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5-목새(나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구원 생활을 하고 있는가?)
정초연2021-07-15조회 281추천 23
찬송가 60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7절~8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고 찾는 이가 찾을 것이고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것이라는 말씀.
세상 말에 우는 아이에게 젖 준다,
먹고 살기 위해 발버둥 치면 그만큼 그 사람에게 길도 생기고 주변에서 도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새들도 새끼들 먹이 줄 때 먹으려고 부리를 크게 벌리고 짹짹되는 아기 새들에게 먹이를 먼저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구하는 이마다 얻을것이고,
허영쟁이.허욕.요행신앙을 가진 자들은 욕심대로 구할것이고. 보통 이런 사람들은 계산도. 따지는 것도 안 합니다.
과거 백목사님 집회때 병 나은 것을 기록했는데 85년 5월 집회 때 618명이 병이 나았습니다.
병이 나아도 살피지도 않고 넘어간 자도 많은데 그것이 계산. 살피는 것입니다.
기도를 했으면 나았는지,
기도로 나은것인지 약을 먹어서 나았는지 살펴보아야 아는것이고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살피지 않고 따지지 않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구했으면은 그
구한것을 받았는지, 구한 것이 왔는지 따져보고 살펴보아야 합니다.
짚신장수와 나막신(장화)장수 이야기가 있습니다. 짚신 장수는 비오지 않기를 구하고 장화 장수는 비가 오게 해 달라고 구하는데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실까?
또 두 아들을 둔 어머니는 어떻게 구할 것인가?
그래서 진실한 사람들 중에 이 말씀을 믿지 않고 속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산주의. 무신론자들 중에은 유한한,진실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볼 수 있는데
주관적인.인간의 진실. 자기 나름대로 따져보고 거짓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고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는 말씀은 하나님 말씀이니까,
거짓이나 가감 없는 이대로 되어지는 말씀인데, 이치적,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말이 안되는 말인데.
성경은 거짓.틀린것이 없다라는 생각을 하고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거 서부교회 백 목사님 생전에 중간반이 약 이천명, 집회 가는 중간반 학생이 약 천오명입니다. 반사,집사님들, 구역장님들이 집회비를 많이 내주었습니다.
(좋기는 자립 신앙이 제일 좋고,
자기가 하면 제일 좋고 없을 때는 도움을 받고 ,자립이 되면 자립을 하고 ,
자립이 되면 자립을 넘어서 자기가 하고 남으면 다른 사람까지 도와주는 것이 성장,발전입니다.)
중간반 학생들은 연보를 못하니까 손익계산을 따지면 손해고 반사선생님들은 어쨌든 많이 데려가려 하고 교회에 지원을구하고,
교회 재정을 맡으신 분들은 중간 반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깐 꼭 다 데려가야하나..? 하고 주저하고.
그럴 때 양쪽에서 구하면 백목사님께서는 살림사시는 분들에게는 혼을 내고 당연히 중간반 손을 들어줍니다.
교회 존재 목적은 구령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재벌 아버지가 회장이, 아들을 후계자로 길러야하는데 아버지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아버지한테 구하면 얼마든지 줍니다.
그러나 배가 불러서 예술한다고 돌아다니면서 엉뚱한짓 하면서 돈달라하면 못준다 할것이고
아버지 뜻을 따라 사업한다고 10억이고 100억이고 달라하면 얼마든지 투자해줍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구하되
무엇을 구해야 할 것인가, 진실하게 돌아봐야하고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 생활 하고 있는가 돌아 보아야 하고
기도하면서 내가 하는 나의 기도가 바른 기도 인가 돌아보고,기도 내용은? 또 습성적으로 하는 기도는 아닌지, 중언 부언 하는 기도는 아닌가 또 돌아보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같으면 이 기도를 들어주겠는가? 이것은 내가 하나님 같아도 10번,20번 생각해도 당연히 구할 것이라 생각되면 담대히 기도합니다.
내 욕심. 명예가 아니라 주님 뜻에 맞는 기도는 담대하게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 구원을 위하는데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한 기도는 하나님은 안 들어 주십니다.
본문에서 5가지를 생각했었습니다.
첫째,뭐든지 구원을 위해 하라. 구할 것을 찾아보라. 너의 형편 처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해야할것을
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구하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구하라.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구하는것 그것이 기도입니다
오늘은 두번째를 중심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나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기도를 한다면 구원 생활을 하는 사람이고 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구원생활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예정을 믿으면 작은것 하나까지도 기도를 안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아프고 어려움속에서 기도를 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엉뚱한 짓 안하게.기도하도록.기도 안할 수 없게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십니다.
하나님 뜻에 맞는 것을 구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 백신을 맞는 것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과 예배,집회를 위해.
