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7-수새(사람보지 말고, 개별적이고 은밀한 하나님의 뜻만 찾아 순종)
정초연2021-07-07조회 300추천 64
210505 집회9 (수후) 58:56~
p.58
본문 : 마태복음 6장 1절 -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복음운동. 하늘나라를 사모하여 내게 주신 사명. 주의 뜻이 있는데 사람에게 보이려고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의: 주님의 뜻에 맞으면 의.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신약에는 다 사명이 있음.
구약: 아론 직계로만 대제사장. 레위 지파만 제사장. 다윗만 왕
신약: 모든 믿는 사람 전부다 다윗 왕의 후손. 모든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왕이며 제사장. 자기 현실의 제사장. (만인제사장설)
역사 이후에 개혁과 신앙의 새 시대는 여러 사람이 함께 혁명을 해서 잘 된 경우가 없음. 대개는 한명으로 시작.
예) 모세에 아론이 하나 더 붙어 덕본 것이 아니라 많은 무고한 사람이 죽었음.
다윗 하나를 붙들고 희망 없는 시대에 새 출발, 루터 한명을 붙들고 천년 중세를 깨뜨렸음. 칼빈 한명으로 장로교회, 개혁주의가 시작되었음.
그 한명이 누가 되어야 하는가?
내가 먼저. 내 가정에서부터.
뭉치고, 광고하고 머리싸움, 수 싸움 하는 것은 세상방식.
구원의 세계는 도무지 알 수 없으니, 사람 의식하지 말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한분만 향하여.
주님은 하나를 붙들고 천하를 뒤엎으시는 분.
복음, 주의 뜻, 의를 행하는 것은 ‘남 보지 말아라’.
은밀한 의. 개별적인 운동.
구약은 단체, 신약은 개별 개별 한 사람에게 주신 사명. 인도를 따라.
p.58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
수고, 공로로 천국간다는 말이 아님. 내 마음의 성화, 내 마음의 변화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면 성화되어 천국 갈 것, 거부하면 그 부분은 가지 못함.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단수로 표현하심. 구약에는 법이 다 똑같지만 신약은 사람, 사람에게 주시는 사명이 다름.
사람마다 나에게 따로, 따로 명령을 하시니 하나님만 중심으로 실행하고, 남 보지 말고 하나님만 볼 것.
은밀히 주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듯만 찾아 순종하는 것이 마땅히 할 일.
세상에서 칭찬받은 만큼 하늘 상급은 없어짐.
은밀한 중에 갚으시는 하나님 하늘 상급을 바라볼 것.
주님의 대속의 은혜에 감사하고, 자기 부인, 주님께 피동되어 신령한 실상의 믿음을 소유하기 위해 하는 것.
p.59
명예. 다른 사람의 이목. 자존심을 중요시 하는 것은 자기가 중심이라서, 자기가 하나님, 자기가 주인이라서 그런 것.
무명의 용사로.
세상은 유명해져야 출세. 하나님 앞에서는 무명해야 복이고 자기 신앙에 유익.
이름이 있으면 방심, 교만의 죄가 들어와 큰일. 다윗 같은 믿음의 사람도 방심하고 넘어졌으니, 처음 믿을 때부터 주님 앞에 설 때 까지 조심, 또 조심.
p.58
본문 : 마태복음 6장 1절 -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복음운동. 하늘나라를 사모하여 내게 주신 사명. 주의 뜻이 있는데 사람에게 보이려고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의: 주님의 뜻에 맞으면 의.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신약에는 다 사명이 있음.
구약: 아론 직계로만 대제사장. 레위 지파만 제사장. 다윗만 왕
신약: 모든 믿는 사람 전부다 다윗 왕의 후손. 모든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왕이며 제사장. 자기 현실의 제사장. (만인제사장설)
역사 이후에 개혁과 신앙의 새 시대는 여러 사람이 함께 혁명을 해서 잘 된 경우가 없음. 대개는 한명으로 시작.
예) 모세에 아론이 하나 더 붙어 덕본 것이 아니라 많은 무고한 사람이 죽었음.
다윗 하나를 붙들고 희망 없는 시대에 새 출발, 루터 한명을 붙들고 천년 중세를 깨뜨렸음. 칼빈 한명으로 장로교회, 개혁주의가 시작되었음.
그 한명이 누가 되어야 하는가?
내가 먼저. 내 가정에서부터.
뭉치고, 광고하고 머리싸움, 수 싸움 하는 것은 세상방식.
구원의 세계는 도무지 알 수 없으니, 사람 의식하지 말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한분만 향하여.
주님은 하나를 붙들고 천하를 뒤엎으시는 분.
복음, 주의 뜻, 의를 행하는 것은 ‘남 보지 말아라’.
은밀한 의. 개별적인 운동.
구약은 단체, 신약은 개별 개별 한 사람에게 주신 사명. 인도를 따라.
p.58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
수고, 공로로 천국간다는 말이 아님. 내 마음의 성화, 내 마음의 변화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면 성화되어 천국 갈 것, 거부하면 그 부분은 가지 못함.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단수로 표현하심. 구약에는 법이 다 똑같지만 신약은 사람, 사람에게 주시는 사명이 다름.
사람마다 나에게 따로, 따로 명령을 하시니 하나님만 중심으로 실행하고, 남 보지 말고 하나님만 볼 것.
은밀히 주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듯만 찾아 순종하는 것이 마땅히 할 일.
세상에서 칭찬받은 만큼 하늘 상급은 없어짐.
은밀한 중에 갚으시는 하나님 하늘 상급을 바라볼 것.
주님의 대속의 은혜에 감사하고, 자기 부인, 주님께 피동되어 신령한 실상의 믿음을 소유하기 위해 하는 것.
p.59
명예. 다른 사람의 이목. 자존심을 중요시 하는 것은 자기가 중심이라서, 자기가 하나님, 자기가 주인이라서 그런 것.
무명의 용사로.
세상은 유명해져야 출세. 하나님 앞에서는 무명해야 복이고 자기 신앙에 유익.
이름이 있으면 방심, 교만의 죄가 들어와 큰일. 다윗 같은 믿음의 사람도 방심하고 넘어졌으니, 처음 믿을 때부터 주님 앞에 설 때 까지 조심, 또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