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4-수밤(제23공과 3. 절대 주권 ③ 주님으로)
정초연2021-07-15조회 195추천 34
찬송가 82장, 83장
제 23 공과
본문: 마태복음 6장 1절-18절
제목: 3. 절대 주권 ③ 주님으로
요절: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장 1절)
1. 섞인 것이 없도록 하라
사람은 구원의 세계를 알 수 없으니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칭찬 받은 만큼 하늘 상급은 없어집니다.
은밀한 중에 갚으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늘 상급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2. 구원 운동
① 구제 :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한 수고
세상의 구제는 자기의 영광과 명예를 위한 것입니다.
천국의 구제는 받은 구원의 은혜를 전하는 것입니다.
② 기도 : 구원에 필요한 모든 요청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다 어려움을 만나거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은밀한 골방에서 외부를 차단하고 하나님 아버지만 상대하며 단 둘이 대화하는 것으로
내용은 감사, 회개, 의논, 간구의 순서를 따라 기도하면 좋습니다.
기도는 전능이니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됩니다.
③ 금식 : 구원을 위한 절박한 간구
외부 환경과 어떤 사람도 의지하지 않고 성령에 붙들려 주권의 주님만 바라보고 목숨을 걸고 하나님께 매달리는 절박한 간구입니다.
공과 말씀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사람이 해야 할 일들을 말씀하고 계심.
절대주권을 믿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믿음으로.
우리가 행해야 하는 의 = 사람에게 보이기 위하여 행하는 의가 아닌 하나님께 보이고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상을 주실만한 행위.(마태복음 6장 1절)
의=주님의 뜻에 맞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
↕
죄= 주님의 뜻에 어긋난 것.
구원운동을 할 때만큼은 (이 땅의것, 돈벌이, 인본등)섞인 것이 없이 순수하게 해야함.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전하는 것만이 구원이고,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구원을
전하는 것만이 구원.
온전: 섞이지 아니하기 위하여 깨끗해져 가는 과정
진실:
섞이지 아니하는 하나를 확고하게 붙들었을때
순전한 상태:
섞이지 아니하는 하나를 확고하게 붙들었을때 그렇게 깨끗해진 상태
섞이는 것을 조심하기 위해서는
5가지를 기억할 것.
1)주인이 있다는 사실
2)주인의 뜻이 있다는 사실
3)주인의 뜻에 합당한 나를 먼저 만들고
4)주인의 뜻에 합당한 구원운동을 하면
5)섞인 것이 없는 순전한 구원 운동이 되어질 수 있음
1) 주인이 있다는 사실
구원운동이라는 것은 내 것이 아니고, 사활의 대속공로를 베푸신 예수님이 주인.
주인이 하나님이신 것을 정말 바로 안다면 구원운동이라는 것에 조심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
내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으면 내 맘대로가 아니라 조심이 되어지고,주님과 말씀에 (믿음의 앞선 사람에게라도)물어보게 되어지는 것.
우리가 이 구원운동이 내가 수고함으로 만드는 내 것이라고 착각을 하니까,
다른 사람을 향한 구원 운동에 하나님과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고 그 사이에
돈벌이를 섞기도 하고, 그 사이에 자기와 같은 자기 사람 만드는인간 사랑을 섞기도 하고
구원의 대상을 이용해 자기가 올라가는 그런 일을 하게 되는 것.
자녀가 집안의 모든 것이 부모님 것이고, 나는 신세를 지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정말바로 안다면 만사를 허락을 구하게 되어 있음.
이 땅에서 사람이 사람노릇을 하기 위해서도 나에게 있는 이 모든 것의 주인이 누군지 정확하게 아는 것은 중요한것.
구원운동을 위한 수고는 우리가 하지만, 구원운동의 주인되신 하나님이 계신다는 인식을 가질때에 감사가 나오는 것.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하는 겸손한 사람이 되어지는것.
예)
매일 아침 떨어진 만나를 줍고 먹으며 이 만나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매일 만나를 주워 모으면서도 감사를 가지는 사람이 되어질것.
2) 주인의 뜻이 있다는 사실
이 구원운동의 주인 되신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기본 인식으로 가지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운동을 맡기실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주인 되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방법 두가지는?
1. 신구약 성경
2.현실인도
반드시 두가지를 함께 살필때 나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음.
신구약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뜻은 최종으로 들어가면
하나님과 같은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우리를 만들어가는 목적.