예배와 집회를 위해 백신을 맞을 수 있으신 분들은 최대한 집회 전에 백신을 맞고 가면 좋겠습니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7절~8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고 찾는 이가 찾을 것이고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것이라는 말씀.
세상 말에 우는 아이에게 젖 준다,
먹고 살기 위해 발버둥 치면 그만큼 그 사람에게 길도 생기고 주변에서 도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새들도 새끼들 먹이 줄 때 먹으려고 부리를 크게 벌리고 짹짹되는 아기 새들에게 먹이를 먼저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구하는 이마다 얻을것이고,
허영쟁이.허욕.요행신앙을 가진 자들은 욕심대로 구할것이고. 보통 이런 사람들은 계산도. 따지는 것도 안 합니다.
과거 백목사님 집회때 병 나은 것을 기록했는데 85년 5월 집회 때 618명이 병이 나았습니다.
병이 나아도 살피지도 않고 넘어간 자도 많은데 그것이 계산. 살피는 것입니다.
기도를 했으면 나았는지,
기도로 나은것인지 약을 먹어서 나았는지 살펴보아야 아는것이고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살피지 않고 따지지 않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구했으면은 그
구한것을 받았는지, 구한 것이 왔는지 따져보고 살펴보아야 합니다.
짚신장수와 나막신(장화)장수 이야기가 있습니다. 짚신 장수는 비오지 않기를 구하고 장화 장수는 비가 오게 해 달라고 구하는데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실까?
또 두 아들을 둔 어머니는 어떻게 구할 것인가?
그래서 진실한 사람들 중에 이 말씀을 믿지 않고 속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산주의. 무신론자들 중에은 유한한,진실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볼 수 있는데
주관적인.인간의 진실. 자기 나름대로 따져보고 거짓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고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는 말씀은 하나님 말씀이니까,
거짓이나 가감 없는 이대로 되어지는 말씀인데, 이치적,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말이 안되는 말인데.
성경은 거짓.틀린것이 없다라는 생각을 하고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과거 서부교회 백 목사님 생전에 중간반이 약 이천명, 집회 가는 중간반 학생이 약 천오명입니다. 반사,집사님들, 구역장님들이 집회비를 많이 내주었습니다.
(좋기는 자립 신앙이 제일 좋고,
자기가 하면 제일 좋고 없을 때는 도움을 받고 ,자립이 되면 자립을 하고 ,
자립이 되면 자립을 넘어서 자기가 하고 남으면 다른 사람까지 도와주는 것이 성장,발전입니다.)
중간반 학생들은 연보를 못하니까 손익계산을 따지면 손해고 반사선생님들은 어쨌든 많이 데려가려 하고 교회에 지원을구하고,
교회 재정을 맡으신 분들은 중간 반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깐 꼭 다 데려가야하나..? 하고 주저하고.
그럴 때 양쪽에서 구하면 백목사님께서는 살림사시는 분들에게는 혼을 내고 당연히 중간반 손을 들어줍니다.
교회 존재 목적은 구령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재벌 아버지가 회장이, 아들을 후계자로 길러야하는데 아버지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아버지한테 구하면 얼마든지 줍니다.
그러나 배가 불러서 예술한다고 돌아다니면서 엉뚱한짓 하면서 돈달라하면 못준다 할것이고
아버지 뜻을 따라 사업한다고 10억이고 100억이고 달라하면 얼마든지 투자해줍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구하되
무엇을 구해야 할 것인가, 진실하게 돌아봐야하고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 생활 하고 있는가 돌아 보아야 하고
기도하면서 내가 하는 나의 기도가 바른 기도 인가 돌아보고,기도 내용은? 또 습성적으로 하는 기도는 아닌지, 중언 부언 하는 기도는 아닌가 또 돌아보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같으면 이 기도를 들어주겠는가? 이것은 내가 하나님 같아도 10번,20번 생각해도 당연히 구할 것이라 생각되면 담대히 기도합니다.
내 욕심. 명예가 아니라 주님 뜻에 맞는 기도는 담대하게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 구원을 위하는데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한 기도는 하나님은 안 들어 주십니다.
본문에서 5가지를 생각했었습니다.
첫째,뭐든지 구원을 위해 하라. 구할 것을 찾아보라. 너의 형편 처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해야할것을
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구하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구하라.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구하는것 그것이 기도입니다
오늘은 두번째를 중심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나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기도를 한다면 구원 생활을 하는 사람이고 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구원생활하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예정을 믿으면 작은것 하나까지도 기도를 안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아프고 어려움속에서 기도를 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엉뚱한 짓 안하게.기도하도록.기도 안할 수 없게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십니다.
하나님 뜻에 맞는 것을 구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 백신을 맞는 것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과 예배,집회를 위해.
예배와 집회를 위해 백신을 맞을 수 있으신 분들은 최대한 집회 전에 백신을 맞고 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