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2-금밤(하나님 앞에 자기를 알고, 자기 위치를 알고 지켜 겸손하자)
정초연2021-07-03조회 310추천 33
■ 본문 말씀: 잠언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 선봉, 앞잡이 : 둘 다 앞에 가는 것을 의미.
→ 마음은 몸의 주인. 사람은 요소가 영, 영 밖에 마음, 마음 밖에 몸이 있음. 몸 안에 마음, 마음 안에 영이 있음.
→ 마음이 몸을 지배. 마음이 주격, 몸이 마음을 따라 움직일 때 사람은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됨.
몸이 마음의 지도를 받지 않거나, 마음이 몸의 지배를 받지 않아서 여러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
먼저 마음이 바르게 움직여야 사람다운 사람이 됨. 마음이 교만하거나 겸손하면 몸도 따라가게 되어 있음
→ 성경에서는 무릇 지킬만한 것들보다 자기 마음을 지키라고 하심.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무너짐과 같음.
→ 마음의 교만 :
일반적으로 말하는 교만이란 고개를 빳빳이 들고 건방진 태도를 가지는 것.
성경이 가르치는 교만은 자기를 바로 모르는 것.
자기를 바로 모른 다는 말은 자신의 분수, 자리, 위치를 모른다는 말.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처리. 처신해야 할지 모르는 것.
예) 과장이 부장 노릇 하거나, 부장이 사장노릇 하면 교만.
→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존재마다 자리가 있음. (동물, 식물, 곤충, 사람...)
사람은 만물의 영장. 아무리 못나고 부족해도 사람.
강아지, 고양이, 뱀, 별별 애완동물, 별별 반려동물이 있는 시대이지만 , 반려동물이 아무리 사랑스럽고 예쁘더라도 그 위치대로 상대해야 하는 것.
→ 죄란, 하나님 앞에 모든 사람이 죽고 망하는 원인.
중심이 바뀌어 생기는 것.
자기 속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닌 자기가 주인이 된 것.
주인이 바뀌면 자기의 자리를 모르게 됨.
→ 교만이란, 자기를 모르는 것. 자기 처소에 있는 책임, 의무, 역할, 사명이 있는데 이것을 잃어버리면 교만.
→ 천사가 자기 자리를 떠난 것 = 죄, 범죄, 타락. 자기 자리를 떠난 그 천사가 인간을 미혹 시켜서 사람도 그렇게 만드려고함.
→ 멸망 : 온갖 좋은 것이 소멸되는 것. 불행, 고통이 강해지는 것.
→ 내가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일, 사명을 망각하는 것. 하지 않거나 잊는 것은 교만, 하나님 앞에 범죄
→ 이스라엘의 왕 사울 :
사울은 왕이 되기 전에는 겸손했음.
열두 지파 중 가장 작은 지파, 가장 작은 집안, 가장 못난 사람이라고 하였고 사무엘이 사울을 왕으로 세우려 하였을 때 하나님 앞에 자기를 겸손히
바로 알고 있었음.
이스라엘 전체 중에서 가장 용맹하고, 키도 크고 똑똑하고 믿음도 있는 자였으나, 자기가 스스로 못난자 라고 했음.
누가 보아도 모든 사람 중 가장 잘난 사람이었으나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돌아보니, 자기를 바로 알았던 것. 하나님께서 뺏어 가시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사울은 알았기에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나는 못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자기 는 감히 고개들 수 없음을 깨달아서 겸손했음.
하나님께서 은혜를 거두어가시면 한 순간에 아무것도 아닌 것임.
왕이 되고 나니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 앞에 자기를 잊고, 그 끝은 비참하게 되었음.
사울은 위대한 인물이었고 겸손했을 때는 왕이 되었지만 교만하게 되어 끝이 비참하게 되었음.
→ 사도바울 :
사도바울은 신약시대 최고의 사도이며 사도바울만큼 실력 있는 자도 없음.
그러나 그는 주님 앞에 늘 “ 나는 괴인중의 괴수요 만삭되지 못하여 난자” 라는 것을 알았음.
하나님 앞에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 은혜란 것.
