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6-금밤(좁은문 좁은 길로 주님의 뜻만 찾아 생명길을 가자)
정초연2021-07-17조회 315추천 29
찬송가 47장,117장,116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13절~14절
지난 주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계속해서 마태복음 7장 7절부터 12절까지 기도에 대한 말씀을 복습을 했습니다.
전체 7가지로 정리해봤고 본문에서 5가지,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서론적으로 크게 주의사항으로 2가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영원불변하신하나님.완전하변하시는 시기 때문에 불변하십니다. 자존이라야 완전할 수 있습니다. 영원불변,완전,자존 하시기 때문에 그 말씀도 가감이 없고 그대로 반드시 다 이루어지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해야 되는데 사람의 생각으로 말씀을 보니까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구하는 이마다 얻을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것인데 찾는 이는 찾을 것이고 문이 막혔으면 두드리면 열릴것이요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예를 들었습니다. 짚신장사와 나막신 장사를 하는 두 아들을 둔 어머니가 날이 맑으면 짚신은 잘 팔리는데 나막신이 안 팔리고, 비가 오면 나막신은 잘 팔리는데 짚신이 안 팔리니는데 이 두 아들을 둔 어머니가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될까?
창과 방패 장수가 있습니다. 제일 강하고 날카로와서 어떤 방패든지 뚫지 못하는 방패가 없다는 창이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이 방패를 들고 이 방패는 어떤 창이든 다 막을 수 있는 방패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창으로 그 방패에 찌르고 그 방패로 막으면 어찌됩니까 하면, 장사가 말을 못하지요. 그런걸 모순이라. 여기 기도에 대한 말씀은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경쟁관계도 그렇습니다. 물질 세계에서는 한쪽이 많이 가져가면 한쪽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남과 북이 대치가 되어 남한에서는 북을 이길 수 있도록 기도 하고 북에서 남을 이길수 있도록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느 기도를 들어주셔야할까?
이런 것을 가르켜서 “인간생각”이라 그럽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는 반드시 인간생각을 버려야합니다. 인간생각을 버리고 주관을 버리고 세상을 부인하고. 그래서 성경은 상식이라는 것을 생각했었습니다. 성경말씀은 일반적이고 보편적이고 상식적이다는 말씀이 12절에 나와있습니다.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바로 성경의 가르침의 전부다고 말씀입니다.
성경을 대할 때 늘 그런 마음, 자세를 가져서 성경 읽을 때도 생각할 때, 신앙생활 할때 요행적인 신앙. 허영과 허욕적인 신앙, 우상적인 신앙, 복권적인 그런 신앙을 다 뽑아 버려야합니다. 기독교는 “초절의 도가 아니고 초월의 도” 라고 그럽니다.
일반적으로 초월이라 그러면 “넘어간다” 는 뜻 인데 백목사님께서 쓰시는 초월은, 단계를 밟아서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초절은 중간에 끊어진것을 초절이라고 합니다. 허영과 허욕은 초절입니니다. 말씀을 상식으로 이치로 과학적 논리로 따져서 그럴 수 밖에는없는 이치를 깨닫고 그럴 수 밖에없는 걸음을 걸어가고 그런 생애를 살아가면 그것이 바로 초월입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데까지 하는 것은 인간의 노력이고 그 노력의 너머에 하나님의 능력이 더해져 초월인데. 이것이 겨자씨 믿음입니다. 겨자씨 믿음이 피조물인데, 피조물을
초월하는 겨자씨 나문에 자라가는 방법이고 겨자씨믿음에 자라가는 방법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 기독교는 허영과 허욕이 아닙니다. 요행 신앙은 우상입니다. 상식적이고 보편적이고 지극히 일반적인 것입니다.
둘째,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다는 것이 기도의 전제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내가 못하는 것, 나한테 없는 것, 내가 못하는 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기돕니다. 구한다는 말은 기본적으로 빈다는 겁니다. 모든 것을 그분이 다 가졌고 그분이 다 아시고 다 하실 수 있는 그래서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에게 구하는 겁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마지막에 하는 것은 기도입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님 은혜라야 되겠나이다.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주시고 어려운 것 해결해주시고,
도와도 주시고...”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을 사람이 했는데 어떤 사람은 혼자 하는 사람이 있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기도에서 하나님이 하신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을 백점을 맞았습니다. 그 학생이 백점 맞을 수 밖에 없도록 열심히 잠 오는것 참고 놀고 싶은것 참고 엉덩이 아픈데 머리 싸매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백점을 맞았습니다.
