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4
김동민2024-05-24조회 131추천 22
2024년 5월 24일 금밤
찬송: 103장, 101장
본문: 에스겔 40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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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 앞에 보니까 내가 본 즉 봐야하는 겁니다. 본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본다고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셔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실 수 있는 자신이 있어야 가능한겁니다. 집이 있고 바깥이고 사면이고 담이 있더라. 네 가지로 짚어봅니다. 집이 있고 바깥이고 사면이고 담이 있더라. 이 집은 성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의 집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집이란 오늘 우리에게 가져오면 하나님의 집은 교회라고 했고 개인 교회가 있고 가정 교회가 있고 사회 교회가 있고 역사 교회가 있고 이런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큰 범위로 넓히면 기독교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와 교회는 같은 말이 된겁니다. 물론 거기서는 참된 교회 바로된 교회를 의미하는 겁니다. 이게 성전이고 집입니다.
말하자면 기독교가 성전이고 교회가 성전인데 개인 범위가 있고 가정 교회가 있고 공회 교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공회를 이름을 하여 연구소 공회라고 합니다. 이러니까 어떤 분들을 이해를 못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그래서 많이 갈등이 있었고. 신풍 목사님께서 연구부장이니까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냐 하고 이탈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총공회도 목사 안수를 받은 목사님이면 종이니까 그 결정이 옳지 않겠습니까. 그 목사님들이 많이 찬성하는 옳은 것이 되지 않겠습니까. 백목사님께서 목사가 다 옳은 생각만 하느냐 그 말이지요. 목사는 귀신이 안 들어갑니까. 목사도 별별 목사가 다 있는데. 일반 교단에 총회장 선거하면 각 교회 대표로 총회 모이면 거기서 표를 많이 얻은 사람이 총회장이 됩니다. 그러면 그 교단 전체에 일반적으로 장자리가 되면 가장 큰 게 인사권 재정권이 크거든요. 수백억이 넘는 돈을 주무르니까 선거할 때 돈이 몇억씩 왔다갔다고 합니다. 40년 50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교회 안에서 교회 가장 대표되는 선거에 돈이 왔다갔다했으니까 뽑는 사람들이 목사들인데 돈으로 뽑는건데 옳은 것인가.
국회의권 선거할 때 어떻게 뽑히는지 보셨지요. 어떤 사람이 뽑혔는지. 어떤 법을 만들었는지. 보면 아는 겁니다. 그런걸 아시면서 종다수인데 그렇게 따라가야겠냐. 성경에서 옳은 글 찾아서 말씀하시니까 한 목사님 고신이 가서 큰 교회 만든 목사님입니다. 성경이야 목사님이 가장 잘 아시는데 아시니까 그런 주장대로 하자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하고 반론합니다. 심의기관, 심자가 찾을 심자입니다. 충분히 찾으면 되지 않느냐. 기어코 자기 끝에 맞지 않는다고 고신으로 간 교회가 있습니다. 충청도 쪽 교회입니다. 그래서 연구소 공회라 그러니까 연구부장이 신풍목사님이니까 그 뜻대로 하겠네요 하고 튀어나간 사람입니다. 연구소란 백영희 연구소고 그 연구입니다. 신풍목사님 혼자만 하는 겁니까. 제발 연구 좀 합시다 하고 온 공회에 부탁을 했습니다. 일이 너무 많고 자료가 너무 많으니까 연구 같이 하자고. 저부터 안하거든요.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신풍 목사님은 완전히 빠져서 그분만 연구하니까 전문가가 되었고 백목사님 노선 따라가는데 거기 가는 공회가 우리 공회다 인데 잘못된 겁니까.
