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1-주전(자타의 구원을 위해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자. )
찬송가 154장, 찬송가 14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7절~12절
찬송가 154장, 찬송가 14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7절~12절
성경은 일반성, 보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 보편적이라는 말은 평균적이다. 상식적이라는 말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구원의 도리로 주신 말씀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으나 보편성. 일반성을 가졌습니다. 상식입니다. 상식은 누구나, 보통사람이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2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다른 사람이 네게 좋게 말하고 이해해주고, 허용.배려 해주기 원한다면 네가 먼저 그리하라. 이심전심이고 상식입니다. 이것이 율법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성경은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왠만한 한국인은 한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성경의 원어는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헬라어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등 외국어는 평생을 배워도 어렵지만 한국말은 날 때부터 배웠고 우리말이기 때문에 쉽습니다. 외국인들(히브리 사람이나 미국인들) 에게는 한글이 굉장히 어려울 것입니다. 히브리어도 성경 기록 당시 그 나라 사람들이 일반적. 상식적으로 쓰던 말로 기록된 것입니다. 상식적, 일반적이라는 말은 별스럽지 않다. 특별한 경우가 잘 없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이 오래토록 지배해 왔고, 사람들 속에 그 사상이 내재해 있습니다. 유교는 사람의 도리, 도덕입니다. 자녀는 부모와 어른을 알고 공경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며, 친구 사이에는 의리를 지키는 것이 좋고, 부부 사이 정조 지키는 것이 좋은것, 형제 우애, 스승을 잘 섬길 것, 나라의 임금 공경 등 사람 사는 세상에서 보통 그러하다. 사람답게 살려고 생각하다보면 일반적으로 생각해도 참 그렇다. 옳다고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공자의 도덕과 성경의 많은 부분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공자의 유교는 사람의 도리가 전부고 기독교는 사람의 도리 위에 근본적으로,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정적인 차이며 생명과 사망의 차이입니다. 그러나 공자의 도덕은 깨닫고 바로 알고 나면 기독교 믿는 사람의 성경 깨달음에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한글을 모르면 성경을 깨닫는 것에 불편합니다. 글을 못 읽으니까. 적어도 글을 모르면 단어 뜻이라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 하나님께서 자연계시로 만들어 내놓은 공자의 도덕 같은 그런 것들이 자연계시인데 성경을 깨닫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근면성실. 정직하게 일을 해 나가면 따뜻한 경제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고 보편적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지식을 받아들이고 실력을 마련하면 취업하기 좋고, 열심히 살며 알뜰살뜰 저축하다보면 등 따시고 배부르게 일반적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상식적이다라고 합니다. 허영. 헛된 욕망을 가지면 투기를 하게 됩니다. 주식에 투자, 부동산 투기, 복권 등을 사고 노력은 적게 하고 수입을 많게 하는 요행심을 바라는 것은 보편 일반 상식이 아니라 예외적이고 위험과 허무함이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은 상식. 보편입니다. 그래서 성경 해석 시에 이런 것을 바탕에 깔고 공자의 도리 위에 그 위에 근본적으로, 궁극적으로 하늘에 자존하신 하나님의 세계를 생각하며 그분의 뜻을 생각하면 영육이 다 바로 맞게 됩니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고 찾는 이가 찾을 것이고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라 이 말씀을 악용하는 게으름뱅이들, 자기중심 사람들, 땀 흘리기 싫어하는 사람들, 요행을 바라는 사람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 허욕과 허영에 들뜬 사람들이 이 말씀으로 열심히 구합니다. 돈도, 지혜도, 건강도, 행복도 많이 구합니다.
기도하면 다 주시는 것인가? 허영의 사람들, 게으름뱅이들이 악용해 써 먹는 이 말씀인데, 상식적으로도 구하는 이마다 다 주면, 찾는 이마다 다 찾으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이 충돌되는가? 그럴 때 양심을 생각하고 넓게 생각하면서 사람의 도리를 생각하고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모순과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도, 가감도, 변함도 없다는 절대 불변 진리의 말씀의 비중. 무게를 생각하면서 연결시키며 답을 찾아보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이 말씀하신 것의 첫째, 인간 세계 모든 것은 주권이 전부 하나님 한분에게 메여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세상과 인간, 무엇이든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내 눈, 입, 귀, 머리카락, 얼굴,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것, 죽는 것, 존비귀천, 그 어떤 것도 전부 하나님께 있고 나도, 내 자식들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에게 쫓겨서 도망을 다닐 때 사울의 족속 베냐민 지파 사울족속 집안에 시므이라는 사람이 다윗을 보고 티끌을 날리며 독한말로 저주를 퍼 부었습니다. 그때 아비새가 당장 쳐 죽이고자 하였을 때 다윗은 하나님께서 저 사람을 시키신 것이라. 내 몸에서 난 내 아들도 나를 저주하는데, 또 내가 저주 받을 일이 없는데 저주 받으면 그 저주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으로 갚아 주실 것이니 그냥 두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지 않은 것을 할 수 있는 존재, 인간은 없습니다. 그 누구도 어떤 경우도 심지어 나 자신도, 나의 타락 까지도 전부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이것을 합리화하여 하나님께서 죄짓게 한것이라, 나는 이렇게 예정된 것이라 하며 멸망의 길로 가면 복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 안 짓고 힘껏, 깨끗이 살려고 노력하다가 넘어지는 것은 하나님 앞에 긍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압니다.