한 학생은 같이 열심히 공부하면서 기도합니다. 주여 제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설교할 때 그런 적이 자주 있습니다. 많이 준비해도 어떨 때는 앞이 캄캄하고 막힐 때가 있습니다. 진땀이 납니다. 어떨 때는 준비한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말씀을 열어 주실 때가 있고 어떤 때는 준비를 80 90은 했는데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험지 받았는데 캄캄하게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깨닫고 준비하지만, 이렇게 제가 열심히 하지만 사람의 실수는 한순간입니다 실수도, 건강도, 다 하나님께서 주셔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기도해서 백점 맞은 사람이 있다면, 두 학생이 다 백점을 맞았는데 한 학생은 자기 실력이고 한 학생은 하나님의 지능입니다.
두 사람이 약을 먹어서 감기가 나았는데 한 사람은 약만 먹었고 한 사람은 이 약 먹고 효과 없을 수 있다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이왕이면 뒷배가 있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하나님께기도 많이 하면 뒷배가 생겨 집니다. 세상에서도 빽을 마련하려고 줄을 잘 서려고 난리인데. 하나님을 우리 배경으로 삼으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배경을 아는 겸손한 사람은 기도를 많이 합니다. 시편의 많은 부분이 다윗의 기도입니다.모세는 40년을 애굽에서 바로의 궁중에서 애굽의 문물을 익힌 박사.탁월한 사람임에도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했습니다. 다윗은 왕이어도 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겸손하게 기도했습니다.
주님이 안 도와주시면 안됩니다. 주의 은혜라야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에 달렸다. 이것이 기도의 기본 전제 두가지입니다.
본문에 들어가서 다섯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첫째, 구원 위해서 뭐든지 하는 사람이 되라. 자타구원위해.
구원이라는 것은 여러각도로 생각해 볼수있데 기본적으로 구원이란 사람이 바로 만들어지는 것이 구원이다.
살아 가다가 지난 세월에 하나님의 형상 말씀으로 알려준 그 형상대로되지못한
나의 성품과 습성의 모든 것을 바로잡아 고쳐나가는게 구원이고,
부족한 모든 것을 말씀으로 배워알고 채워서 온전한 사람을 만들어 가는게 구원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을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하나님의 속성이라 그럽니다.(12가지)
하나님의 속성을 내속에 찾아서 잘 못된 것. 하나님의 지식과 내 지식이 다른 것, 하나님의 지혜와 내 지혜가 다른것, 중심이 다른 것, 사랑이 다른 이런걸 하나씩 고쳐서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으로.
그 성품대로 모든 행위를 그래가지고 사람이 되는 이것이 구원인데 그걸 위해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이런 사람이 되려고 하다보니까 내 속에 잘못된 욕심도 있고 잘못된 성격도 있고 속아지도 있고 자존심도 있고 헛된 욕심도 많고 습성도 많고 이런걸 돌아보니까 고쳐야겠는데 ,뽑아내야 되겠는데. 세월이 많이 지났으니 바로 살아봐야겠는데...
이런 각오를 가지고 자기를 바로 고쳐보려고 모자란 것을 채워보려고.
백목사님처럼.백목사님까지 안될지라도 공회 안에 존경하는 목사님 닮아가고 싶은데, 나도 좀 열심있게 지혜있게
의지있게 끈기있게 사랑있게 저렇게 하고 싶은데.. 안 되는 것을 생각해보면은
자기를 고쳐서 온전한 사람 만들어보려고 또 자기 주변사람을. (부부, 자녀, 가족, 양떼들)
내가 바로 되면서 내가 그렇게 되어가듯이 노력하듯이 저분도 나처럼 노력을 하고 고쳐 나가면 좋겠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을 만들려고 하려고 해보면 필연적으로 구할 것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충성하는 사람. 구원 위해 무언가 하는 사람은 기도를 안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첫번재, 구원을 위해서 뭐든지 하는 사람이 되라.