넓게 말하면 기독교고 좁히면 공회고 좁히면 교회고 가정이고 개인이 교회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나라는 사람이 성전인데 우리 개인 사람이 성전이라는 말은 내가 성전이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 나라는 사람의 인격의 성전이다. 나라는 사람 인격이 집이 되어야된다. 인격이란 무엇인가. 설교록에 보면 격자가 있습니다. 신격 인격 이걸 격이라고 하는데 신인양성일위할 때 신격과 인격이 하나가 된 게 예수님이라고 하는데 좀 쉽게 말하면 사람의 지식, 정, 감정, 의, 뜻, 지정이라고 합니다. 작용이 있는 것. 희로애락이라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있는 작용. 그건 마음의 작용이고 몸이 움직이는 거지요. 마음이 고차원의 마음으로 작용할 때 지정이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면 많이 있겠지만 이게 나타나는 게 희로애락인데 인격이라고 합니다. 이런 작용이 없진 않으나 짐승들은 수성이라고 하지 인격이라고 하지 않고 이런 원형의 하나님을 신격이라고 합니다. 신격화 시킨다고 할 때 그 신격입니다.
지식이 감정이 뜻이 여기서 나온 희로애락이 하나님을 모신 작용이 될 때 성전이 되는 겁니다. 좀 풀어나가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의 생각 감정 욕심 별별 생각이 다 있고 별별 욕심이 다 있는거지요. 의지 소원 취미 이게 다 마음의 작용입니다. 감정 슬픈 감정 기쁜 감정 노하는 감정 좋은 감정. 욕심, 별별 욕심 소원 취미 이게 모두 인격의 작용들입니다. 내 속에 이런 작용들이 하나님을 모신 그런 게 될 때 성전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나온 몸, 입으로 말하고 피부로 느끼는 이런 모든 관계 이런 모든 활동 심신의 활동 작용의 하나님이 계실 때 그 사람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이런 나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 사람 인격이라는 것은 단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계 조립이라든지 건축물 짓듯이 지은게 아니라 이루어져가는 것이고 형성되어져가는 것이 그 세월 속에 세월을 보내면 잘못된 인격이 되는 것이고 마음의 모든 작용들과 몸의 모든 움직임들이 계속 이어질 때 그 사람 인격이 하나님을 모신 성전이 되어져가는 걸 하나님의 집이라 성전이라고 합니다. 성전이라는 말의 의미입니다. 내가 넓어지면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고 가정이 될 때 내가 넓어지고 커지고 많아지는 걸 가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이 넓어지고 커지고 많아지는 게 가정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나라는 사람과 부부가 서로 다르면 온전한 가정이 아닌겁니다. 부부는 같아야합니다. 자녀들이란 부부와 모든 게 같아야합니다. 희로애락의 작용들이 점점 같아져 가는 겁니다.
가정 교회는 머리가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머리로 삼은 남편을 아내로 해서 하나가 되어지는 것이고 이게 온전한 가정이 되는 것이고 줄이면 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내가 넓어지고 내가 커지고 많아지고 자라는 게 가정이고 이게 좀 더 커지고 많아지면 가정이라는 것은 나라는 사람은 하나지만 나와 아내는 둘이나 하나가 되어야하는 것이고 자녀들이 인격이 있으나 한 인격이 되어야하는 것이고.
교회는 여러 개인과 가정들이 모였으나 하나가 되어져야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가졌으나 주님을 삼고 대속을 진리고 하기 때문에 성씨도 다르고 집안도 다르고 성장 과정 배경 다 다르지만 교회안에 들어오면 하나님 아버지 한 성령 한 진리로 하나가 되어질 때 교회라고 하고 하나님의 집이 되는 겁니다. 같은 인격들이 되게 되는 거지요. 이걸 성전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한 사람 속에서도 많은 마음의 요소가 있어서 그 속에 옳은 걸 위해서 깨뜨려야할 게 많습니다. 소원이나 취미나 감정이나 내 속의 잘못된 요소를 찹아서 제물로 마치는 제사지요. 온전한 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모든 지체 작용도 그러한 것이고 나라는 요소 하나님 앞에 온전한 성전이 되고 그리된 것처럼 가정들이 그리 되고 교회 모든 교인들이 그렇게 되어질 때 교회고 성전이고 하나님의 집이다 그 말입니다.
