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09-금새(내 눈에 자기중심의 들보를 빼고 하나님 중심, 구원 중심의 눈으로 보자)
정초연2021-07-09조회 143추천 34
내가 살아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구원 운동에 집중해야함.
내가 비판 받지 않고자 나도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것은 사망운동.
다른 사람을 자기 기준으로, 자기가 비판의 최종 주체가 되어, 자기를 위해 남을 훼방 (헌다. 무너뜨린다) 하기 위해,
남을 깎아 내리는 것. 비판하지 말아라.
세상은 남을 밟고, 남이 무너져야, 밟아야 내가 올라가기 때문에 남을 훼방.
세상은 숨은것. 덮은것. 가려진 것이 많다.
하나님 앞에서는 덮는다고 덮여지지 않기에, 사람의 잘못은 있는대로 드러내고 공개 하는 것이 하나님, 신앙의 동지, 후배들에게 덜 죄송스러운 것이 된다.
헤아리는 것은 더 세밀하게 따져 계산, 비판보다 더 세밀한것.
자기가 기준 되어서 사람을 보니까 다른 사람이 자기처럼 보이는 것이다. (내가 이러면 다른 사람들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
자기 눈에 들보가 있으니, 남의 눈에 티가 자기 눈에 반사되어 들보로 보이는 것.
먼저 네 눈에 들보를 빼라. 자기중심. 자기라는 색 안경, 피조물 중심, 혈육 중심으로 보면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음.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중심의 들보를 빼고 하나님 중심(구원중심)으로 보아야 바로 볼 수 있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 중심의 눈으로 보아야 함.
★재독 마무리. 새벽에는 앞으로 말씀으로 설교하시겠습니다.★
내가 비판 받지 않고자 나도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것은 사망운동.
다른 사람을 자기 기준으로, 자기가 비판의 최종 주체가 되어, 자기를 위해 남을 훼방 (헌다. 무너뜨린다) 하기 위해,
남을 깎아 내리는 것. 비판하지 말아라.
세상은 남을 밟고, 남이 무너져야, 밟아야 내가 올라가기 때문에 남을 훼방.
세상은 숨은것. 덮은것. 가려진 것이 많다.
하나님 앞에서는 덮는다고 덮여지지 않기에, 사람의 잘못은 있는대로 드러내고 공개 하는 것이 하나님, 신앙의 동지, 후배들에게 덜 죄송스러운 것이 된다.
헤아리는 것은 더 세밀하게 따져 계산, 비판보다 더 세밀한것.
자기가 기준 되어서 사람을 보니까 다른 사람이 자기처럼 보이는 것이다. (내가 이러면 다른 사람들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
자기 눈에 들보가 있으니, 남의 눈에 티가 자기 눈에 반사되어 들보로 보이는 것.
먼저 네 눈에 들보를 빼라. 자기중심. 자기라는 색 안경, 피조물 중심, 혈육 중심으로 보면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음.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중심의 들보를 빼고 하나님 중심(구원중심)으로 보아야 바로 볼 수 있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 중심의 눈으로 보아야 함.
★재독 마무리. 새벽에는 앞으로 말씀으로 설교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