두 번째, 구함의 동기나 목적이나 내용이나 구원의 주인이신 하나님 그분의 뜻에 맞도록 구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면.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면 이룰 것이가.
주님의 기도는 단 하나도 안 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100프로 일치되니까.
사무엘의 말은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 합니다. 그러니까
기도하되 구원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평소에 자녀 위해서 기도 할때도,
그 아이의 성향과 신앙의 모든 것을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중언부언 아무렇게 하는 기도는 하나님 앞에 허무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자라갈수록 기도 내용이 하나님 뜻에 딱 맞아 모세의 기도처럼. 주님의 기도처럼 될때 다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세 번째는 기도하면서 자기로써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노력하지 않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자기가 기도하면서 그 기도에 합당한 노력을 하면서 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그게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경제문제든 사람관계의 문제든.
사람 사람 사이에 갈등이 생겨 반목이 생겨 오해가 생겼습니다.
나로써는 최선을 다해서 말과 행동 조심스럽게 하고
경제도 어려우면 주님 주옵소서하면서 경제에 대해서 철저해야 합니다. 쓰는 것도 아껴쓰고 바로쓰고 하나님 앞에서 따져서 그런 것이 계산이고 구별입니다
네번째는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맡기는 겁니다 . 그 만큼 기도했으니까 십년, 이십년, 평생을 기도했으니 살아생전은 주옵소서? 자기 중심입니다.
아브라함처럼 .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세상 떠는 날까지 안주시니 더 큰것. 터가 있는 견고한 성을 바라고 그 믿음으로 떠나서
그 나라가 아브라함. 이삭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기도의 결과입니다. 믿고 구하고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네 가지가 되면은 다섯번째는 기도한만큼 요렇게 한만큼 이렇게 된다
기도에 대해서 7가지 정리했습니다.
9절에 보면 너희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이 말씀.
너희들중에. 보통 사람입니다.
일반 보통사람들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줄 사람 있냐. 아들이 생선달라 그런러는데 뱀을 주겠냐
오늘 본문 13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야 찾는 이가 적다.
좁은문. 좁은 길. 넓은문. 넓은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좁은 길로 걸어가면 생명길인데...
협착이란 말은 좁아서 끼어가지고 꼼작못한다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문이 좁고 길이 협착해서 문이 좁으니까 찾기도 어렵고 열고 들어가기도 어렵고
길이 좁으니까 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리 들어가는 사람은 별로 없고 넓은 문은 문이 넓으니까 길도 크고 그러니까 그리로 가는 사람은 많은데
좁은 문 열고 좁은 길 가면 생명길이고 찾기 쉽고 또 넓어 들어가기 좋은 길오 가면 멸망으로 가는 길이라 말씀하십니다.
문이라는 것은 열고 들어가고 나가는 겁니다. 문 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 만나는 새로운 모든 현실을 문이라고 그럽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작.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새로운 것이 펼쳐지는 겁니다.
우리들이 가만히 보면 현실을 보면
현실마다 새로운 현실입니다.
문이란 것은 뭔가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작,새로운 계획 새로운 경영 이런게 문이라 그리 볼 수 있고,
큰문도 있고 중문도 있고 작은 문도 잇고 사잇문도 있고 방문도 있고 별별문이 다 있듯이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며 시작하는 새로운 시작은 굉장히 많습니다.
이사.처소.직장.진학.결혼. 자녀교육.인간관계에서 사람관계 현실 전부다가 알고보면 새로운 시작이고 그 새로운 시작에서 선택이 되는 겁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길이란 것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겁니다.
들어간다는 말은
새로운 출발로 새로운 시작으로 들어간다.들어가서 계속해서 진행해가는게 길입니다.
문은 새로운 길. 길은 그 출발이 계속 이어지는 것. 인생길.
넓다 좁다는 것은 무엇인가?
좁다는 말은 찾기도 어렵고 알기도 어러렵고 발견하기도 어렵고 걸어가기도 어려운 그게 좁은 겁니다.