이걸 가르쳐 성전 집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도 많이 말씀을 드린 내용입니다. 종류로 보면 성전이란 의미고 정의라 그럴 것이고 하나님이 주인되는 집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되는 게 성전이고 교회고 모든 걸 뜻으로 하는 게 성전이고 교회입니다. 인간이 주체가 되면 교회가 아닌 겁니다. 오늘날 이 정의를 몰라서 탈선된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섬기는 모시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대속입니다. 대속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대속 없는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인되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와 말씀과 말씀생활이 있을 때 성전이라고 합니다. 가장 핵심 장소를 뭐라고 합니까. 모세 성막과 솔로몬 성전의 중앙의 장소를 뭐라고 합니까. 지성소라고 합니다. 대제사장이 피를 가지고 가는 곳이 지성소입니다. 그 지성소에 법궤가 있습니다. 그룹이 있습니다. 그 위에 하나님이 계씹니다. 법궤가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시는 겁니다.
모세 성막이나 성전에 지성소가 없으면 법궤가 없으면 지성소가 없으면 성전이 아닙니다. 625때 부산이 임시수도였습니다. 서부교회 바로 앞입니다. 거기가 임시수도였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그 때 잠시 지냈지요. 옛날에 조선시대 때는 난리가 나서 정부 이름을 옮기는 게 있습니다. 법궤가 있는 곳이 성전입니다. 없으면 성전이 아닙니다. 교회는 대속이 있어야하고 실질적으로 예배가 있어야하고 말씀이 있어야합니다. 중심은 하나님이 되어야하고 말씀 예배와 말씀 생활이 없으면 말씀이 아니고 신앙이 아닌 겁니다. 이런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집 바깥이라는 말은 성전 바깥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집이 아닌 곳을 말합니다.
하나님 없으니까 은혜도 없고 관섭이 없는 곳입니다. 대속이 없고 예배가 없고 말씀생활이 없는 곳입니다. 교회가 많은데 잘 지어놨는데 대속이 없으면 대속의 노래가 없으면 하나님을 중심하는 말씀이 없으면 그곳은 교회가 아닌겁니다. 세상의 바깥입니다. 대속을 벗은 범죄 생활 그게 바로 바깥생활이 되는 겁니다. 집나간 탕자처럼. 말씀을 벗어나는 생활이 바깥 생활이 되는 겁니다. 동서남북 4면입니다. 우리 4면은 내 심신 내 마음 전부다를 말하는 겁니다. 전부 다 그리고 내 눈, 내 눈이 동쪽이 될지 서쪽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귀도 막아야하고 학교도 막아야하고 휴대폰도 막아야하고 TV도 막아야하고 모든 접촉을 다 막아야한다. 그러면 산에 가야하는데. 눈으로 보는데 쌓아서 마음 속에 가가지고 귀로 들으면서 담으로 쌓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보고 듣고 접촉하고 움직이는 쪽에서 막는 이게 막는 겁니다.
어떤 것이든 내 속에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을 사면이라고 합니다. 네 번째 담장이란 담장은 거룩한 것과 속된 곳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은 교회와 세상을 구분하는 겁니다. 경게가 담입니다. 구약에는 물질 담입니다.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것은 형체의 담입니다. 우리는 무형의 담입니다. 죄 마귀 사망이니까 방어막입니다. 내 심신 마음의 활동 작용 안에 이 세상이 못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된 심신의 보고 듣고 접하고 말하고 생활하는 생활 속에서 죄가 못 들어오게 막는 게 담인데 들어온 것들이 뭐냐 그걸 생각해본건데 이 세상이란 막아야할 무엇을 말하느냐. 무엇을 말한다 했습니까. 내 마음 속에 내 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 세상이 세상 지식입니다. 세상 지식이란 뭘까. 인간의 지식입니다. 보고 듣고 접하는 전부다가 인간의 지식입니다. 지식이란 아는 거지요. 초등학교 지식이 있고 중학교 지식이 있고 지식이 지식이라는 것을 아는 겁니다. 사람이 앎을 통해서 지식이 그 사람의 사상을 만들고 관을 만들고 여러 가지 만들게 되는 거지요.
