴거 짧은 거 큰 거 작은 거 적당한 거 모자란 거 지나친 거 그런 걸 따지는 게 측량입니다. 관점 시각 그게 어느 관점에서 하느냐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눈을 가지고 측량하라는 뜻입니다.
오전에 많이 말씀 드렸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자기 중심의 악이 되는 겁니다. 내 아이와 다른 아이가 싸웠는데 내 자식이니까 잘못해도 안 보이고 남의 자식은 보이니까 두 아이의 잘잘못을 판단하면 틀린겁니다. 뭘로 판단하라고요 일곱계단 올라가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파악하라. 하나님의 관점은 무엇이 하나님의 관점입니까. 하나님의 관점으로 하는 것은요 잣대고 측량의 관점이기 때문에 자기라는 게 살아있고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타의 구원을 가지고 해라. 그러면 측량이 나오는 겁니다. 천계의 올라의 뜻입니다. 무슨 뜻이라고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시각에서 천계 올라.
문이 있습니다. 드나드는 곳. 문을 열면 들어가는 겁니다. 구원에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에 마음의 문이 그랬습니다. 우리 자신을 만드는 성전에 대한 말씀을 구하는 겁니다.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이 문이냐 오전에 말씀드렸죠 문이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거다. 여기까지 왔다가 어제까지 지나간 것이 있었고 새로운 세계입니다. 시간적으로 현재부터 현장이고 현실입니다. 맞습니까. 현실이 문이다 맞습니까. 제가 다른 뜻은 아니고 집회 때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넘어가셨죠. 집회 때 안 배운 말씀을 연구하고 있는 겁니다. 틀린 건 틀렸다고 말씀해주셔야합니다. 신풍목사님의 말씀은 백목사님의 말씀을 토대로 깨달아가는 겁니다. 열매 맺기 전에 뭐가 있습니까. 꽃이 안 피고 피는 열매는요. 무화과가 있습니다. 잎사귀 나기 전에는 줄기가 납니다. 가지가 있습니다. 가지 밑에는 둥치가 있습니다. 그 밑에는 뿌리가 있고 그 주변에는 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꽃이 있고 열매는 열매니까 꽃이 꽃나무는 그자체로 끝나겠지만 그러면 열매든 꽃이든 아름다운 절정이다. 뿌리도 필요없고 열매와 꽃이 전부다.
백목사님은 칼빈 선생님을 존경하면서 둥치입니다. 거기서 끝나면 죽는 겁니다. 그래서 칼빈 주의자들 죽어버린 겁니다. 가지가 피고 잎사귀 나고 꽃이 피워야 정상 아닙니까. 공회에 가장 핵심되는 삼분론 구원론 앞에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집회 때 말씀을 하는 겁니다. 배운 말씀가지고 연구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들어보시고 잘못됐다 신풍 목사님 노래 부릅니다. 아닌 거 아니라고. 가장 큰 마귀한테 붙들린 사람들 잠마귀입니다.
문이 있습니다. 그 문이라는 것은 나올 겁니다. 문이란 현실에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겁니다. 오늘부터 나아가는 문 이론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보니까 동향의 문에 이르렀는데 측량을 하는데 중심이 구조자체가 중심입니다. 장대 가지고 천계 올라가서 문통을 측량했습니다. 왜 문통을 측량하냐, 문통이 뭐냐 뭔지 몰랐는데 하나님께서 그러면 모르는 것이고, 문통은 교재 보면 문틀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모르겠는 겁니다. 듣고 또 보니까 아는 겁니다. 창문도 틀이 있죠.
그러니까 문틀이고 그 밑에 있는 문턱이 문지방입니다. 문통이란 뭘 의미한 것일까 그 현실을 살아가는 것이니까 사람의 움직임을 행동을 측량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심신의 언행 심사는 활동을 움직임을 전체로 따져보는 게 맞지 않을까. 안 보이는데 하나님이 나실 것이고 가지가 다 날 것입니다.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같이 살고 있어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하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말을 하다보면 한때 사람이 가장 악합니다. 독하고 그것보다 덜한 건 사람이 많이 닮은 존재입니다. 덜 떨어진 존재가 깨끗합니다. 그게 돌멩이입니다. 인간은 모두 자기 중심이 있기 때문에 인간입니다. 사람의 마음 마음의 움직임 생각 하루에도 생각부터 일하는 사람 일에 대하는 생각 무슨 생각. 머리 속에 오만 생각 다 하지요. 그 생각이 복잡하고 많으면 전부 충성이 되는데 그게 틈이 생겨서 여유가 있으면 다른 게 들어옵니다. 머리 속에는 들어오는 세상이라는 것은 유형의 존재가 아니고 한 순간에 귀신 들어가버립니다. 시기질투 다 들어와버리고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겠다고 합니다. 욕심도 별별 욕심이 다 있습니다. 그게 전부다 뭐라고요 본문에 마음의 생각 감정 욕심 의지 이게 전부다 문통입니다. 입으로 말하는 게 전부다. 말씀 하실 때 조심을 하는 게 좋습니다. 한 마디 잘못하면 잣대로 재어진다고 합니다. 욥이 하나님께서 계산하겠다 살펴보겠다 그 말입니다. 여기 문통은 무슨 문통이냐 일반적인 것도 다 하시는데 동향 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해가는 문입니다.