좁은 길 좁은문을 강조하다보면 자칫하다 고행주의로 치우치기 쉽습니다.
연보는 많이하면 좋은가요? 집을 팔아하면 좋은가요? 좁은 연보는 무엇일까?
월급 받은데서 차비. 사람들 인건비.재료비 빼고 순수익.
자기 형편 맞춰가지고 세밀하게 계산 해서 한 것이 좁은 이고 대충대충 한것을 가리켜서 넓은 길이라 그럽니다.
좁은 문 좁은 길은 정확한 걸 말합니다 구별하고 따져서.
기독교는 고행주의가 아닙니다.
십자가는 좁은 길입니다. 좁은 길은 옳은길입니다. 구별하고 구별해서 옳은것. 참을 찾는것.
그게 좁은 문이고 거기를 걸어가는게 좁은 길입니다. 그래서 어려운겁니다
좁다라는 말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좁은 겁니다.
넓으면 대충대충 쉽고.
천가지 중에서 하나 찾으려면 어렵지요 만가지중 하나 찾으려면 더 어려운 것입니다.
이사람에 대한 하나.이 사건.일에 대한 이 사람에 대한 하나를 찾는 것이 좁은 문이고
그리고 그 길을 걸어가는게 좁은 길입니다.
신앙노선도 수 많은 종교 중 구원의 길을 하나 선택하는 것이 예수교.
예수교의 많은 교파중 어느 교파가 바로 믿는가. 예수교인가를 택해서 장로교. 그 교파 중에
그 속에서도 옳은 것이 공회. 그 공회가 한국에 있기 때문에 한국공회.
공회가 다 모이면 총공회.
구별하고 따져서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그런것이 좁은 길입니다.
좁은문.좁은길. 넓은문과 넓은 길. 주님 가진 그 길이 좁은문.
휘장가운데 열어놓은 좁은 생명길.
구원의 길. 좁은 길을 걸어가야 건설구원이 이루어지기에 떠져 보아야 하고 우리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좁은 생명길을 바로 걸어가도록 노력합시다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13절~14절
지난 주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계속해서 마태복음 7장 7절부터 12절까지 기도에 대한 말씀을 복습을 했습니다.
전체 7가지로 정리해봤고 본문에서 5가지,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서론적으로 크게 주의사항으로 2가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영원불변하신하나님.완전하변하시는 시기 때문에 불변하십니다. 자존이라야 완전할 수 있습니다. 영원불변,완전,자존 하시기 때문에 그 말씀도 가감이 없고 그대로 반드시 다 이루어지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해야 되는데 사람의 생각으로 말씀을 보니까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구하는 이마다 얻을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것인데 찾는 이는 찾을 것이고 문이 막혔으면 두드리면 열릴것이요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예를 들었습니다. 짚신장사와 나막신 장사를 하는 두 아들을 둔 어머니가 날이 맑으면 짚신은 잘 팔리는데 나막신이 안 팔리고, 비가 오면 나막신은 잘 팔리는데 짚신이 안 팔리니는데 이 두 아들을 둔 어머니가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될까?
창과 방패 장수가 있습니다. 제일 강하고 날카로와서 어떤 방패든지 뚫지 못하는 방패가 없다는 창이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이 방패를 들고 이 방패는 어떤 창이든 다 막을 수 있는 방패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창으로 그 방패에 찌르고 그 방패로 막으면 어찌됩니까 하면, 장사가 말을 못하지요. 그런걸 모순이라. 여기 기도에 대한 말씀은 그럴 수 있는 겁니다.
경쟁관계도 그렇습니다. 물질 세계에서는 한쪽이 많이 가져가면 한쪽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남과 북이 대치가 되어 남한에서는 북을 이길 수 있도록 기도 하고 북에서 남을 이길수 있도록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느 기도를 들어주셔야할까?
이런 것을 가르켜서 “인간생각”이라 그럽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는 반드시 인간생각을 버려야합니다. 인간생각을 버리고 주관을 버리고 세상을 부인하고. 그래서 성경은 상식이라는 것을 생각했었습니다. 성경말씀은 일반적이고 보편적이고 상식적이다는 말씀이 12절에 나와있습니다. 너희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바로 성경의 가르침의 전부다고 말씀입니다.
