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2-월새(우리를 구원하는 절대불변의 말씀을 바로 보며 나를 고쳐갈것)
찬송가 5장.
본문 말씀: 마태복음 7장 7절-8절
■ 우리의 구원은 사람을 만들어 가는 것.
사람을 바로 만드는 길은 내가 바로 만들어 지는 것임. 나를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을 만들 수 없음.
내게 속한, 나와 관련된 사람들이 바로 살지 못하면 먼저 나를 돌아보면 됨.
예)(예외적인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녀들은 부모가 사는대로 따라 가게 되어 있음.
늘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자기를 돌아보아 고치도록 나아와야 함.
하나님의 말씀 나와 나와 관련된 사람을 만드는 말씀이며 틀린것이 없는, 가감없는, 절대적인. 정확 무오한 말씀이며 말씀대로 되어짐.
사람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지만 하나님은, 그 말씀 자체가 실상이심.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심.
하나님은 전부 초지일관. 처음과 끝이 같으심. 말씀은 변화되지 않고 가감이 없으며 틀림이 없음.
■ 원수 두 사람은 서로 상대를 해치기를 구할 것인데, 장사꾼은 항상 한쪽이 이익을 보고나 손해를 보게 되는데 이것은 물질 세계에서 필연적인 것인데
의문을 가지고 성경 기록에 대한 하나님 자체에 들어가는 것.
하나님은 자존.완전.불변.주님의 대속은 완전, 불변.
성경을 사람의 주관, 상식, 과학적 통계, 원리로 해석하면 안 풀리는 것이 많음.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져야 함.
'나' 라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냐에 따라 전혀 다른 성경으로 깨달아 짐. 전혀 달리 해석이 되어짐.
성경 가지고 천주교,통합,고신, 총공회도 되는것.
성경 가지고 설교해 놓은 백목사님 설교록을 보고도 대구공회, 부산1,2,3으로 나뉘어 지는 것.
똑 같은 설교록을 어떤 사람은 팔아버리고, 어떤 사람은 그 설교록을 보물처럼 모으고.
성경도, 설교록도 같은 것인데 무엇이 다른 것인가?
그 차이는 상대하는 사람. 그 사람이 어떠한가. 어떠한 마음, 어떠한 사고방식, 인식으로 읽는가에 따라 완전히 다름.
그래서 나를 바꾸는 것,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 보름달을 보아도 타향살이에 고달픈 사람들은 고향생각, 시인은 시를 짓고, 술 좋아하는 사람은 술 생각을 할 것이고...
같은 둥근 달을 보고 보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듯이,
같은 말씀. 변함없는 말씀. 진리, 이 말씀 보고 보는 인간 사람, 내가 어떤 사람에 따라 깨달음은 정 반대로 달라지는 것임.
'나'라는 사람을, 내 마음을 하나님 앞에 바로 잡고 성경을 바로 대해야 함.
내 스스로 나를 바로 복되게 만들어야 함. 복되게 읽고, 듣고. 믿음으로, 믿음의 사람 되는 나를 만들어 가는 길에 전력.
■ 성경의 보편성, 일관성, 상식.
구하는 이마다 받는다고 했으니까 어떤 것을 구해야 하는 것일까.
이 말씀은 성경의 보편성, 상식성을 깔고 본문을 생각해 볼 때 본문에서 5가지 원리가 나옴.
동시에 변함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연결 시켜 볼 때 모순에서 답을 찾는 것.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바치며 부활의 도리를 깨달은 것처럼.
성경을 읽으면서 그 속에 도리를 생각하며 읽어야 유익이 됨. 이것이 무슨 뜻일까, 앞뒤를 생각하고 도리를 깨달으려고 생각하며 읽어야 됨.
성경 말씀을 생각, 상대 할 때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서 읽느냐.
병에 물이 반이 있을 때 '반이나 남았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반 밖에 남지 않았네!' 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그러나 반밖에 안 남았다 생각하고 아껴 쓸 수 있는 것이고,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심하고 풀어질 수 있음
이런 저런 면을 살피고 우리는 어쨌든 복되게 유익되게 그런 길로만 나아가도록 노력해야 됨.
■ 말씀은 이러한데,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는가?
나는 말씀 배울 때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어떤 인식 어떤 각도, 어떠한 눈으로 보고 있는가? 자신을 돌아볼 것.