지식 인본 인간 지식 세상 지식들 이런 지식이 안에 못 들어오도록 막아야하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기본적으로 도덕이 있고 예전이 있고 양심이 있었기 때문에 학교를 배워서 신앙 지식을 주입했는데 지금은 타락에 타락해서 학교 보내놓으면 더러운 것들을 너무 많이 배우는 겁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도 보내는 게 위험하고 유치원도 보내야하는가. 그런 세상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염세주의가 아닙니다. 그러나 일단 조심하는 게 중요합니다. 국어도 수학도 가르치는데 무기가 되고 재료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만 배우면 되는데 온갖 이런 저런 아이들 머리를 쓰레기통을 만들어놓으니 그게 인간 지식입니다. 그런 지식이 들어오면 사람이 보는 게 달라집니다.
사람이 술을 먹으면 술의 사람이 되는 것처럼 책이면 책의 사람이 됩니다. 요즘은 책이 없어서 정화조 같아서 시청각이 너무 많아서 보고 들으면 그 사람 생각이 바뀌어버립니다. 왜 청년 남녀들이 결혼을 안합니까. 왜 안하는게 일반화가 되었습니까. 이게 일반 지식이 더렵혀서 그렇게 된겁니다. 이런 걸 막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함께 따라 들어온 게 시대의 조류입니다. 온갖 거 다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못들어오게 막는 것이 주님 대속을 입고 사는 것입니다. 그걸 풀면 말씀 생활이고 기도생활이고 자기를 깨끗하게 생활이고 충성하는 생활이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막는데 가장 큰 구멍이 뭐냐 세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담 담을 대속으로 말씀 생활로 충성으로 막고 있는데 이걸 막는 구멍 뚫린게 방심입니다. 방심. 그리고 안일함. 나태함 게으름. 들어오면 그때부터 터져서 엉망이 되는 것이고. 못 견딜만큼 엉망이 되고 집회도 엉망이 되고 챙기는 겁니다. 노아가 온 세상 가서 방심하다가 그 위대한 종들이 방심하다가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인격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우리 하는 성전이 되어야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03장, 101장
본문: 에스겔 40장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5절 앞에 보니까 내가 본 즉 봐야하는 겁니다. 본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본다고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셔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실 수 있는 자신이 있어야 가능한겁니다. 집이 있고 바깥이고 사면이고 담이 있더라. 네 가지로 짚어봅니다. 집이 있고 바깥이고 사면이고 담이 있더라. 이 집은 성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의 집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집이란 오늘 우리에게 가져오면 하나님의 집은 교회라고 했고 개인 교회가 있고 가정 교회가 있고 사회 교회가 있고 역사 교회가 있고 이런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큰 범위로 넓히면 기독교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와 교회는 같은 말이 된겁니다. 물론 거기서는 참된 교회 바로된 교회를 의미하는 겁니다. 이게 성전이고 집입니다.
말하자면 기독교가 성전이고 교회가 성전인데 개인 범위가 있고 가정 교회가 있고 공회 교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공회를 이름을 하여 연구소 공회라고 합니다. 이러니까 어떤 분들을 이해를 못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그래서 많이 갈등이 있었고. 신풍 목사님께서 연구부장이니까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냐 하고 이탈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총공회도 목사 안수를 받은 목사님이면 종이니까 그 결정이 옳지 않겠습니까. 그 목사님들이 많이 찬성하는 옳은 것이 되지 않겠습니까. 백목사님께서 목사가 다 옳은 생각만 하느냐 그 말이지요. 목사는 귀신이 안 들어갑니까. 목사도 별별 목사가 다 있는데. 일반 교단에 총회장 선거하면 각 교회 대표로 총회 모이면 거기서 표를 많이 얻은 사람이 총회장이 됩니다. 그러면 그 교단 전체에 일반적으로 장자리가 되면 가장 큰 게 인사권 재정권이 크거든요. 수백억이 넘는 돈을 주무르니까 선거할 때 돈이 몇억씩 왔다갔다고 합니다. 40년 50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교회 안에서 교회 가장 대표되는 선거에 돈이 왔다갔다했으니까 뽑는 사람들이 목사들인데 돈으로 뽑는건데 옳은 것인가.
