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4-주후(형제 눈에 티 보지 말고 들보 같은 자기 중심의 죄, 개 돼지 같은 나의 성품을 말씀으로 고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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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17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말씀 본문: 마태복음 7:1 ~ 6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 서론: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중요.
성경말씀은 구원의 도리.
믿는 자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법칙으로. 말씀대로 살면 구원이 이루어짐
천국 구원이란,
1, 자기가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 성화
2. 하늘나라에 자기의 지능의 실력에 따라서 활동할 수 있는 활동의 무대가 만들어지게 됨
3. 그 나라에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늘의 모든 존재들에게 하나님의 것을 받아가지고 베풀어줄 수 있는 시은의 그런 역사가 있게 됨.
구원은 실상. 그때 그때 현실, 상황에서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따라서 구원의 승패가 이루어짐.
매일의 삶, 현실에서 말씀을 생각하고, 주님을 모시고 일보 일보 주님과 동행.
말씀을 벗어난 하나님의 뜻은 없음. 말씀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찾아 바른 신앙생활을 할 것.
성경을 읽고 해석할 때는 구원 중심으로 해석.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은 전부 성경에 맞아야 하고 성경 말씀에 맞으면 신앙생활 구원이 되고 성경 말씀에 맞지 않으면 구원은 안 되는 것.
모든 사람, 사물을 대할 때, 일을 해결 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구원 중심으로 해결.
우리는 주님의 것. 자타의 구원. 언제나 어디서나 구원을 위해서만 살아야함.
■ 본론:
비판: 남의 이목 중 하나. 잘잘 못을 살펴 따져서 잘못을 지적하는 것
비판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구원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 자기 감정, 자기 기준으로, 자기라는 색안경을 끼고 상대방을 정죄적으로, 심판적으로 하는 잘못된 비판은 다른 사람도, 제 3자도 너에게 그럴 것이고 주님께서도 너를 심판 할 것이라 하심.
헤아림: 비판보다 더 세밀한 계산. 좀 더 세밀하게 따져 살펴서 지적하는 것.
형제: 내 주변사람. (비판이라는 것은 주로 내 주변의 사람에게 하는 것)
눈: 보는 것. 보니까 알게 되는 것
티: 정답 기준에서 별로 크지 않고 사소한 것 ,잘못, 오류.
들보: 대들보를 줄인 말. 굉장히 중요한 것. 큰 것. 아주 크게 문제가 되는 것.
자기가 주인 되어서, 자기 중심되어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자기중심의 사람이 되어 있으면 정말 큰 죄. 근본적인 문제. 들보같은 죄.
형제 눈에 있는 티끌만 보이는 원인:
눈이 막혔기 때문. 자기가 자기 속에 주인이기 때문.사람을 사랑하는 ,아끼는, 살리려는 그 중심. 그 중심으로 사람을 보면, 참 사랑은 눈을 밝게 만드는 것.
자기 중심의 결말은 지옥. 자기를 꺾기 전에는 신앙생활 안 되고 구원 안됨.
자기가 기준 되고 주인된 그 상태에서 사람을 보면 다른 사람 전부 틀리게 보이고 티끌도 들보도 보이고 전부다 비판 거리 밖에 없음. 고치고 해결하는 방법은 자기를 먼저 살펴서 자기 속에 들보, 자기중심을 뽑아 버리고 그리고 상대를 볼 것.
인간의 감정, 주관, 욕심, 즉흥적인 것 다 빼버리고 구원 중심으로 사람을 보면 바로 보임.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거룩한 것: 깨끗한 것. 가리고 가리고 구별하면 깨끗한 것이 나옴.
하나님만 거룩. 천국 만 거룩. 말씀만 거룩. 참 사람은 거룩.
참 사람은 거룩의 결과
구별하고 구별하여 하나님 형상 닮은 사람, 참 사람 만드는 것이 거룩한 것.
사람을 구별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말씀, 교훈, 깨달음, 이치.
진주: 보석. 갈고 닦아 나오는 것.
개: 짖는 것. 시끄럽고. 협박하고 위협하는 것. 사람 물어뜯는 것.사람인데 다른 사람을 협박하고 위협하고 물어뜯는 이런 개와 같은 인격성.
돼지: 먹을 때 새김질 안하고 부정한 동물. 구별 없이 무조건 하고 먹는 것. 뭐든지 자기에게 유익되고 도움 되는 것은 다 가지고 취하고 행하는 것.
말씀을 배우고, 말씀으로 자기를 살펴 내 속에 있는 개와 같은 남을 물어뜯는 인격성, 생각, 감정, 욕심들을 고쳐야 함.
무분별하게 자기 좋으면 다 받아들이고 뭐든지 하고 가보고 다 취하는 돼지 같은 인격성을 거룩한 말씀, 진주 같은 말씀으로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는 성경 말씀이 자기에게 돼지 앞에 진주, 개 앞에 거룩한 것을 던진 것처럼 됨.
■ 결론:
성경은 특별 계시입니다. 그 전에 자연 계시를 먼저 주셨습니다. 자연 계시 속에 구원은 내 마음부터, 남의 마음을 알고 내가 그러길 바라면 상대도 그럴 것이다.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비판, 헤아림, 티, 들보, 눈. 개. 돼지. 거룩한 것. 진주. 여러 가지를 생각하며 회개하며 돌아볼 것.
