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9-금밤(거룩한 것을 개, 돼지에게 던지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 찬송가 86장, 찬송가 60장, 찬송가 61장.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6절.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잘못된 것은 잘 못 되었다고 지적을 하고 고쳐서 온전하게 나가는 것이 맞고, 그 말을 듣기 싫어하면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 잘못된 겁니다. 물론, 상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조심은 해야 합니다. 말로 하든 글로 하든 조심해야 하지만, 말해야 고쳐집니다. 말을 안 하면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은 완전자가 없습니다.
서부 교회에도 ‘신고함’ 이 있었고, 집회 때 ‘제안함’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이든 의견이 있으면 제안을 하고 잘못된 것은 지적을 해서 수정을 하게하고 어쨌든 서로 서로 고쳐서 온전하게 해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의 목적입니다. 설교도 그렇고 목소리도 그렇고 연경에 대한 것도 고쳐야 온전하게 되어집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아라. 조건부처럼 그리 되어있습니다. 너도 다른 사람에게 지적을 받기 싫거든 너도 지적하지 말아라 그런 의미로 듣기 쉽습니다. 비판은 잘못된 것을 살펴 가지고 지적하는 것을 비판이라 그럽니다. 비판은 필요한 것이고 좋은 겁니다.
비판 중에서도 북한에서 쓰는 것은 자아비판. 자기 스스로 자기를 비판,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는 자성. (스스로 자기를 살핀다) 그런 뜻입니다. 성찰. 자기 스스로를 살펴 잘못을 찾아내는 것을 자아비판이라 그럽니다. 북한에서는 그것을 정권유지에 방법으로 쓰나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자아비판 하는 것 이고 조금 전 초반에도 엠프소리, 연경에 교재 여러 가지 잘못된 것을 지적해달라 이런것도 비판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것을 찾아서 지적하는 것을 비판이라 그러고 그 비판은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많이 있을 것이고 사람마다 잘잘못이 있는데 칭찬하면 다 좋아하고 칭찬은 칭찬하면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칭찬 만 하고 잘못된 걸 지적한 것이 없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나도 잘못이 있을 수 있고 상대방 누구나 잘못이 있을 수 있는데 내가 모르겠으면 몰라도 뻔히 내 눈에 상대방 잘못이 눈에 있을 수 있는데 고치긴 고쳐야겠는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기회를 보고 상대방 맘 안 상하도록 좋게 지적을 해서 그것이 건설이고 좋은 것이고 내가 저 사람을 비판하면 잘못을 지적하면 다른 사람도 내 잘못을 지적하니까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지적 받기 싫으면 너도 남에게 비판하지 말라. 이렇게 성경을 읽으면 그 사람은 성경 읽어도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같은 성경 읽어도 성경 속에서 별 말씀이 다 나옵니다. 예수 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씀이 성경에 있다 그랬지요? 예수 나오고 믿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복되게 받고 복되게 쓰면 복.악용하면 귀신의 말이 됩니다.
성경은 전부 하나님 말씀입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뱀이 하와를 유혹 할 때 썼던 말도 하나님 말씀입니다. 다 먹어도 되는데 선악과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더라. 죽을까 하노라 했다.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뱀의 말과 하와의 말이 하나님 말씀이지요. 뱀의 말인데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 진리를 뱀은 하나님 말씀을 악용하니까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의사가 칼을 잘 쓰면 사람을 살리는 구인 도구가 되고 구원의 도구가 되고, 살인강도가 들고 있으면 살인 도구가 되듯이 하나님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쓰느냐의 따라 다른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예수님 유혹할 때 성경말씀 가지고 성경에 있지 않느냐 뛰어내리면 받아준다고. 하나님 말씀 가지고 마귀가 예수님을 유혹했습니다.
듣기 싫은 소리, 보고도 덮어 주라고 받으면 복 없고, 성경 말씀은 전부 구원 도리, 구원은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마라. 너희가 다른 사람에게 듣기 싫은 소리 듣기 싫거든 너도 다른 사람에게 듣기 싫은 소리 하지 말거라. 성경말씀으로 사람을 지옥 보내면 지옥 가기도 하고 별별 결과가 나타나는 겁니다. 자기 자 의사이기 때문에 심판은 자기가 받는 겁니다.