사도바울은 마지막까지 실패하지 않았음.
→ 사람이 자기 자리를 바로 알고 겸손하면 다른 사람이 올려주고 하나님이 올려주심.
겸손한 사람은 반드시 올라가나, 어디까지 올라갔다가도 교만하면 떨어짐.
→ 나에게 주신 자리 (부모, 형, 동생, 부부, 남편, 아내 ...)를 기억하고 지키는 것이 겸손.
→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섬기고, 남편은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심 같이. 주님이 교회의 머리되심 같이. 자기 몸을 내어 주심같이 자기를 다 바쳐서 사랑하는 것이 남편의 역할.
→ 출생, 성장 배경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한 지붕에서 같이 살 때, 취미, 보는 것, 성격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처음에는 콩깍지 씌어서 잘 지내지만 현실에 닥치면 서로의 단점이 보이고 그때부터 부부싸움을 하게 됨. 자기가 자기 주장하고, 자기 생각만 하고, 자기 자리를 잊어버리면 지옥이 만들어짐.
→ 남편이 남편 자리를 기억 (아내의 머리, 아내의 모든 단점은 나의 것, 목숨 바쳐 아내 사랑),
아내는 남편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이 내 역할이고 자리임을 기억하고 겸손해지면 두 부부는 세월 속에 하나님 중심으로 점점 온전한 가정이 되어감. 세월 속에 점점 맞추어가면서 천국이 만들어짐.
→ 교회, 가정, 직장, 각 사람에게 이름에 따른 위치를 알고 지키는 것이 겸손,
겸손하면 주변 사람들과 하나님께서 올리시지만, 교만하면 떨어짐. 내리막길.
■ 결론: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 자기를 아는 것이 겸손, 하나님 앞에 자기를 잊어버리고 모르는 것이 교만.
자기 자리, 본분, 위치, 역할을 알 것.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람 관계 속에서)
이것을 알면 겸손이고 모르면 교만.
→ 겸손하면 올라가고 교만하면 떨어지고 우리 모두 이것을 기억하고
항상 겸손함으로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복된 부부되고 우리 모두 그런 사람 되도록 할것.
■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 선봉, 앞잡이 : 둘 다 앞에 가는 것을 의미.
→ 마음은 몸의 주인. 사람은 요소가 영, 영 밖에 마음, 마음 밖에 몸이 있음. 몸 안에 마음, 마음 안에 영이 있음.
→ 마음이 몸을 지배. 마음이 주격, 몸이 마음을 따라 움직일 때 사람은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됨.
몸이 마음의 지도를 받지 않거나, 마음이 몸의 지배를 받지 않아서 여러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
먼저 마음이 바르게 움직여야 사람다운 사람이 됨. 마음이 교만하거나 겸손하면 몸도 따라가게 되어 있음
→ 성경에서는 무릇 지킬만한 것들보다 자기 마음을 지키라고 하심.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무너짐과 같음.
→ 마음의 교만 :
일반적으로 말하는 교만이란 고개를 빳빳이 들고 건방진 태도를 가지는 것.
성경이 가르치는 교만은 자기를 바로 모르는 것.
자기를 바로 모른 다는 말은 자신의 분수, 자리, 위치를 모른다는 말.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처리. 처신해야 할지 모르는 것.
예) 과장이 부장 노릇 하거나, 부장이 사장노릇 하면 교만.
→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존재마다 자리가 있음. (동물, 식물, 곤충, 사람...)
사람은 만물의 영장. 아무리 못나고 부족해도 사람.
강아지, 고양이, 뱀, 별별 애완동물, 별별 반려동물이 있는 시대이지만 , 반려동물이 아무리 사랑스럽고 예쁘더라도 그 위치대로 상대해야 하는 것.
→ 죄란, 하나님 앞에 모든 사람이 죽고 망하는 원인.
중심이 바뀌어 생기는 것.
자기 속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닌 자기가 주인이 된 것.
주인이 바뀌면 자기의 자리를 모르게 됨.
→ 교만이란, 자기를 모르는 것. 자기 처소에 있는 책임, 의무, 역할, 사명이 있는데 이것을 잃어버리면 교만.