그 목적을 실제 이루시고 그 사람을 길러가기 위하여 사람마다 맡기신 사명과 위치를 알려주시는 방편이 현실.
노아 때의 구원 운동은 방주,
다윗 시대에는 다윗과 같은 사람이 많아 지도록 하는 것이 그 시대의 구원 운동의 모습.
오늘의 우리에게도 각자에게 맡겨주신 구원 운동의 사명이라는 것이 있음..
(학상,남편,아내,자녀에게..)
위치와 역할에 따라서 원하시는 뜻도 다른것.
이 모든 것들이 보기에는 다 달라 보이는데 그 것이 한곳으로 모이면 한몸이 되어
하나님의 목적대상의 모습이 되는 것.
구원 운동의 주인되신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사명과 위치를 찾아서 그 뜻을이루어 드리기 위해 애를쓰다 보면
다른 것이 섞여 들어올 시간이 없음.
3)주인의 뜻에 합당한 나를 만드는 것.
구원운동에 가장 먼저 앞서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하는 대상은 자기 자신
주인의 뜻에 합당한 자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는 것은 기본 방향이고, 최소한의 자격.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일에 자기부터 다른 것을 섞지 않도록 노력 하는 이 사람이 주인의 뜻에 합당한 구원운동을 할 수있는 사람.
4)주인의 뜻에 합당한 구원운동.
자기구원에 다른 것을 섞지 않도록 애를 쓰는 것+
다른 사람도 하나님의 뜻을 찾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기위하여 노력.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구원운동을 할 때에 주의해야 할 일:
나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저 사람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받아 들일것.(객관성)
서로 각자 맡은 위치와 사명이 다름을 인정하고 나눠 주거나, 섞어서는 안됨.
그 사람에게 해당되고, 그 사람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갈 수 있도록
정확하게 안내를 하는 것이 구원운동.
그렇기 때문에 신앙의 경험과 체험이라는 것은 신앙생활에 굉장한 힘이 되기도 하지만
자기 경험과 체험을 의지하는 순간 구원운동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굉장한 손해를 보게 만드는 것.
예)봉사들이 코끼리 만져본 이야기
이것을 받아 들일 줄 아는 신앙의 단계가되어질 때 하나님이 그 사람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맡기실 수 있음
(참으로 바로 믿고 구원운동을 바로 했다면 자기 주변에 다양한 색깔의 사람이 많아야 정상)
구원운동을 할 때 하나님 중심 위주 이외에 다른 것은 섞이면 안되는데 우리가 자기중심이라 자꾸 섞어 버림.
그러니 하나님께 은혜를 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부족하지만 다른 것 섞이는 것 없이 하나님 중심 위주로만 또박또박 해 나가려고 애를 쓴다면 실수가 있어도 하나님이 세월속에 바로 잡아 주시고 하늘의 상급을 더하심.
2. 구원 운동
① 구제
무엇이 구제인가?
내가 받은 대속의 은혜를 전해서 다른 사람도 대속의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일.
대속의 사람이란? 땅의 것만 소망하던 사람을 천국 소망의 사람으로 구원하는 일
죄를 떠나도록, 의를 건설하도록, 하나님과 가까워 지도록, 천국 소망을 가지도록 만드는 일
구원운동과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내가 받기만 하고 나눠 주지를 아니하면
나라는 사람에게서 생명역사가 없어짐.
예) 사해바다.
구제라는 것은 넓게 보면 나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일.
사활의 대속의 사람을 만드는 것이 구제.
이렇게 구제를 할 때에 가장 앞에 와야 하는 것은?
대속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이렇게 대속의 심정을 가진 사람이
먼저 자기가 대속의 사람이 되어지고 힘써야함.
내가 먼저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합당한 사람이 되기를 힘쓰는 가운데 다른 사람을 인도해야함
예)부모가 자녀들에게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는것.
상대방을 대속의 사람으로 이끄는것.
한사람이 전도 되어 믿음으로 바로 걸어가도록 만드는 일에는 그 뒤에 굉장한 수고가 숨어 있음.
그리고 그렇게 대속의 사람으로 한사람을 만들어 가려고 하면 가장 어려운 일이
상대방에게 옳은 말을 하는 것. 상대방속에 죄를 고치도록 만드는(대부분 아픈말) 말.
