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3-화새(하나님의 주권 역사를 믿고 구하라)
찬송가 102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펴본 가지 중, 일곱 가지 중에서 서론에서 2가지.
첫째, 성경의 보편성, 일반성, 상식이라는 것을 생각
당연히 알았고 본 말씀이지만 본문 내용을 생각해보면 상식성에 맞지 안는 것 같은 내용이 있고
허영, 허욕에 붙들린, 우상신앙에 붙들린 사람들이 자기 기준으로 성경을 오해하기 때문에 성경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
성경은 허무맹랑한 말씀이 아니라는 것.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심을 생각해 본 것.
둘째, 인간 세계 모든 것은 그 주권이 하나님 한 분에게 담겼다는 것을 담고 있는 것을 생각.
사람은 말은 얼마든지 잘 할 수 있으나, 그 진심. 실체를 보아야 하는 것.
여자는 조금 단순하고, 좁고, 얕고, 미혹을 잘 받음 . 그래서 뱀이 여자를 먼저 미혹 한 것.
남자는 자기 아내에게 만큼은 인정받고 싶어하는 일종의 자존심이 있음.
지혜로운 여인, 현숙한 여인이 되어서 남편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고 자존심을 살려주는 것이 필요.
본문 말씀. 이 말씀이 실제로 되는가?
하나님은 실재. 알파와 오메가. 그분은 전부. 근본.
로마서 11장 36절.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창조, 주권역사, 결과. 심판. 이것을 빼면 기독교가 아님.
기독교는 하나님 한분이 전부인 종교.
그분을 향해 나아가고 닮아가는 것.
모든 것이 하나님 한 분에게 달렸다. 그러니 하나님께 구하라는것.
내가 숨겼으니, 내가 찾아주고 내가 막아 놓았으니 열어 주신다는 것. 하나님께 달린 것.
사람에게 모든 것이 달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려면, 자신의 한계까지 가보면 됨. 실력껏, 젓 먹던 힘을 다해, 혼신의 힘을 다해 해도 그래도 안 될때
믿는 자는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는 것.
아무리 사람을 설득하고, 설명하고, 가르쳐 보고 꾸중도 하고.. 그래도 사람의 마음이 돌아서지 않음.
결국 내 주여 뜻대로 행하옵소서라고 기도하게 되는것.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면 결박당하고 고통 당할 것을 아는데 제자들이 말리다가, 결국 주님의 뜻대로 될 것이라며 더 만류하지 못한 것처럼.
인간의 선을 넘어 가는 것은 자기가 중심, 자기가 주인,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것. 악. 원죄.
어떠한 경우에도 할 수 있는데 까지만 하고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장하시는 것. 만사가 그러한 것.
그래서 다윗은 시므이가 자신을 저주하고 아비새가 그를 쳐 죽이려 할 때 말린 것.
하나님께서 시키시지 않으시면 그가 저주 할 수 없고, 시므이를 주장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 이것이 다윗의 바른 깨달음이었음.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주권 역사를 믿으면 어떤 경우라도, 원망하거나 낙망 할 수 없음.
주님의 대속을 생각하고 기독교는 전진밖에 없음. 그것 만이 사는 길이며 신앙.
마지막 결론,
주님의 은혜라야겠습니다. 최선을 다하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면 한 순간에 다 되어지는 것입니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7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펴본 가지 중, 일곱 가지 중에서 서론에서 2가지.
첫째, 성경의 보편성, 일반성, 상식이라는 것을 생각
당연히 알았고 본 말씀이지만 본문 내용을 생각해보면 상식성에 맞지 안는 것 같은 내용이 있고
허영, 허욕에 붙들린, 우상신앙에 붙들린 사람들이 자기 기준으로 성경을 오해하기 때문에 성경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
성경은 허무맹랑한 말씀이 아니라는 것.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심을 생각해 본 것.
둘째, 인간 세계 모든 것은 그 주권이 하나님 한 분에게 담겼다는 것을 담고 있는 것을 생각.
사람은 말은 얼마든지 잘 할 수 있으나, 그 진심. 실체를 보아야 하는 것.
여자는 조금 단순하고, 좁고, 얕고, 미혹을 잘 받음 . 그래서 뱀이 여자를 먼저 미혹 한 것.
남자는 자기 아내에게 만큼은 인정받고 싶어하는 일종의 자존심이 있음.
지혜로운 여인, 현숙한 여인이 되어서 남편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고 자존심을 살려주는 것이 필요.
본문 말씀. 이 말씀이 실제로 되는가?
하나님은 실재. 알파와 오메가. 그분은 전부. 근본.
로마서 11장 36절.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창조, 주권역사, 결과. 심판. 이것을 빼면 기독교가 아님.
기독교는 하나님 한분이 전부인 종교.
그분을 향해 나아가고 닮아가는 것.
모든 것이 하나님 한 분에게 달렸다. 그러니 하나님께 구하라는것.
내가 숨겼으니, 내가 찾아주고 내가 막아 놓았으니 열어 주신다는 것. 하나님께 달린 것.
사람에게 모든 것이 달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려면, 자신의 한계까지 가보면 됨. 실력껏, 젓 먹던 힘을 다해, 혼신의 힘을 다해 해도 그래도 안 될때
믿는 자는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는 것.
아무리 사람을 설득하고, 설명하고, 가르쳐 보고 꾸중도 하고.. 그래도 사람의 마음이 돌아서지 않음.
결국 내 주여 뜻대로 행하옵소서라고 기도하게 되는것.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면 결박당하고 고통 당할 것을 아는데 제자들이 말리다가, 결국 주님의 뜻대로 될 것이라며 더 만류하지 못한 것처럼.
인간의 선을 넘어 가는 것은 자기가 중심, 자기가 주인,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것. 악. 원죄.
어떠한 경우에도 할 수 있는데 까지만 하고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장하시는 것. 만사가 그러한 것.
그래서 다윗은 시므이가 자신을 저주하고 아비새가 그를 쳐 죽이려 할 때 말린 것.
하나님께서 시키시지 않으시면 그가 저주 할 수 없고, 시므이를 주장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 이것이 다윗의 바른 깨달음이었음.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주권 역사를 믿으면 어떤 경우라도, 원망하거나 낙망 할 수 없음.
주님의 대속을 생각하고 기독교는 전진밖에 없음. 그것 만이 사는 길이며 신앙.
마지막 결론,
주님의 은혜라야겠습니다. 최선을 다하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면 한 순간에 다 되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