첫째, 인간 세계 모든 것의 주권은 하나님 한분께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구하라. 모든 주권이 나에게 달렸다. 하나님은 자존. 어떤 것에도 영향받거나 피동되거나 제제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활동은 자존자의 주권입니다. 어떤 존재에게도 영향받고 피동되지 않으시고 오로지 자기의 뜻대로,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둘째, 구하는 사람, 찾는 사람, 두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무엇이든지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잠자는자, 노는자, 아무것도 안하는 자는 구하거나 찾거나 두드릴것이 없고 무엇이든지 하려고 해보면은 필요한 것이 있게 됩니다.
예) 공부를 하려고 해보면 나에게 의지, 끈기, 인내심, 이해심 등.. 자기 부족을 알게 되는 것이고 도움을 구해야 할 것.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속에 악성 악습을 실제로 고치려고 마음먹고 실제 고치려고 애를 써보면 그것이 쉽게 되지 않음을 압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알게 되면 방법을 찾게 되고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다보면 막히면 두드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을 하되 반드시 구원에 필요, 유익한 것을 하라. 구원을 위해서 하라. 자타의 구원에 필요하고 유익한 것.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믿는 사람을 바로 믿어 참 사람으로 고쳐 만드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나를 고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너희 중에 누가, 우리 믿는 사람들, 일반적으로, 보편적으로, 평균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 할 때 너희 중에 누가 자기 아들이 떡을 달라고 하면 돌을 주며, 생산을 달라고 하면 뱀을 줄라고 할 사람이 있겠느냐. 자기 자녀, 내 주변에 가장 가깝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배고파서 먹을 것과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하면 돌멩이(아무 의미없고 가치없고 쓸모 없는 것)을 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떡이란 것은 실제 생활에 꼭 필요한 것 필수품이고 생선은 보충입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자기중심의 타락한 인간이라도
자기 중심이 넓어지면 피조물 중심이 되고, 피조물 중심은 만물 전체 중심. 피조물 중심이 조금 좁아지면 인류중심, (=인간중심)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인본주의는 온 세상이 추구하는 바입니다. 인본주의가 더 좁아지면 민족주의가 됩니다. 민족주의가 좁아지면 혈육주의가 됩니다. 집안주의, 가족 중심의 혈육주의가 더 좁아 지면 자기중심이 되는데 마지막에는 자기만 남습니다.
북한은 지하자원도 많고 조건은 좋은데도 불구하고, 실력이 없는 사람들도 아닌데도 굶어 죽는 것은 그 정권유지 때문에 제제를 받아 갇혀서 굶는 것처럼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범죄 했을 때 바벨론에, 앗수르에 포위가 되었을 때 꼼짝 못하니까 성 안에 먹을 것이 다 떨어지고 서로 자기 집안 것만 챙기다가 가족만 챙기다가 나중에는 제 먹을 것만 챙기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아합시대에 자기 아들을 삶아먹는. 자식까지도 삶아 먹는 것. 자기 중심이 나옵니다. 그런 것을 악이라고 합니다. 자기중심의 끝은 그리 가는 겁니다.
사람이 아무리 악해도 어지간하면 보통 자기 자식한테는 좋은 것을 줄 줄 압니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자존,완전,영원불변,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이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지 않겠냐고 결론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첫째, 모든 것의 주권의 전부는 하나님께 달렸다.
기도에 대해서 구하라 찾으라는 말씀의 전체 의미는 인간세계의 주권 모두는 하나님께 달렸다.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첫 번째,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하셨으니까 “구하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구원을 위해 무엇이든지, 하는 사람” 이 되라.