실력있는 외과 의사들도 자기 자녀나 사랑하는 사람의 몸에 병이 있을 때 그 병을 고치기 위하여 칼을 직접 대는 것은 왠만하면 하지 않지만
육의 병은 그러할 찌라도
신앙의 병, 죄의 병, 인격의 병이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그 고쳐야하는 상대방의 구원을 위하여 가장 많이 수고한 사람을 통해 고쳐야
부작용이 가장 적은것.
상대방 속에 있는 죄의 병 인간병을 고치는 말인데 그 칼이
상대방 속에 신앙의 병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생명을 끊을까 싶어 참 조심스러운 것
한 사람 속에있는 죄를 고칠때는
"누가 그 사람을 위하여 가장 수고를 많이 했던고?"
이것이 하나님의 계산법.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수고를 가장 많이 한 사람이 죄의 병을 고치는 의원.
■ 결론:
성경에서 말하는 구제라는 것은 단순하게 남을 도와 주는 값싼 동정이 아님.
한 사람의 영원을 두고 옳고 바른 길로 인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을 대속의 사람을 만들기 위하여 기도,수고,자기 경건이라는 많은 수고가 들어가야 하는 것.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구제만이 참 구제.
이런 구제를 해 볼수록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것들과 위험이
많이 보이고 많이 보이는 만큼 그 위험에서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그 위험들에서 지켜달라는 기도는 안 나올 수가 없는것.
(그래서 기도라는 것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도,
평소에 눈에 보이는 위험들을 두고 마치 어려움을 만난 것처럼 위기의식을 가지고 기도)
나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벌벌 떨며 기도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이
이것이 얼마나 큰 복.
(사람이 약해서 잠깐 옳은 길을 떠나 있을찌라도 이런 기도가 뒤를 바치고 있으면
잘못된 길을 가는 그 사람으로 인해 마음고생 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떨며 기도하는 그 사람을 보시고 하나님이
뒷날은 옳고 바르게 인도를 해 주심)
기도가 간절해 지면 금식기도.
1.일부로 작정하고 하는 금식
2. 기도가 너무 간절하니
밥먹는 것도 잊어 버리게 되는 기도.
믿어 갈수록 주님 아니면 아니되는 것이 신앙생활.
바로 믿어보려고 하면, 하나님 외에는 의지할 대상이 없음.
제 23 공과
본문: 마태복음 6장 1절-18절
제목: 3. 절대 주권 ③ 주님으로
요절: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장 1절)
1. 섞인 것이 없도록 하라
사람은 구원의 세계를 알 수 없으니
사람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칭찬 받은 만큼 하늘 상급은 없어집니다.
은밀한 중에 갚으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늘 상급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2. 구원 운동
① 구제 :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한 수고
세상의 구제는 자기의 영광과 명예를 위한 것입니다.
천국의 구제는 받은 구원의 은혜를 전하는 것입니다.
② 기도 : 구원에 필요한 모든 요청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다 어려움을 만나거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은밀한 골방에서 외부를 차단하고 하나님 아버지만 상대하며 단 둘이 대화하는 것으로
내용은 감사, 회개, 의논, 간구의 순서를 따라 기도하면 좋습니다.
기도는 전능이니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됩니다.
③ 금식 : 구원을 위한 절박한 간구
외부 환경과 어떤 사람도 의지하지 않고 성령에 붙들려 주권의 주님만 바라보고 목숨을 걸고 하나님께 매달리는 절박한 간구입니다.
공과 말씀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사람이 해야 할 일들을 말씀하고 계심.
절대주권을 믿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믿음으로.
우리가 행해야 하는 의 = 사람에게 보이기 위하여 행하는 의가 아닌 하나님께 보이고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상을 주실만한 행위.(마태복음 6장 1절)
의=주님의 뜻에 맞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
↕
죄= 주님의 뜻에 어긋난 것.
구원운동을 할 때만큼은 (이 땅의것, 돈벌이, 인본등)섞인 것이 없이 순수하게 해야함.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전하는 것만이 구원이고,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구원을
전하는 것만이 구원.
온전: 섞이지 아니하기 위하여 깨끗해져 가는 과정
진실:
섞이지 아니하는 하나를 확고하게 붙들었을때
순전한 상태:
섞이지 아니하는 하나를 확고하게 붙들었을때 그렇게 깨끗해진 상태
섞이는 것을 조심하기 위해서는
5가지를 기억할 것.
