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1-주후(이 세상에서 자타의 구원 위해 노력하고 기도, 때와 기한은 절대주권 가지신 하나님께)
찬송가 163장, 18장, 117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7절-12절
오전 말씀 정리. 크게 일곱가지. (서론 두 가지, 본문 다섯가지)
■ 서론
1.성경의 보편성(일반성, 상식성).
인간의 허영, 허욕을 조심할 것. 이 땅에 뿌리박고 투자하면 어리석은 사람. 성경으로 세상을 바로 볼 것.
2, 모든 주권이 하나님 한분에게 있다. 보이는 일이나 보이지 않는 일, 우리의 세상살이, 세상살이를 통한 구원생활은 오직 하나님께 만 달렸다.
■ 본론
1. 자타의 구원을 위해 구하는 사람이 되라.
자기에게 필요하니까, 필요성을 느껴야 구하는 것.
실제로 무언가 하는 자가 필요성을 느끼는 것.
해봐야 부족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나쁜 악성, 습성을 보게 되는 것. 실제로 해 볼 때 구하고 찾는 것이 됨.
기도하지 않는 자는 신앙생활을 안 하는 사람.
기독교는 실제의 도. 현실에서 점점 변화 되어져 가야 하는 것.
2, 구원을 위해 구하는 것.
욕심쟁이, 허욕쟁이처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기도 하는 것.
솔로몬처럼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기도.
구원을 위해, 천국 소망을 위해 기도 하는 것. 중언부언 기도하지 말 것.
3. 최선을 다하면서, 노력하면서 구하라.
공부하면서, 근검절약하면서, 노력하면서, 죽도록 노력하고 기도해도 안 되면 ‘살펴보고’ 고장난 것을 고쳐야 함.
어떤 방법으로 내 이 악한 습성을 고쳐볼까? 기도하며 발버둥 쳐야 함. 몸에 익어진 것을 고치기는 쉽지 않음. 옆에서 볼 때 눈물겨울만큼 노력하며 기도해야 함.
4.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 맡기라.
조금 해보고, 몇 년 해 보고 안되면 낙심하지 말 것.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기업이라는 말은 주인된다는 말인데, 장막에 우거(더부살이), 객으로 붙어 살았음. 그러나 그 약속은 요셉의 때에 이루어졌고 아브라함은 터가 있는 성, 영원한 가나안 천국을 바라고 믿고 세상을 떠났음.
하나님의 말씀은 가감이 없고 거짓이 없음.
자기 세상 사욕을 위해 구하지 말고, 구해야 할 것들이 참 많음.
노력하면서 구원 위해, 자기로서는 최선을 다하면서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맡겨 두는 것.
내가 앞에 조건을 달고 기도하면 안됨.
내가 때를 정하면, 자기가 하나님인가? 일년 후에 될지, 십년 후에 될지, 안 될지 모르는 것.
백목사님 생전에 서목사님을 유일한 후계자로 공식적으로 인정하셨으나 하나님께서 39살에 서목사님을 데려가셨고 그 후는 많은 사람이 말해도 하나님의 뜻에 맡길 뿐 후계자를 세우지 않으셨음.
사람이 할 수 있는데 까지 하는 것. 구원 위해 노력하고 오직 순수하고 순전하고 깨끗하게,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아버지께 다 맡기는 것.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음
5. 이렇게 하고 나면 노력한 만큼, 구한만큼 기도의 사람이 되고 노력 한 만큼의 실력의 사람이 된다.
홍포입은 부자 대문 앞에 누워있던 거지 나사로. 허영과 허욕이 아님. 구원 중심으로 구하고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 다 맡겨 놓으니
천국에 가보니 아브라함과 동등 신앙이 되어 있었음.
실제 생활에서 살아서 우리가 이런 사람으로 살고, 바뀌어지지 않으면 다 헛일.
복음은 실제 살고 이루어 져야 복음이 됨.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7절-12절
오전 말씀 정리. 크게 일곱가지. (서론 두 가지, 본문 다섯가지)
■ 서론
1.성경의 보편성(일반성, 상식성).
인간의 허영, 허욕을 조심할 것. 이 땅에 뿌리박고 투자하면 어리석은 사람. 성경으로 세상을 바로 볼 것.
2, 모든 주권이 하나님 한분에게 있다. 보이는 일이나 보이지 않는 일, 우리의 세상살이, 세상살이를 통한 구원생활은 오직 하나님께 만 달렸다.
■ 본론
1. 자타의 구원을 위해 구하는 사람이 되라.
자기에게 필요하니까, 필요성을 느껴야 구하는 것.
실제로 무언가 하는 자가 필요성을 느끼는 것.
해봐야 부족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나쁜 악성, 습성을 보게 되는 것. 실제로 해 볼 때 구하고 찾는 것이 됨.
기도하지 않는 자는 신앙생활을 안 하는 사람.
기독교는 실제의 도. 현실에서 점점 변화 되어져 가야 하는 것.
2, 구원을 위해 구하는 것.
욕심쟁이, 허욕쟁이처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기도 하는 것.
솔로몬처럼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것을 구하는 것이 기도.
구원을 위해, 천국 소망을 위해 기도 하는 것. 중언부언 기도하지 말 것.
3. 최선을 다하면서, 노력하면서 구하라.
공부하면서, 근검절약하면서, 노력하면서, 죽도록 노력하고 기도해도 안 되면 ‘살펴보고’ 고장난 것을 고쳐야 함.
어떤 방법으로 내 이 악한 습성을 고쳐볼까? 기도하며 발버둥 쳐야 함. 몸에 익어진 것을 고치기는 쉽지 않음. 옆에서 볼 때 눈물겨울만큼 노력하며 기도해야 함.
4.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 맡기라.
조금 해보고, 몇 년 해 보고 안되면 낙심하지 말 것.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기업이라는 말은 주인된다는 말인데, 장막에 우거(더부살이), 객으로 붙어 살았음. 그러나 그 약속은 요셉의 때에 이루어졌고 아브라함은 터가 있는 성, 영원한 가나안 천국을 바라고 믿고 세상을 떠났음.
하나님의 말씀은 가감이 없고 거짓이 없음.
자기 세상 사욕을 위해 구하지 말고, 구해야 할 것들이 참 많음.
노력하면서 구원 위해, 자기로서는 최선을 다하면서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맡겨 두는 것.
내가 앞에 조건을 달고 기도하면 안됨.
내가 때를 정하면, 자기가 하나님인가? 일년 후에 될지, 십년 후에 될지, 안 될지 모르는 것.
백목사님 생전에 서목사님을 유일한 후계자로 공식적으로 인정하셨으나 하나님께서 39살에 서목사님을 데려가셨고 그 후는 많은 사람이 말해도 하나님의 뜻에 맡길 뿐 후계자를 세우지 않으셨음.
사람이 할 수 있는데 까지 하는 것. 구원 위해 노력하고 오직 순수하고 순전하고 깨끗하게,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아버지께 다 맡기는 것.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음
5. 이렇게 하고 나면 노력한 만큼, 구한만큼 기도의 사람이 되고 노력 한 만큼의 실력의 사람이 된다.
홍포입은 부자 대문 앞에 누워있던 거지 나사로. 허영과 허욕이 아님. 구원 중심으로 구하고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 다 맡겨 놓으니
천국에 가보니 아브라함과 동등 신앙이 되어 있었음.
실제 생활에서 살아서 우리가 이런 사람으로 살고, 바뀌어지지 않으면 다 헛일.
복음은 실제 살고 이루어 져야 복음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