성경을 대할 때 늘 그런 마음, 자세를 가져서 성경 읽을 때도 생각할 때, 신앙생활 할때 요행적인 신앙. 허영과 허욕적인 신앙, 우상적인 신앙, 복권적인 그런 신앙을 다 뽑아 버려야합니다. 기독교는 “초절의 도가 아니고 초월의 도” 라고 그럽니다.
일반적으로 초월이라 그러면 “넘어간다” 는 뜻 인데 백목사님께서 쓰시는 초월은, 단계를 밟아서 올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초절은 중간에 끊어진것을 초절이라고 합니다. 허영과 허욕은 초절입니니다. 말씀을 상식으로 이치로 과학적 논리로 따져서 그럴 수 밖에는없는 이치를 깨닫고 그럴 수 밖에없는 걸음을 걸어가고 그런 생애를 살아가면 그것이 바로 초월입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데까지 하는 것은 인간의 노력이고 그 노력의 너머에 하나님의 능력이 더해져 초월인데. 이것이 겨자씨 믿음입니다. 겨자씨 믿음이 피조물인데, 피조물을
초월하는 겨자씨 나문에 자라가는 방법이고 겨자씨믿음에 자라가는 방법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 기독교는 허영과 허욕이 아닙니다. 요행 신앙은 우상입니다. 상식적이고 보편적이고 지극히 일반적인 것입니다.
둘째,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다는 것이 기도의 전제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내가 못하는 것, 나한테 없는 것, 내가 못하는 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기돕니다. 구한다는 말은 기본적으로 빈다는 겁니다. 모든 것을 그분이 다 가졌고 그분이 다 아시고 다 하실 수 있는 그래서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에게 구하는 겁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마지막에 하는 것은 기도입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님 은혜라야 되겠나이다.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주시고 어려운 것 해결해주시고,
도와도 주시고...”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을 사람이 했는데 어떤 사람은 혼자 하는 사람이 있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기도에서 하나님이 하신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을 백점을 맞았습니다. 그 학생이 백점 맞을 수 밖에 없도록 열심히 잠 오는것 참고 놀고 싶은것 참고 엉덩이 아픈데 머리 싸매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백점을 맞았습니다.
한 학생은 같이 열심히 공부하면서 기도합니다. 주여 제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설교할 때 그런 적이 자주 있습니다. 많이 준비해도 어떨 때는 앞이 캄캄하고 막힐 때가 있습니다. 진땀이 납니다. 어떨 때는 준비한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말씀을 열어 주실 때가 있고 어떤 때는 준비를 80 90은 했는데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험지 받았는데 캄캄하게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깨닫고 준비하지만, 이렇게 제가 열심히 하지만 사람의 실수는 한순간입니다 실수도, 건강도, 다 하나님께서 주셔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기도해서 백점 맞은 사람이 있다면, 두 학생이 다 백점을 맞았는데 한 학생은 자기 실력이고 한 학생은 하나님의 지능입니다.
두 사람이 약을 먹어서 감기가 나았는데 한 사람은 약만 먹었고 한 사람은 이 약 먹고 효과 없을 수 있다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이왕이면 뒷배가 있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하나님께기도 많이 하면 뒷배가 생겨 집니다. 세상에서도 빽을 마련하려고 줄을 잘 서려고 난리인데. 하나님을 우리 배경으로 삼으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배경을 아는 겸손한 사람은 기도를 많이 합니다. 시편의 많은 부분이 다윗의 기도입니다.모세는 40년을 애굽에서 바로의 궁중에서 애굽의 문물을 익힌 박사.탁월한 사람임에도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했습니다. 다윗은 왕이어도 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겸손하게 기도했습니다.
주님이 안 도와주시면 안됩니다. 주의 은혜라야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에 달렸다. 이것이 기도의 기본 전제 두가지입니다.
본문에 들어가서 다섯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첫째, 구원 위해서 뭐든지 하는 사람이 되라. 자타구원위해.