국회의권 선거할 때 어떻게 뽑히는지 보셨지요. 어떤 사람이 뽑혔는지. 어떤 법을 만들었는지. 보면 아는 겁니다. 그런걸 아시면서 종다수인데 그렇게 따라가야겠냐. 성경에서 옳은 글 찾아서 말씀하시니까 한 목사님 고신이 가서 큰 교회 만든 목사님입니다. 성경이야 목사님이 가장 잘 아시는데 아시니까 그런 주장대로 하자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하고 반론합니다. 심의기관, 심자가 찾을 심자입니다. 충분히 찾으면 되지 않느냐. 기어코 자기 끝에 맞지 않는다고 고신으로 간 교회가 있습니다. 충청도 쪽 교회입니다. 그래서 연구소 공회라 그러니까 연구부장이 신풍목사님이니까 그 뜻대로 하겠네요 하고 튀어나간 사람입니다. 연구소란 백영희 연구소고 그 연구입니다. 신풍목사님 혼자만 하는 겁니까. 제발 연구 좀 합시다 하고 온 공회에 부탁을 했습니다. 일이 너무 많고 자료가 너무 많으니까 연구 같이 하자고. 저부터 안하거든요.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신풍 목사님은 완전히 빠져서 그분만 연구하니까 전문가가 되었고 백목사님 노선 따라가는데 거기 가는 공회가 우리 공회다 인데 잘못된 겁니까.
넓게 말하면 기독교고 좁히면 공회고 좁히면 교회고 가정이고 개인이 교회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나라는 사람이 성전인데 우리 개인 사람이 성전이라는 말은 내가 성전이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 나라는 사람의 인격의 성전이다. 나라는 사람 인격이 집이 되어야된다. 인격이란 무엇인가. 설교록에 보면 격자가 있습니다. 신격 인격 이걸 격이라고 하는데 신인양성일위할 때 신격과 인격이 하나가 된 게 예수님이라고 하는데 좀 쉽게 말하면 사람의 지식, 정, 감정, 의, 뜻, 지정이라고 합니다. 작용이 있는 것. 희로애락이라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있는 작용. 그건 마음의 작용이고 몸이 움직이는 거지요. 마음이 고차원의 마음으로 작용할 때 지정이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면 많이 있겠지만 이게 나타나는 게 희로애락인데 인격이라고 합니다. 이런 작용이 없진 않으나 짐승들은 수성이라고 하지 인격이라고 하지 않고 이런 원형의 하나님을 신격이라고 합니다. 신격화 시킨다고 할 때 그 신격입니다.
지식이 감정이 뜻이 여기서 나온 희로애락이 하나님을 모신 작용이 될 때 성전이 되는 겁니다. 좀 풀어나가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의 생각 감정 욕심 별별 생각이 다 있고 별별 욕심이 다 있는거지요. 의지 소원 취미 이게 다 마음의 작용입니다. 감정 슬픈 감정 기쁜 감정 노하는 감정 좋은 감정. 욕심, 별별 욕심 소원 취미 이게 모두 인격의 작용들입니다. 내 속에 이런 작용들이 하나님을 모신 그런 게 될 때 성전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나온 몸, 입으로 말하고 피부로 느끼는 이런 모든 관계 이런 모든 활동 심신의 활동 작용의 하나님이 계실 때 그 사람을 성전이라고 합니다.
이런 나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 사람 인격이라는 것은 단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계 조립이라든지 건축물 짓듯이 지은게 아니라 이루어져가는 것이고 형성되어져가는 것이 그 세월 속에 세월을 보내면 잘못된 인격이 되는 것이고 마음의 모든 작용들과 몸의 모든 움직임들이 계속 이어질 때 그 사람 인격이 하나님을 모신 성전이 되어져가는 걸 하나님의 집이라 성전이라고 합니다. 성전이라는 말의 의미입니다. 내가 넓어지면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고 가정이 될 때 내가 넓어지고 커지고 많아지는 걸 가정이라고 합니다. 개인이 넓어지고 커지고 많아지는 게 가정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나라는 사람과 부부가 서로 다르면 온전한 가정이 아닌겁니다. 부부는 같아야합니다. 자녀들이란 부부와 모든 게 같아야합니다. 희로애락의 작용들이 점점 같아져 가는 겁니다.