여기 말씀은 비판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아라 정죄적인 비판을 말한다 했습니다. 비판은 남의 자시잘못을 지적하는 겁니다 누구든지 내 주변사람을 보니까 그의 말, 보이는 행동 주로 보면 안 보이는 것은 비판이 어렵고 마음속에 있는 것도 보이는 말로 얼굴표정으로 행동으로 생활로 일 처리로 관계로 나타나는데 그런 걸 보면서 나타나 보이니까, 저거 잘못
본문말씀: 마태복음 7장 6절.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잘못된 것은 잘 못 되었다고 지적을 하고 고쳐서 온전하게 나가는 것이 맞고, 그 말을 듣기 싫어하면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 잘못된 겁니다. 물론, 상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조심은 해야 합니다. 말로 하든 글로 하든 조심해야 하지만, 말해야 고쳐집니다. 말을 안 하면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은 완전자가 없습니다.
서부 교회에도 ‘신고함’ 이 있었고, 집회 때 ‘제안함’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이든 의견이 있으면 제안을 하고 잘못된 것은 지적을 해서 수정을 하게하고 어쨌든 서로 서로 고쳐서 온전하게 해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의 목적입니다. 설교도 그렇고 목소리도 그렇고 연경에 대한 것도 고쳐야 온전하게 되어집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아라. 조건부처럼 그리 되어있습니다. 너도 다른 사람에게 지적을 받기 싫거든 너도 지적하지 말아라 그런 의미로 듣기 쉽습니다. 비판은 잘못된 것을 살펴 가지고 지적하는 것을 비판이라 그럽니다. 비판은 필요한 것이고 좋은 겁니다.
비판 중에서도 북한에서 쓰는 것은 자아비판. 자기 스스로 자기를 비판,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는 자성. (스스로 자기를 살핀다) 그런 뜻입니다. 성찰. 자기 스스로를 살펴 잘못을 찾아내는 것을 자아비판이라 그럽니다. 북한에서는 그것을 정권유지에 방법으로 쓰나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자아비판 하는 것 이고 조금 전 초반에도 엠프소리, 연경에 교재 여러 가지 잘못된 것을 지적해달라 이런것도 비판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것을 찾아서 지적하는 것을 비판이라 그러고 그 비판은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많이 있을 것이고 사람마다 잘잘못이 있는데 칭찬하면 다 좋아하고 칭찬은 칭찬하면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칭찬 만 하고 잘못된 걸 지적한 것이 없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나도 잘못이 있을 수 있고 상대방 누구나 잘못이 있을 수 있는데 내가 모르겠으면 몰라도 뻔히 내 눈에 상대방 잘못이 눈에 있을 수 있는데 고치긴 고쳐야겠는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기회를 보고 상대방 맘 안 상하도록 좋게 지적을 해서 그것이 건설이고 좋은 것이고 내가 저 사람을 비판하면 잘못을 지적하면 다른 사람도 내 잘못을 지적하니까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지적 받기 싫으면 너도 남에게 비판하지 말라. 이렇게 성경을 읽으면 그 사람은 성경 읽어도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같은 성경 읽어도 성경 속에서 별 말씀이 다 나옵니다. 예수 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씀이 성경에 있다 그랬지요? 예수 나오고 믿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복되게 받고 복되게 쓰면 복.악용하면 귀신의 말이 됩니다.
성경은 전부 하나님 말씀입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지요. 뱀이 하와를 유혹 할 때 썼던 말도 하나님 말씀입니다. 다 먹어도 되는데 선악과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더라. 죽을까 하노라 했다.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뱀의 말과 하와의 말이 하나님 말씀이지요. 뱀의 말인데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 진리를 뱀은 하나님 말씀을 악용하니까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의사가 칼을 잘 쓰면 사람을 살리는 구인 도구가 되고 구원의 도구가 되고, 살인강도가 들고 있으면 살인 도구가 되듯이 하나님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쓰느냐의 따라 다른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예수님 유혹할 때 성경말씀 가지고 성경에 있지 않느냐 뛰어내리면 받아준다고. 하나님 말씀 가지고 마귀가 예수님을 유혹했습니다.
듣기 싫은 소리, 보고도 덮어 주라고 받으면 복 없고, 성경 말씀은 전부 구원 도리, 구원은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마라. 너희가 다른 사람에게 듣기 싫은 소리 듣기 싫거든 너도 다른 사람에게 듣기 싫은 소리 하지 말거라. 성경말씀으로 사람을 지옥 보내면 지옥 가기도 하고 별별 결과가 나타나는 겁니다. 자기 자 의사이기 때문에 심판은 자기가 받는 겁니다.
여기 말씀은 비판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아라 정죄적인 비판을 말한다 했습니다. 비판은 남의 자시잘못을 지적하는 겁니다 누구든지 내 주변사람을 보니까 그의 말, 보이는 행동 주로 보면 안 보이는 것은 비판이 어렵고 마음속에 있는 것도 보이는 말로 얼굴표정으로 행동으로 생활로 일 처리로 관계로 나타나는데 그런 걸 보면서 나타나 보이니까, 저거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