구원이라는 것은 여러각도로 생각해 볼수있데 기본적으로 구원이란 사람이 바로 만들어지는 것이 구원이다.
살아 가다가 지난 세월에 하나님의 형상 말씀으로 알려준 그 형상대로되지못한
나의 성품과 습성의 모든 것을 바로잡아 고쳐나가는게 구원이고,
부족한 모든 것을 말씀으로 배워알고 채워서 온전한 사람을 만들어 가는게 구원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을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하나님의 속성이라 그럽니다.(12가지)
하나님의 속성을 내속에 찾아서 잘 못된 것. 하나님의 지식과 내 지식이 다른 것, 하나님의 지혜와 내 지혜가 다른것, 중심이 다른 것, 사랑이 다른 이런걸 하나씩 고쳐서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으로.
그 성품대로 모든 행위를 그래가지고 사람이 되는 이것이 구원인데 그걸 위해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이런 사람이 되려고 하다보니까 내 속에 잘못된 욕심도 있고 잘못된 성격도 있고 속아지도 있고 자존심도 있고 헛된 욕심도 많고 습성도 많고 이런걸 돌아보니까 고쳐야겠는데 ,뽑아내야 되겠는데. 세월이 많이 지났으니 바로 살아봐야겠는데...
이런 각오를 가지고 자기를 바로 고쳐보려고 모자란 것을 채워보려고.
백목사님처럼.백목사님까지 안될지라도 공회 안에 존경하는 목사님 닮아가고 싶은데, 나도 좀 열심있게 지혜있게
의지있게 끈기있게 사랑있게 저렇게 하고 싶은데.. 안 되는 것을 생각해보면은
자기를 고쳐서 온전한 사람 만들어보려고 또 자기 주변사람을. (부부, 자녀, 가족, 양떼들)
내가 바로 되면서 내가 그렇게 되어가듯이 노력하듯이 저분도 나처럼 노력을 하고 고쳐 나가면 좋겠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을 만들려고 하려고 해보면 필연적으로 구할 것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충성하는 사람. 구원 위해 무언가 하는 사람은 기도를 안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첫번재, 구원을 위해서 뭐든지 하는 사람이 되라.
두 번째, 구함의 동기나 목적이나 내용이나 구원의 주인이신 하나님 그분의 뜻에 맞도록 구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으면.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면 이룰 것이가.
주님의 기도는 단 하나도 안 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100프로 일치되니까.
사무엘의 말은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 합니다. 그러니까
기도하되 구원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평소에 자녀 위해서 기도 할때도,
그 아이의 성향과 신앙의 모든 것을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중언부언 아무렇게 하는 기도는 하나님 앞에 허무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자라갈수록 기도 내용이 하나님 뜻에 딱 맞아 모세의 기도처럼. 주님의 기도처럼 될때 다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세 번째는 기도하면서 자기로써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노력하지 않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자기가 기도하면서 그 기도에 합당한 노력을 하면서 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그게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경제문제든 사람관계의 문제든.
사람 사람 사이에 갈등이 생겨 반목이 생겨 오해가 생겼습니다.
나로써는 최선을 다해서 말과 행동 조심스럽게 하고
경제도 어려우면 주님 주옵소서하면서 경제에 대해서 철저해야 합니다. 쓰는 것도 아껴쓰고 바로쓰고 하나님 앞에서 따져서 그런 것이 계산이고 구별입니다
네번째는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맡기는 겁니다 . 그 만큼 기도했으니까 십년, 이십년, 평생을 기도했으니 살아생전은 주옵소서? 자기 중심입니다.
아브라함처럼 .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세상 떠는 날까지 안주시니 더 큰것. 터가 있는 견고한 성을 바라고 그 믿음으로 떠나서
그 나라가 아브라함. 이삭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기도의 결과입니다. 믿고 구하고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네 가지가 되면은 다섯번째는 기도한만큼 요렇게 한만큼 이렇게 된다
기도에 대해서 7가지 정리했습니다.
9절에 보면 너희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이 말씀.
너희들중에. 보통 사람입니다.