하나님 앞에 충성을 다하려고, 참 사람 되려고, 예배에 졸지 않으려고, 주일을 지키려고... 노력을 해 봐야 됩니다.
기도 안 하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없어도 된다는 사람입니다. 어릴수록 아이는 부모 밖에 없듯이, 좀 크고 나면 부모 간섭이 싫고 자기는 자기 것이라고. 부모 상관 없이, 혼자서 할 수 있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못된 사람처럼. 기도 안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신앙생활 바로 해 보면 갈수록 하나님 도움 없이는 안 되는 것을 더 느끼는 것입니다. 갈수록, 작은 것 하나도, 숨 쉬는 것도 주님이 아니면, 은혜가 아니면 안되겠나이다. 전부 다 은혜라야합니다. 믿어 갈수록, 기도해라, 기도해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살려고 노력하면 기도하는 사람이 됩니다. 첫 번째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 말은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구할 것을 찾아보라. 해봐라. 안 하면 게으름뱅이는. 아무것도 없다. 게으름 죄는 도둑질, 주일 어기는 죄, 심지어 살인죄 보다 더 큰 죄, 죄 중 가장 큰 죄입니다. 무엇이든지 바로살기 위해 해야 합니다.
두 번째, 구원에 필요한 것을, 자타에 필요한 것을 구해라. 솔로몬이 하나님께 하나님의 백성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했는데 하나님 뜻에 맞아서 지혜도, 구하지 않은 부와 영광도 다 주셨습니다. 지혜의 대명사, 부의 대명사, 존귀의 대명사가 솔로몬입니다. 기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지 내 마음대로 살기 위해서, 내 욕심위해서 자기 위해 구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참사람 되기 위해, 바로 살기위해, 신앙생활하기 위해, 내 주변 다른 사람을 바로 세우기 위해, 사랑의 동기,중심 목적에서 구하라. 그 뜻에 맞으면 다 주시는 것입니다. 도깨비 방망이 아닙니다.
세 번째, 구하면서 노력을 하면서 구해야 합니다.
네 번째,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맡기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구해서 받으면 전부 자기 것이 됩니다.
하나님을 도깨비 방망이처럼, 머슴, 종 처럼 생각하는 허영을 뽑고, 앞에 다섯 가지를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의 사람이 됩시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7절~12절
찬송가 154장, 찬송가 14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7절~12절
성경은 일반성, 보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 보편적이라는 말은 평균적이다. 상식적이라는 말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구원의 도리로 주신 말씀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으나 보편성. 일반성을 가졌습니다. 상식입니다. 상식은 누구나, 보통사람이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2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다른 사람이 네게 좋게 말하고 이해해주고, 허용.배려 해주기 원한다면 네가 먼저 그리하라. 이심전심이고 상식입니다. 이것이 율법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성경은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왠만한 한국인은 한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성경의 원어는 구약은 히브리어, 신약은 헬라어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등 외국어는 평생을 배워도 어렵지만 한국말은 날 때부터 배웠고 우리말이기 때문에 쉽습니다. 외국인들(히브리 사람이나 미국인들) 에게는 한글이 굉장히 어려울 것입니다. 히브리어도 성경 기록 당시 그 나라 사람들이 일반적. 상식적으로 쓰던 말로 기록된 것입니다. 상식적, 일반적이라는 말은 별스럽지 않다. 특별한 경우가 잘 없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이 오래토록 지배해 왔고, 사람들 속에 그 사상이 내재해 있습니다. 유교는 사람의 도리, 도덕입니다. 자녀는 부모와 어른을 알고 공경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며, 친구 사이에는 의리를 지키는 것이 좋고, 부부 사이 정조 지키는 것이 좋은것, 형제 우애, 스승을 잘 섬길 것, 나라의 임금 공경 등 사람 사는 세상에서 보통 그러하다. 사람답게 살려고 생각하다보면 일반적으로 생각해도 참 그렇다. 옳다고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공자의 도덕과 성경의 많은 부분은 비슷합니다. 그러나 공자의 유교는 사람의 도리가 전부고 기독교는 사람의 도리 위에 근본적으로,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정적인 차이며 생명과 사망의 차이입니다. 그러나 공자의 도덕은 깨닫고 바로 알고 나면 기독교 믿는 사람의 성경 깨달음에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한글을 모르면 성경을 깨닫는 것에 불편합니다. 글을 못 읽으니까. 적어도 글을 모르면 단어 뜻이라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 하나님께서 자연계시로 만들어 내놓은 공자의 도덕 같은 그런 것들이 자연계시인데 성경을 깨닫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근면성실. 정직하게 일을 해 나가면 따뜻한 경제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고 보편적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지식을 받아들이고 실력을 마련하면 취업하기 좋고, 열심히 살며 알뜰살뜰 저축하다보면 등 따시고 배부르게 일반적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상식적이다라고 합니다. 허영. 헛된 욕망을 가지면 투기를 하게 됩니다. 주식에 투자, 부동산 투기, 복권 등을 사고 노력은 적게 하고 수입을 많게 하는 요행심을 바라는 것은 보편 일반 상식이 아니라 예외적이고 위험과 허무함이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은 상식. 보편입니다. 그래서 성경 해석 시에 이런 것을 바탕에 깔고 공자의 도리 위에 그 위에 근본적으로, 궁극적으로 하늘에 자존하신 하나님의 세계를 생각하며 그분의 뜻을 생각하면 영육이 다 바로 맞게 됩니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고 찾는 이가 찾을 것이고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라 이 말씀을 악용하는 게으름뱅이들, 자기중심 사람들, 땀 흘리기 싫어하는 사람들, 요행을 바라는 사람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 허욕과 허영에 들뜬 사람들이 이 말씀으로 열심히 구합니다. 돈도, 지혜도, 건강도, 행복도 많이 구합니다.