1)주인이 있다는 사실
2)주인의 뜻이 있다는 사실
3)주인의 뜻에 합당한 나를 먼저 만들고
4)주인의 뜻에 합당한 구원운동을 하면
5)섞인 것이 없는 순전한 구원 운동이 되어질 수 있음
1) 주인이 있다는 사실
구원운동이라는 것은 내 것이 아니고, 사활의 대속공로를 베푸신 예수님이 주인.
주인이 하나님이신 것을 정말 바로 안다면 구원운동이라는 것에 조심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
내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으면 내 맘대로가 아니라 조심이 되어지고,주님과 말씀에 (믿음의 앞선 사람에게라도)물어보게 되어지는 것.
우리가 이 구원운동이 내가 수고함으로 만드는 내 것이라고 착각을 하니까,
다른 사람을 향한 구원 운동에 하나님과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고 그 사이에
돈벌이를 섞기도 하고, 그 사이에 자기와 같은 자기 사람 만드는인간 사랑을 섞기도 하고
구원의 대상을 이용해 자기가 올라가는 그런 일을 하게 되는 것.
자녀가 집안의 모든 것이 부모님 것이고, 나는 신세를 지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정말바로 안다면 만사를 허락을 구하게 되어 있음.
이 땅에서 사람이 사람노릇을 하기 위해서도 나에게 있는 이 모든 것의 주인이 누군지 정확하게 아는 것은 중요한것.
구원운동을 위한 수고는 우리가 하지만, 구원운동의 주인되신 하나님이 계신다는 인식을 가질때에 감사가 나오는 것.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하는 겸손한 사람이 되어지는것.
예)
매일 아침 떨어진 만나를 줍고 먹으며 이 만나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매일 만나를 주워 모으면서도 감사를 가지는 사람이 되어질것.
2) 주인의 뜻이 있다는 사실
이 구원운동의 주인 되신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기본 인식으로 가지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운동을 맡기실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주인 되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방법 두가지는?
1. 신구약 성경
2.현실인도
반드시 두가지를 함께 살필때 나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음.
신구약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뜻은 최종으로 들어가면
하나님과 같은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우리를 만들어가는 목적.
그 목적을 실제 이루시고 그 사람을 길러가기 위하여 사람마다 맡기신 사명과 위치를 알려주시는 방편이 현실.
노아 때의 구원 운동은 방주,
다윗 시대에는 다윗과 같은 사람이 많아 지도록 하는 것이 그 시대의 구원 운동의 모습.
오늘의 우리에게도 각자에게 맡겨주신 구원 운동의 사명이라는 것이 있음..
(학상,남편,아내,자녀에게..)
위치와 역할에 따라서 원하시는 뜻도 다른것.
이 모든 것들이 보기에는 다 달라 보이는데 그 것이 한곳으로 모이면 한몸이 되어
하나님의 목적대상의 모습이 되는 것.
구원 운동의 주인되신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사명과 위치를 찾아서 그 뜻을이루어 드리기 위해 애를쓰다 보면
다른 것이 섞여 들어올 시간이 없음.
3)주인의 뜻에 합당한 나를 만드는 것.
구원운동에 가장 먼저 앞서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하는 대상은 자기 자신
주인의 뜻에 합당한 자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는 것은 기본 방향이고, 최소한의 자격.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일에 자기부터 다른 것을 섞지 않도록 노력 하는 이 사람이 주인의 뜻에 합당한 구원운동을 할 수있는 사람.
4)주인의 뜻에 합당한 구원운동.
자기구원에 다른 것을 섞지 않도록 애를 쓰는 것+
다른 사람도 하나님의 뜻을 찾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기위하여 노력.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구원운동을 할 때에 주의해야 할 일:
나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저 사람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받아 들일것.(객관성)
서로 각자 맡은 위치와 사명이 다름을 인정하고 나눠 주거나, 섞어서는 안됨.
그 사람에게 해당되고, 그 사람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갈 수 있도록
정확하게 안내를 하는 것이 구원운동.
그렇기 때문에 신앙의 경험과 체험이라는 것은 신앙생활에 굉장한 힘이 되기도 하지만
자기 경험과 체험을 의지하는 순간 구원운동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굉장한 손해를 보게 만드는 것.