가정 교회는 머리가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머리로 삼은 남편을 아내로 해서 하나가 되어지는 것이고 이게 온전한 가정이 되는 것이고 줄이면 나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내가 넓어지고 내가 커지고 많아지고 자라는 게 가정이고 이게 좀 더 커지고 많아지면 가정이라는 것은 나라는 사람은 하나지만 나와 아내는 둘이나 하나가 되어야하는 것이고 자녀들이 인격이 있으나 한 인격이 되어야하는 것이고.
교회는 여러 개인과 가정들이 모였으나 하나가 되어져야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가졌으나 주님을 삼고 대속을 진리고 하기 때문에 성씨도 다르고 집안도 다르고 성장 과정 배경 다 다르지만 교회안에 들어오면 하나님 아버지 한 성령 한 진리로 하나가 되어질 때 교회라고 하고 하나님의 집이 되는 겁니다. 같은 인격들이 되게 되는 거지요. 이걸 성전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한 사람 속에서도 많은 마음의 요소가 있어서 그 속에 옳은 걸 위해서 깨뜨려야할 게 많습니다. 소원이나 취미나 감정이나 내 속의 잘못된 요소를 찹아서 제물로 마치는 제사지요. 온전한 한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모든 지체 작용도 그러한 것이고 나라는 요소 하나님 앞에 온전한 성전이 되고 그리된 것처럼 가정들이 그리 되고 교회 모든 교인들이 그렇게 되어질 때 교회고 성전이고 하나님의 집이다 그 말입니다.
이걸 가르쳐 성전 집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도 많이 말씀을 드린 내용입니다. 종류로 보면 성전이란 의미고 정의라 그럴 것이고 하나님이 주인되는 집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되는 게 성전이고 교회고 모든 걸 뜻으로 하는 게 성전이고 교회입니다. 인간이 주체가 되면 교회가 아닌 겁니다. 오늘날 이 정의를 몰라서 탈선된 겁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섬기는 모시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대속입니다. 대속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대속 없는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인되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와 말씀과 말씀생활이 있을 때 성전이라고 합니다. 가장 핵심 장소를 뭐라고 합니까. 모세 성막과 솔로몬 성전의 중앙의 장소를 뭐라고 합니까. 지성소라고 합니다. 대제사장이 피를 가지고 가는 곳이 지성소입니다. 그 지성소에 법궤가 있습니다. 그룹이 있습니다. 그 위에 하나님이 계씹니다. 법궤가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시는 겁니다.
모세 성막이나 성전에 지성소가 없으면 법궤가 없으면 지성소가 없으면 성전이 아닙니다. 625때 부산이 임시수도였습니다. 서부교회 바로 앞입니다. 거기가 임시수도였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그 때 잠시 지냈지요. 옛날에 조선시대 때는 난리가 나서 정부 이름을 옮기는 게 있습니다. 법궤가 있는 곳이 성전입니다. 없으면 성전이 아닙니다. 교회는 대속이 있어야하고 실질적으로 예배가 있어야하고 말씀이 있어야합니다. 중심은 하나님이 되어야하고 말씀 예배와 말씀 생활이 없으면 말씀이 아니고 신앙이 아닌 겁니다. 이런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집 바깥이라는 말은 성전 바깥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집이 아닌 곳을 말합니다.