기도하면 다 주시는 것인가? 허영의 사람들, 게으름뱅이들이 악용해 써 먹는 이 말씀인데, 상식적으로도 구하는 이마다 다 주면, 찾는 이마다 다 찾으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이 충돌되는가? 그럴 때 양심을 생각하고 넓게 생각하면서 사람의 도리를 생각하고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모순과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도, 가감도, 변함도 없다는 절대 불변 진리의 말씀의 비중. 무게를 생각하면서 연결시키며 답을 찾아보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이 말씀하신 것의 첫째, 인간 세계 모든 것은 주권이 전부 하나님 한분에게 메여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세상과 인간, 무엇이든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내 눈, 입, 귀, 머리카락, 얼굴,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것, 죽는 것, 존비귀천, 그 어떤 것도 전부 하나님께 있고 나도, 내 자식들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에게 쫓겨서 도망을 다닐 때 사울의 족속 베냐민 지파 사울족속 집안에 시므이라는 사람이 다윗을 보고 티끌을 날리며 독한말로 저주를 퍼 부었습니다. 그때 아비새가 당장 쳐 죽이고자 하였을 때 다윗은 하나님께서 저 사람을 시키신 것이라. 내 몸에서 난 내 아들도 나를 저주하는데, 또 내가 저주 받을 일이 없는데 저주 받으면 그 저주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으로 갚아 주실 것이니 그냥 두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시지 않은 것을 할 수 있는 존재, 인간은 없습니다. 그 누구도 어떤 경우도 심지어 나 자신도, 나의 타락 까지도 전부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이것을 합리화하여 하나님께서 죄짓게 한것이라, 나는 이렇게 예정된 것이라 하며 멸망의 길로 가면 복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 안 짓고 힘껏, 깨끗이 살려고 노력하다가 넘어지는 것은 하나님 앞에 긍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압니다.
첫째, 인간 세계 모든 것의 주권은 하나님 한분께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구하라. 모든 주권이 나에게 달렸다. 하나님은 자존. 어떤 것에도 영향받거나 피동되거나 제제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활동은 자존자의 주권입니다. 어떤 존재에게도 영향받고 피동되지 않으시고 오로지 자기의 뜻대로,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둘째, 구하는 사람, 찾는 사람, 두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무엇이든지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잠자는자, 노는자, 아무것도 안하는 자는 구하거나 찾거나 두드릴것이 없고 무엇이든지 하려고 해보면은 필요한 것이 있게 됩니다.
