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6-금새(노력하며 구하는 진실한 기도를 하자)
정초연2021-07-16조회 213추천 29
찬송가 61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9절~12절
너희 중에 누가,
인간 세상,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특별한 것이 없는 상식입니다.
일반적인,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을 대신하여 내 목숨을 바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아들이 달라하면 다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떡이라는 것은 먹고 사는데 꼭 필요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돌은 아무 쓸모없는 것인데 사랑하는 아들이 꼭 필요한 것을 구하는데 쓸모없는 것을 줄 부모가 없는 것입니다.
생선이라는 것은 보충적인 것. 반찬 같은 것.
아들이 간절히 필요한 것을 구하면 당연히 주는데, 쓸모없는 것을 주지 않고,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뱀, 독을 줘서 물고 해치게 할 자가 없습니다.
타락한 사람은 다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중심보다 넓게는 피조물 중심. 피조물 사랑 보다 좁은 것은 인류사랑. (박애).
인류 사랑보다 좁은 것은 민족사랑 그 밑에는 집안 사랑, 그 밑에는 가족 사랑, 자기 사랑, 자기의 부분적인 사랑...
이렇게 점점 좁아지면 더 이상 갈 곳 까지 없게 몰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악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지 않으면 몰리고 몰려서 혼자 중심이 됩니다. 유대인들이 몰려서 자기 자식까지 삶아 먹는 지경이 된것처럼.
악한자라도 부모라면 좋은 것을 자식에게 주고 싶고, 주려고 노력하는데, 몰려서 자기 자신 밖에 못 챙기는 그런 악한 자들이라도 말입니다.
보통사람은 아비로서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다 바치신 아버지가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기도하면은 반드시 주신다.
기도에 대해 살펴볼 것 다섯가지
첫째, 필연적으로 구하는 사람이 되라. 무엇이든지 움직이려고 하다보면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건절적인 것을 하려고 하다보면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예) 집을 지으려면 땅도 필요하고, 재료, 장비, 사람, 돈 등 많은 것이 필요한 것처럼.
필요한 것을 구할 수밖에 없는 것이 유한한 사람입니다.
기도는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하고, 자타 구원을 위해 노력하면 당연히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를 안 한다라는 말은 신앙생활을 안 하고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둘째, 구할 때는 자기 사욕, 세상을 위해 구하지 말고 그분의 뜻에 맞게 구해야 합니다.
아들은 아버지, 부모의 뜻에 맞게 구해야 하는 것처럼. 주인이 원하는 대로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 백목사님이 목회하시기 전에 많은 사람에게 돈을 빌려 주셨지만, 한 번도 돈을 떼여 본 적이 없다고 하셨음. 그 이유는 돈을 빌려주는 사람에게 그 돈을 어디에 쓸 것인지 자세히 물어보고, 돈 빌려 장사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보통 잘될 것, 왜 돈을 벌 수 밖에 없는지를 이야기하지만, 백목사님은 안 되는 것만 꼭 집어 물어 보셨다고 합니다. 안 되는 것에 대한 대비가 있는 사람에게만 돈을 빌려 주신 것입니다.
나중에 백목사님이 차용증 썼던 것을 다 태워버리셨을 때, 백목사님께 돈을 빌렸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채용증을 다 태워버렸다는 그 소문을 듣고 돈 갚으러 온 사람은 딱 한명 있었다고 합니다. 딱 한명.
사람은 진실하고, 정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모르면, 배은은 망하는 것입니다.
첫째, 구하라
둘째,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구하라
셋째, 노력을 하면서 구하라.
기도와 소원은 같은 말입니다. 기도 따로 소원 따로. 기도의 소원이 진정이라면 자기 노력이 거기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위해 살고 싶은 것이 진짜라면 하나님의 영광을 해칠까봐, 그 사람은 조심조심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 속에 악습을 뽑고 싶다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그 뿌리까지 가본다면, 사실 그로 인해 얻는 재미, 낙이 있어서 뽑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다른 것이 단 1도 남지 않은 진실함이 있어야 기도하고 노력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반복’ 이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어집니다.
기도의 내용대로 자기의 노력이 들어가야 하며 노력하지 않는 기도는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정말 그 소원, 그것이 참이구나, 정말 노력하는구나, 그런데 되지 않는구나.. 그럴 때 주님께서 "내가 도와주마" 하시는 것입니다.
넷째, 때와 기한은 자기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다섯째. 앞에 첫 번째에서 네 번째의 기도의 과정을 거치면 기도한 만큼의 사람, 성화가 되어집니다.
기도에 대한 다섯가지를 기억하고, 기도하면서 기도 하는대로 자기가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경제를 위해 열심히 구하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근검절약해야 하고,
공부를 위해 기도하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또 그래도 되지 않을 때는 문제점을 찾아 봐야하고..