일반 보통사람들 아들이 떡을 달라하면 돌줄 사람 있냐. 아들이 생선달라 그런러는데 뱀을 주겠냐
오늘 본문 13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야 찾는 이가 적다.
좁은문. 좁은 길. 넓은문. 넓은 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좁은 길로 걸어가면 생명길인데...
협착이란 말은 좁아서 끼어가지고 꼼작못한다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문이 좁고 길이 협착해서 문이 좁으니까 찾기도 어렵고 열고 들어가기도 어렵고
길이 좁으니까 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리 들어가는 사람은 별로 없고 넓은 문은 문이 넓으니까 길도 크고 그러니까 그리로 가는 사람은 많은데
좁은 문 열고 좁은 길 가면 생명길이고 찾기 쉽고 또 넓어 들어가기 좋은 길오 가면 멸망으로 가는 길이라 말씀하십니다.
문이라는 것은 열고 들어가고 나가는 겁니다. 문 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 만나는 새로운 모든 현실을 문이라고 그럽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작.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새로운 것이 펼쳐지는 겁니다.
우리들이 가만히 보면 현실을 보면
현실마다 새로운 현실입니다.
문이란 것은 뭔가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작,새로운 계획 새로운 경영 이런게 문이라 그리 볼 수 있고,
큰문도 있고 중문도 있고 작은 문도 잇고 사잇문도 있고 방문도 있고 별별문이 다 있듯이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며 시작하는 새로운 시작은 굉장히 많습니다.
이사.처소.직장.진학.결혼. 자녀교육.인간관계에서 사람관계 현실 전부다가 알고보면 새로운 시작이고 그 새로운 시작에서 선택이 되는 겁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길이란 것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겁니다.
들어간다는 말은
새로운 출발로 새로운 시작으로 들어간다.들어가서 계속해서 진행해가는게 길입니다.
문은 새로운 길. 길은 그 출발이 계속 이어지는 것. 인생길.
넓다 좁다는 것은 무엇인가?
좁다는 말은 찾기도 어렵고 알기도 어러렵고 발견하기도 어렵고 걸어가기도 어려운 그게 좁은 겁니다.
좁은 길 좁은문을 강조하다보면 자칫하다 고행주의로 치우치기 쉽습니다.
연보는 많이하면 좋은가요? 집을 팔아하면 좋은가요? 좁은 연보는 무엇일까?
월급 받은데서 차비. 사람들 인건비.재료비 빼고 순수익.
자기 형편 맞춰가지고 세밀하게 계산 해서 한 것이 좁은 이고 대충대충 한것을 가리켜서 넓은 길이라 그럽니다.
좁은 문 좁은 길은 정확한 걸 말합니다 구별하고 따져서.
기독교는 고행주의가 아닙니다.
십자가는 좁은 길입니다. 좁은 길은 옳은길입니다. 구별하고 구별해서 옳은것. 참을 찾는것.
그게 좁은 문이고 거기를 걸어가는게 좁은 길입니다. 그래서 어려운겁니다
좁다라는 말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좁은 겁니다.
넓으면 대충대충 쉽고.
천가지 중에서 하나 찾으려면 어렵지요 만가지중 하나 찾으려면 더 어려운 것입니다.
이사람에 대한 하나.이 사건.일에 대한 이 사람에 대한 하나를 찾는 것이 좁은 문이고
그리고 그 길을 걸어가는게 좁은 길입니다.
신앙노선도 수 많은 종교 중 구원의 길을 하나 선택하는 것이 예수교.
예수교의 많은 교파중 어느 교파가 바로 믿는가. 예수교인가를 택해서 장로교. 그 교파 중에
그 속에서도 옳은 것이 공회. 그 공회가 한국에 있기 때문에 한국공회.
공회가 다 모이면 총공회.
구별하고 따져서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그런것이 좁은 길입니다.
좁은문.좁은길. 넓은문과 넓은 길. 주님 가진 그 길이 좁은문.
휘장가운데 열어놓은 좁은 생명길.
구원의 길. 좁은 길을 걸어가야 건설구원이 이루어지기에 떠져 보아야 하고 우리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좁은 생명길을 바로 걸어가도록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