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이예원 선생님 첫째 출산
심방2026-04-07조회 183추천 3
출산: 2026. 4. 7. (화). 오후 3시 33분
아기: 박진서(남), 3.75kg
첫아기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기도 건강하고 산모도 건강하여 감사합니다.
박성민 선생님은 아버님이 현직 목사님이시지만
아들의 선택을 믿고 아들을 공회로 보내 주셨습니다.
아버님께 감사하며, 성민 선생님에게도 늘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예원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백 목사님 설교를 재독하면서
아버님의 엄한 신앙교육을 받아서 공회 신앙에 철저한 분입니다.
가정을 이룬 후 두 분이 참 보기 좋게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이제 두 분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혼자 있을 때와 결혼하여 부부로 있을 때가 다르듯이
두 부부만 있을 때와 아기가 있을 때는 또 다른 면으로,
기쁨과 고생이 교차하며 가정다운 가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남편의 아내 사랑은 주님 사랑이 근거가 되고
아내의 남편 사랑도 주님 사랑이 근거가 되며
부부의 아들 사랑은 부부 사랑이 근거가 되어야 합니다.
선물로 주신 아들을 두 분이 함께 믿음으로 잘 양육하면서
때를 따라 다산의 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아기의 앞날과 산모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아기: 박진서(남), 3.75kg
첫아기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기도 건강하고 산모도 건강하여 감사합니다.
박성민 선생님은 아버님이 현직 목사님이시지만
아들의 선택을 믿고 아들을 공회로 보내 주셨습니다.
아버님께 감사하며, 성민 선생님에게도 늘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예원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백 목사님 설교를 재독하면서
아버님의 엄한 신앙교육을 받아서 공회 신앙에 철저한 분입니다.
가정을 이룬 후 두 분이 참 보기 좋게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이제 두 분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혼자 있을 때와 결혼하여 부부로 있을 때가 다르듯이
두 부부만 있을 때와 아기가 있을 때는 또 다른 면으로,
기쁨과 고생이 교차하며 가정다운 가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남편의 아내 사랑은 주님 사랑이 근거가 되고
아내의 남편 사랑도 주님 사랑이 근거가 되며
부부의 아들 사랑은 부부 사랑이 근거가 되어야 합니다.
선물로 주신 아들을 두 분이 함께 믿음으로 잘 양육하면서
때를 따라 다산의 복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아기의 앞날과 산모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