예) 공부를 하려고 해보면 나에게 의지, 끈기, 인내심, 이해심 등.. 자기 부족을 알게 되는 것이고 도움을 구해야 할 것.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속에 악성 악습을 실제로 고치려고 마음먹고 실제 고치려고 애를 써보면 그것이 쉽게 되지 않음을 압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알게 되면 방법을 찾게 되고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다보면 막히면 두드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을 하되 반드시 구원에 필요, 유익한 것을 하라. 구원을 위해서 하라. 자타의 구원에 필요하고 유익한 것.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믿는 사람을 바로 믿어 참 사람으로 고쳐 만드는 것이 구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나를 고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너희 중에 누가, 우리 믿는 사람들, 일반적으로, 보편적으로, 평균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 할 때 너희 중에 누가 자기 아들이 떡을 달라고 하면 돌을 주며, 생산을 달라고 하면 뱀을 줄라고 할 사람이 있겠느냐. 자기 자녀, 내 주변에 가장 가깝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배고파서 먹을 것과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하면 돌멩이(아무 의미없고 가치없고 쓸모 없는 것)을 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떡이란 것은 실제 생활에 꼭 필요한 것 필수품이고 생선은 보충입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자기중심의 타락한 인간이라도
자기 중심이 넓어지면 피조물 중심이 되고, 피조물 중심은 만물 전체 중심. 피조물 중심이 조금 좁아지면 인류중심, (=인간중심)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인본주의는 온 세상이 추구하는 바입니다. 인본주의가 더 좁아지면 민족주의가 됩니다. 민족주의가 좁아지면 혈육주의가 됩니다. 집안주의, 가족 중심의 혈육주의가 더 좁아 지면 자기중심이 되는데 마지막에는 자기만 남습니다.
북한은 지하자원도 많고 조건은 좋은데도 불구하고, 실력이 없는 사람들도 아닌데도 굶어 죽는 것은 그 정권유지 때문에 제제를 받아 갇혀서 굶는 것처럼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범죄 했을 때 바벨론에, 앗수르에 포위가 되었을 때 꼼짝 못하니까 성 안에 먹을 것이 다 떨어지고 서로 자기 집안 것만 챙기다가 가족만 챙기다가 나중에는 제 먹을 것만 챙기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아합시대에 자기 아들을 삶아먹는. 자식까지도 삶아 먹는 것. 자기 중심이 나옵니다. 그런 것을 악이라고 합니다. 자기중심의 끝은 그리 가는 겁니다.
사람이 아무리 악해도 어지간하면 보통 자기 자식한테는 좋은 것을 줄 줄 압니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자존,완전,영원불변,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이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지 않겠냐고 결론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첫째, 모든 것의 주권의 전부는 하나님께 달렸다.
기도에 대해서 구하라 찾으라는 말씀의 전체 의미는 인간세계의 주권 모두는 하나님께 달렸다.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첫 번째,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하셨으니까 “구하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구원을 위해 무엇이든지, 하는 사람” 이 되라.
하나님 앞에 충성을 다하려고, 참 사람 되려고, 예배에 졸지 않으려고, 주일을 지키려고... 노력을 해 봐야 됩니다.
기도 안 하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없어도 된다는 사람입니다. 어릴수록 아이는 부모 밖에 없듯이, 좀 크고 나면 부모 간섭이 싫고 자기는 자기 것이라고. 부모 상관 없이, 혼자서 할 수 있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못된 사람처럼. 기도 안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신앙생활 바로 해 보면 갈수록 하나님 도움 없이는 안 되는 것을 더 느끼는 것입니다. 갈수록, 작은 것 하나도, 숨 쉬는 것도 주님이 아니면, 은혜가 아니면 안되겠나이다. 전부 다 은혜라야합니다. 믿어 갈수록, 기도해라, 기도해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살려고 노력하면 기도하는 사람이 됩니다. 첫 번째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 말은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구할 것을 찾아보라. 해봐라. 안 하면 게으름뱅이는. 아무것도 없다. 게으름 죄는 도둑질, 주일 어기는 죄, 심지어 살인죄 보다 더 큰 죄, 죄 중 가장 큰 죄입니다. 무엇이든지 바로살기 위해 해야 합니다.
두 번째, 구원에 필요한 것을, 자타에 필요한 것을 구해라. 솔로몬이 하나님께 하나님의 백성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했는데 하나님 뜻에 맞아서 지혜도, 구하지 않은 부와 영광도 다 주셨습니다. 지혜의 대명사, 부의 대명사, 존귀의 대명사가 솔로몬입니다. 기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지 내 마음대로 살기 위해서, 내 욕심위해서 자기 위해 구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참사람 되기 위해, 바로 살기위해, 신앙생활하기 위해, 내 주변 다른 사람을 바로 세우기 위해, 사랑의 동기,중심 목적에서 구하라. 그 뜻에 맞으면 다 주시는 것입니다. 도깨비 방망이 아닙니다.
세 번째, 구하면서 노력을 하면서 구해야 합니다.
네 번째,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맡기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구해서 받으면 전부 자기 것이 됩니다.
하나님을 도깨비 방망이처럼, 머슴, 종 처럼 생각하는 허영을 뽑고, 앞에 다섯 가지를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의 사람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