자기로서는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야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9절~12절
너희 중에 누가,
인간 세상,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특별한 것이 없는 상식입니다.
일반적인,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을 대신하여 내 목숨을 바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아들이 달라하면 다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떡이라는 것은 먹고 사는데 꼭 필요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돌은 아무 쓸모없는 것인데 사랑하는 아들이 꼭 필요한 것을 구하는데 쓸모없는 것을 줄 부모가 없는 것입니다.
생선이라는 것은 보충적인 것. 반찬 같은 것.
아들이 간절히 필요한 것을 구하면 당연히 주는데, 쓸모없는 것을 주지 않고,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뱀, 독을 줘서 물고 해치게 할 자가 없습니다.
타락한 사람은 다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중심보다 넓게는 피조물 중심. 피조물 사랑 보다 좁은 것은 인류사랑. (박애).
인류 사랑보다 좁은 것은 민족사랑 그 밑에는 집안 사랑, 그 밑에는 가족 사랑, 자기 사랑, 자기의 부분적인 사랑...
이렇게 점점 좁아지면 더 이상 갈 곳 까지 없게 몰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악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지 않으면 몰리고 몰려서 혼자 중심이 됩니다. 유대인들이 몰려서 자기 자식까지 삶아 먹는 지경이 된것처럼.
악한자라도 부모라면 좋은 것을 자식에게 주고 싶고, 주려고 노력하는데, 몰려서 자기 자신 밖에 못 챙기는 그런 악한 자들이라도 말입니다.
보통사람은 아비로서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우리를 위해 다 바치신 아버지가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기도하면은 반드시 주신다.
기도에 대해 살펴볼 것 다섯가지
첫째, 필연적으로 구하는 사람이 되라. 무엇이든지 움직이려고 하다보면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건절적인 것을 하려고 하다보면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예) 집을 지으려면 땅도 필요하고, 재료, 장비, 사람, 돈 등 많은 것이 필요한 것처럼.
필요한 것을 구할 수밖에 없는 것이 유한한 사람입니다.
기도는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하고, 자타 구원을 위해 노력하면 당연히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를 안 한다라는 말은 신앙생활을 안 하고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둘째, 구할 때는 자기 사욕, 세상을 위해 구하지 말고 그분의 뜻에 맞게 구해야 합니다.
아들은 아버지, 부모의 뜻에 맞게 구해야 하는 것처럼. 주인이 원하는 대로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 백목사님이 목회하시기 전에 많은 사람에게 돈을 빌려 주셨지만, 한 번도 돈을 떼여 본 적이 없다고 하셨음. 그 이유는 돈을 빌려주는 사람에게 그 돈을 어디에 쓸 것인지 자세히 물어보고, 돈 빌려 장사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보통 잘될 것, 왜 돈을 벌 수 밖에 없는지를 이야기하지만, 백목사님은 안 되는 것만 꼭 집어 물어 보셨다고 합니다. 안 되는 것에 대한 대비가 있는 사람에게만 돈을 빌려 주신 것입니다.
나중에 백목사님이 차용증 썼던 것을 다 태워버리셨을 때, 백목사님께 돈을 빌렸던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채용증을 다 태워버렸다는 그 소문을 듣고 돈 갚으러 온 사람은 딱 한명 있었다고 합니다. 딱 한명.
사람은 진실하고, 정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모르면, 배은은 망하는 것입니다.
첫째, 구하라
둘째,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구하라
셋째, 노력을 하면서 구하라.
기도와 소원은 같은 말입니다. 기도 따로 소원 따로. 기도의 소원이 진정이라면 자기 노력이 거기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위해 살고 싶은 것이 진짜라면 하나님의 영광을 해칠까봐, 그 사람은 조심조심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 속에 악습을 뽑고 싶다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그 뿌리까지 가본다면, 사실 그로 인해 얻는 재미, 낙이 있어서 뽑고 싶어 하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다른 것이 단 1도 남지 않은 진실함이 있어야 기도하고 노력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반복’ 이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어집니다.
기도의 내용대로 자기의 노력이 들어가야 하며 노력하지 않는 기도는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정말 그 소원, 그것이 참이구나, 정말 노력하는구나, 그런데 되지 않는구나.. 그럴 때 주님께서 "내가 도와주마" 하시는 것입니다.
넷째, 때와 기한은 자기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다섯째. 앞에 첫 번째에서 네 번째의 기도의 과정을 거치면 기도한 만큼의 사람, 성화가 되어집니다.
기도에 대한 다섯가지를 기억하고, 기도하면서 기도 하는대로 자기가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경제를 위해 열심히 구하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근검절약해야 하고,
공부를 위해 기도하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또 그래도 되지 않을 때는 문제점을 찾아 봐야하고..
자기로서는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야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