예)봉사들이 코끼리 만져본 이야기
이것을 받아 들일 줄 아는 신앙의 단계가되어질 때 하나님이 그 사람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맡기실 수 있음
(참으로 바로 믿고 구원운동을 바로 했다면 자기 주변에 다양한 색깔의 사람이 많아야 정상)
구원운동을 할 때 하나님 중심 위주 이외에 다른 것은 섞이면 안되는데 우리가 자기중심이라 자꾸 섞어 버림.
그러니 하나님께 은혜를 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부족하지만 다른 것 섞이는 것 없이 하나님 중심 위주로만 또박또박 해 나가려고 애를 쓴다면 실수가 있어도 하나님이 세월속에 바로 잡아 주시고 하늘의 상급을 더하심.
2. 구원 운동
① 구제
무엇이 구제인가?
내가 받은 대속의 은혜를 전해서 다른 사람도 대속의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일.
대속의 사람이란? 땅의 것만 소망하던 사람을 천국 소망의 사람으로 구원하는 일
죄를 떠나도록, 의를 건설하도록, 하나님과 가까워 지도록, 천국 소망을 가지도록 만드는 일
구원운동과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내가 받기만 하고 나눠 주지를 아니하면
나라는 사람에게서 생명역사가 없어짐.
예) 사해바다.
구제라는 것은 넓게 보면 나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일.
사활의 대속의 사람을 만드는 것이 구제.
이렇게 구제를 할 때에 가장 앞에 와야 하는 것은?
대속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이렇게 대속의 심정을 가진 사람이
먼저 자기가 대속의 사람이 되어지고 힘써야함.
내가 먼저 하나님의 구원운동에 합당한 사람이 되기를 힘쓰는 가운데 다른 사람을 인도해야함
예)부모가 자녀들에게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하는것.
상대방을 대속의 사람으로 이끄는것.
한사람이 전도 되어 믿음으로 바로 걸어가도록 만드는 일에는 그 뒤에 굉장한 수고가 숨어 있음.
그리고 그렇게 대속의 사람으로 한사람을 만들어 가려고 하면 가장 어려운 일이
상대방에게 옳은 말을 하는 것. 상대방속에 죄를 고치도록 만드는(대부분 아픈말) 말.
실력있는 외과 의사들도 자기 자녀나 사랑하는 사람의 몸에 병이 있을 때 그 병을 고치기 위하여 칼을 직접 대는 것은 왠만하면 하지 않지만
육의 병은 그러할 찌라도
신앙의 병, 죄의 병, 인격의 병이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그 고쳐야하는 상대방의 구원을 위하여 가장 많이 수고한 사람을 통해 고쳐야
부작용이 가장 적은것.
상대방 속에 있는 죄의 병 인간병을 고치는 말인데 그 칼이
상대방 속에 신앙의 병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생명을 끊을까 싶어 참 조심스러운 것
한 사람 속에있는 죄를 고칠때는
"누가 그 사람을 위하여 가장 수고를 많이 했던고?"
이것이 하나님의 계산법.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수고를 가장 많이 한 사람이 죄의 병을 고치는 의원.
■ 결론:
성경에서 말하는 구제라는 것은 단순하게 남을 도와 주는 값싼 동정이 아님.
한 사람의 영원을 두고 옳고 바른 길로 인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사람을 대속의 사람을 만들기 위하여 기도,수고,자기 경건이라는 많은 수고가 들어가야 하는 것.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구제만이 참 구제.
이런 구제를 해 볼수록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것들과 위험이
많이 보이고 많이 보이는 만큼 그 위험에서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그 위험들에서 지켜달라는 기도는 안 나올 수가 없는것.
(그래서 기도라는 것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도,
평소에 눈에 보이는 위험들을 두고 마치 어려움을 만난 것처럼 위기의식을 가지고 기도)
나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벌벌 떨며 기도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이
이것이 얼마나 큰 복.
(사람이 약해서 잠깐 옳은 길을 떠나 있을찌라도 이런 기도가 뒤를 바치고 있으면
잘못된 길을 가는 그 사람으로 인해 마음고생 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떨며 기도하는 그 사람을 보시고 하나님이
뒷날은 옳고 바르게 인도를 해 주심)
기도가 간절해 지면 금식기도.
1.일부로 작정하고 하는 금식
2. 기도가 너무 간절하니
밥먹는 것도 잊어 버리게 되는 기도.
믿어 갈수록 주님 아니면 아니되는 것이 신앙생활.
바로 믿어보려고 하면, 하나님 외에는 의지할 대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