하나님 없으니까 은혜도 없고 관섭이 없는 곳입니다. 대속이 없고 예배가 없고 말씀생활이 없는 곳입니다. 교회가 많은데 잘 지어놨는데 대속이 없으면 대속의 노래가 없으면 하나님을 중심하는 말씀이 없으면 그곳은 교회가 아닌겁니다. 세상의 바깥입니다. 대속을 벗은 범죄 생활 그게 바로 바깥생활이 되는 겁니다. 집나간 탕자처럼. 말씀을 벗어나는 생활이 바깥 생활이 되는 겁니다. 동서남북 4면입니다. 우리 4면은 내 심신 내 마음 전부다를 말하는 겁니다. 전부 다 그리고 내 눈, 내 눈이 동쪽이 될지 서쪽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귀도 막아야하고 학교도 막아야하고 휴대폰도 막아야하고 TV도 막아야하고 모든 접촉을 다 막아야한다. 그러면 산에 가야하는데. 눈으로 보는데 쌓아서 마음 속에 가가지고 귀로 들으면서 담으로 쌓는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보고 듣고 접촉하고 움직이는 쪽에서 막는 이게 막는 겁니다.
어떤 것이든 내 속에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을 사면이라고 합니다. 네 번째 담장이란 담장은 거룩한 것과 속된 곳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은 교회와 세상을 구분하는 겁니다. 경게가 담입니다. 구약에는 물질 담입니다.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것은 형체의 담입니다. 우리는 무형의 담입니다. 죄 마귀 사망이니까 방어막입니다. 내 심신 마음의 활동 작용 안에 이 세상이 못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된 심신의 보고 듣고 접하고 말하고 생활하는 생활 속에서 죄가 못 들어오게 막는 게 담인데 들어온 것들이 뭐냐 그걸 생각해본건데 이 세상이란 막아야할 무엇을 말하느냐. 무엇을 말한다 했습니까. 내 마음 속에 내 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 세상이 세상 지식입니다. 세상 지식이란 뭘까. 인간의 지식입니다. 보고 듣고 접하는 전부다가 인간의 지식입니다. 지식이란 아는 거지요. 초등학교 지식이 있고 중학교 지식이 있고 지식이 지식이라는 것을 아는 겁니다. 사람이 앎을 통해서 지식이 그 사람의 사상을 만들고 관을 만들고 여러 가지 만들게 되는 거지요.
지식 인본 인간 지식 세상 지식들 이런 지식이 안에 못 들어오도록 막아야하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기본적으로 도덕이 있고 예전이 있고 양심이 있었기 때문에 학교를 배워서 신앙 지식을 주입했는데 지금은 타락에 타락해서 학교 보내놓으면 더러운 것들을 너무 많이 배우는 겁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도 보내는 게 위험하고 유치원도 보내야하는가. 그런 세상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염세주의가 아닙니다. 그러나 일단 조심하는 게 중요합니다. 국어도 수학도 가르치는데 무기가 되고 재료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만 배우면 되는데 온갖 이런 저런 아이들 머리를 쓰레기통을 만들어놓으니 그게 인간 지식입니다. 그런 지식이 들어오면 사람이 보는 게 달라집니다.
사람이 술을 먹으면 술의 사람이 되는 것처럼 책이면 책의 사람이 됩니다. 요즘은 책이 없어서 정화조 같아서 시청각이 너무 많아서 보고 들으면 그 사람 생각이 바뀌어버립니다. 왜 청년 남녀들이 결혼을 안합니까. 왜 안하는게 일반화가 되었습니까. 이게 일반 지식이 더렵혀서 그렇게 된겁니다. 이런 걸 막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함께 따라 들어온 게 시대의 조류입니다. 온갖 거 다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못들어오게 막는 것이 주님 대속을 입고 사는 것입니다. 그걸 풀면 말씀 생활이고 기도생활이고 자기를 깨끗하게 생활이고 충성하는 생활이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막는데 가장 큰 구멍이 뭐냐 세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담 담을 대속으로 말씀 생활로 충성으로 막고 있는데 이걸 막는 구멍 뚫린게 방심입니다. 방심. 그리고 안일함. 나태함 게으름. 들어오면 그때부터 터져서 엉망이 되는 것이고. 못 견딜만큼 엉망이 되고 집회도 엉망이 되고 챙기는 겁니다. 노아가 온 세상 가서 방심하다가 그 위대한 종들이 방심하다가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인격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우리 하는 성전이 되어야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