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오수영 지이경 - 2째 소식
심방2025-11-14조회 194
신풍 홈에 올려진 소식입니다.
부러운 마음으로, 축하와 함께 순산의 은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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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경 선생님에게 기다리던 둘째 소식이 확인 되었습니다.
안전하게 평안하게 은혜롭게 잘 준비하고 내년 7월에 모두가 반갑게 환영하도록 기도합시다.
23.5.17. 결혼 - 오수영 23세, 지이경 21세 * 결혼과 출산을 표시할 때만은 만 나이
25.2.13. 첫째
26.7월, 둘째
지금 손꼽으며 새생명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이솔, 이예빈, 최지혜, 최지연, 고아람, 김진원, 여섯 분이 내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식사와 환경과 모든 면이 참 좋은 때이니 과거 3년 터울보다 2년 터울이 나아 보이고 가능하면 연년생도 참 좋습니다.
사택은 4명 남자가 연년생이며 현재 교회와 연구소와 공회를 위해 수고합니다. 하나님이 돌아 보아 주시니 주시라고 기도합시다.
부러운 마음으로, 축하와 함께 순산의 은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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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경 선생님에게 기다리던 둘째 소식이 확인 되었습니다.
안전하게 평안하게 은혜롭게 잘 준비하고 내년 7월에 모두가 반갑게 환영하도록 기도합시다.
23.5.17. 결혼 - 오수영 23세, 지이경 21세 * 결혼과 출산을 표시할 때만은 만 나이
25.2.13. 첫째
26.7월, 둘째
지금 손꼽으며 새생명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이솔, 이예빈, 최지혜, 최지연, 고아람, 김진원, 여섯 분이 내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식사와 환경과 모든 면이 참 좋은 때이니 과거 3년 터울보다 2년 터울이 나아 보이고 가능하면 연년생도 참 좋습니다.
사택은 4명 남자가 연년생이며 현재 교회와 연구소와 공회를 위해 수고합니다. 하나님이 돌아 보아 주시니 주시라고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