→ 천사가 자기 자리를 떠난 것 = 죄, 범죄, 타락. 자기 자리를 떠난 그 천사가 인간을 미혹 시켜서 사람도 그렇게 만드려고함.
→ 멸망 : 온갖 좋은 것이 소멸되는 것. 불행, 고통이 강해지는 것.
→ 내가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일, 사명을 망각하는 것. 하지 않거나 잊는 것은 교만, 하나님 앞에 범죄
→ 이스라엘의 왕 사울 :
사울은 왕이 되기 전에는 겸손했음.
열두 지파 중 가장 작은 지파, 가장 작은 집안, 가장 못난 사람이라고 하였고 사무엘이 사울을 왕으로 세우려 하였을 때 하나님 앞에 자기를 겸손히
바로 알고 있었음.
이스라엘 전체 중에서 가장 용맹하고, 키도 크고 똑똑하고 믿음도 있는 자였으나, 자기가 스스로 못난자 라고 했음.
누가 보아도 모든 사람 중 가장 잘난 사람이었으나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돌아보니, 자기를 바로 알았던 것. 하나님께서 뺏어 가시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사울은 알았기에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나는 못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자기 는 감히 고개들 수 없음을 깨달아서 겸손했음.
하나님께서 은혜를 거두어가시면 한 순간에 아무것도 아닌 것임.
왕이 되고 나니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 앞에 자기를 잊고, 그 끝은 비참하게 되었음.
사울은 위대한 인물이었고 겸손했을 때는 왕이 되었지만 교만하게 되어 끝이 비참하게 되었음.
→ 사도바울 :
사도바울은 신약시대 최고의 사도이며 사도바울만큼 실력 있는 자도 없음.
그러나 그는 주님 앞에 늘 “ 나는 괴인중의 괴수요 만삭되지 못하여 난자” 라는 것을 알았음.
하나님 앞에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 은혜란 것.
사도바울은 마지막까지 실패하지 않았음.
→ 사람이 자기 자리를 바로 알고 겸손하면 다른 사람이 올려주고 하나님이 올려주심.
겸손한 사람은 반드시 올라가나, 어디까지 올라갔다가도 교만하면 떨어짐.
→ 나에게 주신 자리 (부모, 형, 동생, 부부, 남편, 아내 ...)를 기억하고 지키는 것이 겸손.
→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섬기고, 남편은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심 같이. 주님이 교회의 머리되심 같이. 자기 몸을 내어 주심같이 자기를 다 바쳐서 사랑하는 것이 남편의 역할.
→ 출생, 성장 배경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한 지붕에서 같이 살 때, 취미, 보는 것, 성격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처음에는 콩깍지 씌어서 잘 지내지만 현실에 닥치면 서로의 단점이 보이고 그때부터 부부싸움을 하게 됨. 자기가 자기 주장하고, 자기 생각만 하고, 자기 자리를 잊어버리면 지옥이 만들어짐.
→ 남편이 남편 자리를 기억 (아내의 머리, 아내의 모든 단점은 나의 것, 목숨 바쳐 아내 사랑),
아내는 남편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이 내 역할이고 자리임을 기억하고 겸손해지면 두 부부는 세월 속에 하나님 중심으로 점점 온전한 가정이 되어감. 세월 속에 점점 맞추어가면서 천국이 만들어짐.
→ 교회, 가정, 직장, 각 사람에게 이름에 따른 위치를 알고 지키는 것이 겸손,
겸손하면 주변 사람들과 하나님께서 올리시지만, 교만하면 떨어짐. 내리막길.
■ 결론: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 자기를 아는 것이 겸손, 하나님 앞에 자기를 잊어버리고 모르는 것이 교만.
자기 자리, 본분, 위치, 역할을 알 것.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람 관계 속에서)
이것을 알면 겸손이고 모르면 교만.
→ 겸손하면 올라가고 교만하면 떨어지고 우리 모두 이것을 기억하고
항상 겸손함으로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복된 부부되고 우리 모두 그런 사람 되도록 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