일반적으로 10cm자, 1mm까지 그립니다. 현미경 가져다 대면 더 크게 합니다. 어린 신앙들 이번 달에 한 번 빠지냐 마냐, 너는 이번 달에도 두 번 빠지냐 오전만 보냐 오후만 보냐 이런 걸로 장대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측량하는 장대가 50cm가 아니고 각 사람의 팔꿈치에서 손가락 넓이를 더한자로 자기 몫입니다. 한 장대입니다. 자기로서 전부다를 말합니다. 너에게 주신 분량 다했냐. 이걸 따지겠다는 뜻입니다. 이 사람은 그 사람 분량이고 너는 너의 분량가면 된다. 그래서 남을 간섭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구원의 관계 그래서 가장 조심할 것이 만나지 마라, 목사끼리 만나지 마라. 양성원에 인사하고 동업자끼리 만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저하고 대동조사님하고 같이 안한지 오래됐는데 밥한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집사끼리 만나지마라. 구역장끼리 만나지마라. 구역식구를 만나라. 목회자는 교인을 만나라. 수평으로 만나면 손해봅니다. 한 장대라 그랬습니다. 각각 자기 주신 분량입니다. 그래서 집회 때 많이 하셨죠. 이게 자기 분량이고 길이로 보면요.
장이 한 장대, 길이라는 뜻이고 무슨 뜻이라는 건가요. 길다. 계속이라는 뜻이죠. 어디까지 가느냐 그 뜻입니다. 어디까지 다 해서 가느냐, 하루하고 마느냐 새벽기도를 나옵니다. 끝까지 가는 겁니다. 이게 길이입니다. 전부 다해서 얼마나 갔느냐 옆으로는 어느 자기 몫으로 갔느냐 6척이고 길이입니다. 한 장 대입니다. 2개고 앞의 문이 있는데 그 사이에 문간 문주변이라고 하는데 앞의 문과 두 번째 문의 사이로 생각할 수 있으니까 사이라는 뜻입니다. 간격.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문간의 뜻은 어떤겁니까. 문지기 방들이 폭이 한 장대고 18미터가 되는 거지요. 5척이 되는 겁니다. 그런 구조가 됐는데 앞의 문과 굉장히 큰 문이지요. 우리 예배당 현관문 이러면 이해가 안가는 겁니다. 문 하나가 예배당만하다. 꼭 같지는 않은데 터널처럼 되어서 비슷하게 말하자면 문이 그런 문이겠다. 간단한 문이 아니고 두께만해도 3미터 되는 문이기 때문에 좌우에 방들이 있고 그런 것이지요. 앞의 문통과 그 사이 간격이 있는데 그 뜻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사이를 말하겠구나 과정이겠구나 그 말이지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이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사이겠다.
과정 오늘과 내일 사이 아침과 저녁 사이 첫시간과 저녁시간 사이, 따져보겠다 그게 바로 간격이고 그 사이에 뭘 따져보겠느냐 시간이 또 다 갔는데 문지기는 성령입니다. 감동역사고 여러 방편의 형태로 강사목사님이 신풍가서 목회하는데 집도 나르고 해서 하는데 어머니께서 오셔서 지내가지고 하신 말씀이 목사가 기도하는 걸 못보겠네 하니까 마음이 확 찔렸다고, 성령의 역사입니다. 천사를 통해서 아이를 통해서 사건을 통해서 양심을 통해서 왼쪽에서 세 번 씩이나 그렇게 하는 활동 과정과 된 전부를 살피면서 그게 문지기,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까지만 또 합니다.
그 다음에 또 연구해봐야합니다. 생각해서 생각이 나서 열려져서 좋게 말한 것이고 이다음부터 복잡하게 들여다 봐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면하는 것이고 어디까지 할지 모르겠습니다. 동향은 천계에 이르러 그리고 문지기 방까지 생각해봤습니다. 우리 자신들에 대한 언행심사입니다. 그렇게 가르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