찬송가 117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말씀 본문: 마태복음 7:1 ~ 6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 서론: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중요.
성경말씀은 구원의 도리.
믿는 자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법칙으로. 말씀대로 살면 구원이 이루어짐
천국 구원이란,
1, 자기가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 성화
2. 하늘나라에 자기의 지능의 실력에 따라서 활동할 수 있는 활동의 무대가 만들어지게 됨
3. 그 나라에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늘의 모든 존재들에게 하나님의 것을 받아가지고 베풀어줄 수 있는 시은의 그런 역사가 있게 됨.
구원은 실상. 그때 그때 현실, 상황에서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따라서 구원의 승패가 이루어짐.
매일의 삶, 현실에서 말씀을 생각하고, 주님을 모시고 일보 일보 주님과 동행.
말씀을 벗어난 하나님의 뜻은 없음. 말씀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찾아 바른 신앙생활을 할 것.
성경을 읽고 해석할 때는 구원 중심으로 해석.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은 전부 성경에 맞아야 하고 성경 말씀에 맞으면 신앙생활 구원이 되고 성경 말씀에 맞지 않으면 구원은 안 되는 것.
모든 사람, 사물을 대할 때, 일을 해결 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구원 중심으로 해결.
우리는 주님의 것. 자타의 구원. 언제나 어디서나 구원을 위해서만 살아야함.
■ 본론:
비판: 남의 이목 중 하나. 잘잘 못을 살펴 따져서 잘못을 지적하는 것
비판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구원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 자기 감정, 자기 기준으로, 자기라는 색안경을 끼고 상대방을 정죄적으로, 심판적으로 하는 잘못된 비판은 다른 사람도, 제 3자도 너에게 그럴 것이고 주님께서도 너를 심판 할 것이라 하심.
헤아림: 비판보다 더 세밀한 계산. 좀 더 세밀하게 따져 살펴서 지적하는 것.
형제: 내 주변사람. (비판이라는 것은 주로 내 주변의 사람에게 하는 것)
눈: 보는 것. 보니까 알게 되는 것
티: 정답 기준에서 별로 크지 않고 사소한 것 ,잘못, 오류.
들보: 대들보를 줄인 말. 굉장히 중요한 것. 큰 것. 아주 크게 문제가 되는 것.
자기가 주인 되어서, 자기 중심되어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자기중심의 사람이 되어 있으면 정말 큰 죄. 근본적인 문제. 들보같은 죄.
형제 눈에 있는 티끌만 보이는 원인:
눈이 막혔기 때문. 자기가 자기 속에 주인이기 때문.사람을 사랑하는 ,아끼는, 살리려는 그 중심. 그 중심으로 사람을 보면, 참 사랑은 눈을 밝게 만드는 것.
자기 중심의 결말은 지옥. 자기를 꺾기 전에는 신앙생활 안 되고 구원 안됨.
자기가 기준 되고 주인된 그 상태에서 사람을 보면 다른 사람 전부 틀리게 보이고 티끌도 들보도 보이고 전부다 비판 거리 밖에 없음. 고치고 해결하는 방법은 자기를 먼저 살펴서 자기 속에 들보, 자기중심을 뽑아 버리고 그리고 상대를 볼 것.
인간의 감정, 주관, 욕심, 즉흥적인 것 다 빼버리고 구원 중심으로 사람을 보면 바로 보임.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거룩한 것: 깨끗한 것. 가리고 가리고 구별하면 깨끗한 것이 나옴.
하나님만 거룩. 천국 만 거룩. 말씀만 거룩. 참 사람은 거룩.
참 사람은 거룩의 결과
구별하고 구별하여 하나님 형상 닮은 사람, 참 사람 만드는 것이 거룩한 것.
사람을 구별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말씀, 교훈, 깨달음, 이치.
진주: 보석. 갈고 닦아 나오는 것.
개: 짖는 것. 시끄럽고. 협박하고 위협하는 것. 사람 물어뜯는 것.사람인데 다른 사람을 협박하고 위협하고 물어뜯는 이런 개와 같은 인격성.
돼지: 먹을 때 새김질 안하고 부정한 동물. 구별 없이 무조건 하고 먹는 것. 뭐든지 자기에게 유익되고 도움 되는 것은 다 가지고 취하고 행하는 것.
말씀을 배우고, 말씀으로 자기를 살펴 내 속에 있는 개와 같은 남을 물어뜯는 인격성, 생각, 감정, 욕심들을 고쳐야 함.
무분별하게 자기 좋으면 다 받아들이고 뭐든지 하고 가보고 다 취하는 돼지 같은 인격성을 거룩한 말씀, 진주 같은 말씀으로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는 성경 말씀이 자기에게 돼지 앞에 진주, 개 앞에 거룩한 것을 던진 것처럼 됨.
■ 결론:
성경은 특별 계시입니다. 그 전에 자연 계시를 먼저 주셨습니다. 자연 계시 속에 구원은 내 마음부터, 남의 마음을 알고 내가 그러길 바라면 상대도 그럴 것이다.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비판, 헤아림, 티, 들보, 눈. 개. 돼지. 거룩한 것. 진주. 여러 가지를 생각하며 회개하며 돌아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