본문 말씀: 마태복음 7장 7절-8절
■ 우리의 구원은 사람을 만들어 가는 것.
사람을 바로 만드는 길은 내가 바로 만들어 지는 것임. 나를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을 만들 수 없음.
내게 속한, 나와 관련된 사람들이 바로 살지 못하면 먼저 나를 돌아보면 됨.
예)(예외적인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녀들은 부모가 사는대로 따라 가게 되어 있음.
늘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자기를 돌아보아 고치도록 나아와야 함.
하나님의 말씀 나와 나와 관련된 사람을 만드는 말씀이며 틀린것이 없는, 가감없는, 절대적인. 정확 무오한 말씀이며 말씀대로 되어짐.
사람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지만 하나님은, 그 말씀 자체가 실상이심.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심.
하나님은 전부 초지일관. 처음과 끝이 같으심. 말씀은 변화되지 않고 가감이 없으며 틀림이 없음.
■ 원수 두 사람은 서로 상대를 해치기를 구할 것인데, 장사꾼은 항상 한쪽이 이익을 보고나 손해를 보게 되는데 이것은 물질 세계에서 필연적인 것인데
의문을 가지고 성경 기록에 대한 하나님 자체에 들어가는 것.
하나님은 자존.완전.불변.주님의 대속은 완전, 불변.
성경을 사람의 주관, 상식, 과학적 통계, 원리로 해석하면 안 풀리는 것이 많음.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져야 함.
'나' 라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냐에 따라 전혀 다른 성경으로 깨달아 짐. 전혀 달리 해석이 되어짐.
성경 가지고 천주교,통합,고신, 총공회도 되는것.
성경 가지고 설교해 놓은 백목사님 설교록을 보고도 대구공회, 부산1,2,3으로 나뉘어 지는 것.
똑 같은 설교록을 어떤 사람은 팔아버리고, 어떤 사람은 그 설교록을 보물처럼 모으고.
성경도, 설교록도 같은 것인데 무엇이 다른 것인가?
그 차이는 상대하는 사람. 그 사람이 어떠한가. 어떠한 마음, 어떠한 사고방식, 인식으로 읽는가에 따라 완전히 다름.
그래서 나를 바꾸는 것,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 보름달을 보아도 타향살이에 고달픈 사람들은 고향생각, 시인은 시를 짓고, 술 좋아하는 사람은 술 생각을 할 것이고...
같은 둥근 달을 보고 보는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듯이,
같은 말씀. 변함없는 말씀. 진리, 이 말씀 보고 보는 인간 사람, 내가 어떤 사람에 따라 깨달음은 정 반대로 달라지는 것임.
'나'라는 사람을, 내 마음을 하나님 앞에 바로 잡고 성경을 바로 대해야 함.
내 스스로 나를 바로 복되게 만들어야 함. 복되게 읽고, 듣고. 믿음으로, 믿음의 사람 되는 나를 만들어 가는 길에 전력.
■ 성경의 보편성, 일관성, 상식.
구하는 이마다 받는다고 했으니까 어떤 것을 구해야 하는 것일까.
이 말씀은 성경의 보편성, 상식성을 깔고 본문을 생각해 볼 때 본문에서 5가지 원리가 나옴.
동시에 변함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연결 시켜 볼 때 모순에서 답을 찾는 것.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바치며 부활의 도리를 깨달은 것처럼.
성경을 읽으면서 그 속에 도리를 생각하며 읽어야 유익이 됨. 이것이 무슨 뜻일까, 앞뒤를 생각하고 도리를 깨달으려고 생각하며 읽어야 됨.
성경 말씀을 생각, 상대 할 때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서 읽느냐.
병에 물이 반이 있을 때 '반이나 남았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반 밖에 남지 않았네!' 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그러나 반밖에 안 남았다 생각하고 아껴 쓸 수 있는 것이고,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심하고 풀어질 수 있음
이런 저런 면을 살피고 우리는 어쨌든 복되게 유익되게 그런 길로만 나아가도록 노력해야 됨.
■ 말씀은 이러한데,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는가?
나는 말씀 배울 때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어떤 인식 어떤 각도, 어떠한 눈으로 보고 있는가? 자신을 돌아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