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1일 금밤
김동민2024-05-31조회 165추천 26
2024년 5월 31일 금밤
찬송: 72장
본문: 야고보서 2장 17절
에스겔 성전 배운 말씀을 복습하고 하나님께서 은혜주신대로 파고 들어가다가 아는 것도 중요한데 아는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심판하는 정죄의 잣대가 되어지기 때문에 한 번 말하자면 한 템포라고 합니까. 한 걸음 쉬어가는 그런 의미도 있고 동시에 배우는 말씀은 우리 행동과 생활에 실제 접합시키는 접목시키는 접착제 그런 의미로 이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잘 아는 말씀이고 강조되는 말씀이고 유명한 말씀이라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행하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절망 중에 주신 소망 말씀이 있었고 5절에서 10절까지 담장 측량이 있었고 문통을 계속 측량해가는데 문간이라는 게 나옵니다. 그 말은 문과 문 사이 다른 뜻으로도 쓰일겁니다.
사이란 말은 틈새, 사이 사이 이런 걸 사이라고 말하지요. 간자가 그 뜻입니다. 칸막이도 그런 겁니다. 그런데 문간은 문간의 문과 문 사이는 문지기가 상주하는 방 세 개가 있고 왼편에 세 개 오른편에 세 개 있습니다. 전부 다 그리 되어있고 벽이 5척이라 굉장히 두껍지요. 문간 문과 문 사이 문도 문이지만 문통을 측량했습니다. 우리 모든 생활이라는 심신의 활동이라는 뜻이고 그 뜻은 네 글자로 언행심사 이렇게 그렇게 표현합니다. 심신, 마음과 몸의 모든 활동 이게 심신의 활동이고 이걸로 사람은 평생을 살아가는 겁니다. 영우가 목인이를 깨우는 것도 활동, 놔둬요. 자는 사람 깨우면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말씀 듣고 앉아있는 것도 활동 모두 작용이고 이걸 네 글자로 언행심시라고 합니다. 마음 생각 이렇게를 말합니다. 이 언행심사를 일평생의 생애입니다. 문간을 측량합니다. 문간 사이에 문간의 문지기 방들이 있어서 1, 2, 3차방 좌우에 세 개씩 여섯 개 씩이 있어서 말하자면 과정 과정을 다 살핀다. 이걸 덧붙여 해석할 때 현실이란 사이가 있을 수 없는 건데 아침과 저녁 사이, 밥먹는 사이 사이, 틈틈이 그 모든 틈틈이 사이에 빈 틈이 없도록 문지기를 두셔서 철저하게 측량한다 그 말이니까 우리들의 모든 마음 씀씀이 모두를 우리의 말 전부를 빠지없이 측량한다. 잰다.
하나님의 기억력은 사람과 달라서 알파와 오메가다. 하나님은 지금과 억만년 후가 꼭 같다고 합니다. 지금 기억하는 것과 억만년 후에 기억하는 것이 꼭 같습니다. 좋아 죽겠다가 슬퍼죽겠다가 억울해 죽겠다가 기억력도 전도서 7장 그렇고 많이 까먹었겠죠. 시간이 지나면 까먹기
찬송: 72장
본문: 야고보서 2장 17절
에스겔 성전 배운 말씀을 복습하고 하나님께서 은혜주신대로 파고 들어가다가 아는 것도 중요한데 아는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심판하는 정죄의 잣대가 되어지기 때문에 한 번 말하자면 한 템포라고 합니까. 한 걸음 쉬어가는 그런 의미도 있고 동시에 배우는 말씀은 우리 행동과 생활에 실제 접합시키는 접목시키는 접착제 그런 의미로 이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잘 아는 말씀이고 강조되는 말씀이고 유명한 말씀이라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행하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절망 중에 주신 소망 말씀이 있었고 5절에서 10절까지 담장 측량이 있었고 문통을 계속 측량해가는데 문간이라는 게 나옵니다. 그 말은 문과 문 사이 다른 뜻으로도 쓰일겁니다.
사이란 말은 틈새, 사이 사이 이런 걸 사이라고 말하지요. 간자가 그 뜻입니다. 칸막이도 그런 겁니다. 그런데 문간은 문간의 문과 문 사이는 문지기가 상주하는 방 세 개가 있고 왼편에 세 개 오른편에 세 개 있습니다. 전부 다 그리 되어있고 벽이 5척이라 굉장히 두껍지요. 문간 문과 문 사이 문도 문이지만 문통을 측량했습니다. 우리 모든 생활이라는 심신의 활동이라는 뜻이고 그 뜻은 네 글자로 언행심사 이렇게 그렇게 표현합니다. 심신, 마음과 몸의 모든 활동 이게 심신의 활동이고 이걸로 사람은 평생을 살아가는 겁니다. 영우가 목인이를 깨우는 것도 활동, 놔둬요. 자는 사람 깨우면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말씀 듣고 앉아있는 것도 활동 모두 작용이고 이걸 네 글자로 언행심시라고 합니다. 마음 생각 이렇게를 말합니다. 이 언행심사를 일평생의 생애입니다. 문간을 측량합니다. 문간 사이에 문간의 문지기 방들이 있어서 1, 2, 3차방 좌우에 세 개씩 여섯 개 씩이 있어서 말하자면 과정 과정을 다 살핀다. 이걸 덧붙여 해석할 때 현실이란 사이가 있을 수 없는 건데 아침과 저녁 사이, 밥먹는 사이 사이, 틈틈이 그 모든 틈틈이 사이에 빈 틈이 없도록 문지기를 두셔서 철저하게 측량한다 그 말이니까 우리들의 모든 마음 씀씀이 모두를 우리의 말 전부를 빠지없이 측량한다. 잰다.
하나님의 기억력은 사람과 달라서 알파와 오메가다. 하나님은 지금과 억만년 후가 꼭 같다고 합니다. 지금 기억하는 것과 억만년 후에 기억하는 것이 꼭 같습니다. 좋아 죽겠다가 슬퍼죽겠다가 억울해 죽겠다가 기억력도 전도서 7장 그렇고 많이 까먹었겠죠. 시간이 지나면 까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