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균 박지원 선생님 둘째 소식
심방2025-09-03조회 269추천 6
신풍 홈에 올라 있는 소식입니다.
잘 자라서 순산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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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손성균 34, 박지원 31
첫째: 2024년 1월 '손경은'
둘째: 2026년 5월?
시대가 너무 복잡하고 어지러워 준비하는 아이들이 망설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사히 볼 수 있는 날까지 매 순간 간절히 기도하시고, 또 출생을 하고 나면 이후로는 또 당연하고..
세상은 둘이 좋게 살고
우리는 아이들까지 함께 잘 살고 싶습니다.
예사롭게 생각하지 못하도록 출생 때까지도 더욱 기도하라 하십니다.
서인은 물론 온 공회를 위해 향후 1백년의 기둥이 될 새생명을 모두가 환영하고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세상 어떤 것보다, 한 생명에 대한 수고와 우리의 간절함이 낫습니다.
두 분과 그 주변에 눈치 보고 살아야 할 식구들께도 이 자리를 통해 고생하시겠다는 인사를 미리 전합니다.
그래도 행복한 고민, 복된 고생, 영광이 너무 많은 출발이니 양가 양교회 온 공회가 모두 함께 인사합니다.
부부의 나이가 조금 많은 것이 아쉽지만 늦은 만큼 경험과 신앙의 두터운 충성으로 만사를 보충하셨으면.
잘 자라서 순산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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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손성균 34, 박지원 31
첫째: 2024년 1월 '손경은'
둘째: 2026년 5월?
시대가 너무 복잡하고 어지러워 준비하는 아이들이 망설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사히 볼 수 있는 날까지 매 순간 간절히 기도하시고, 또 출생을 하고 나면 이후로는 또 당연하고..
세상은 둘이 좋게 살고
우리는 아이들까지 함께 잘 살고 싶습니다.
예사롭게 생각하지 못하도록 출생 때까지도 더욱 기도하라 하십니다.
서인은 물론 온 공회를 위해 향후 1백년의 기둥이 될 새생명을 모두가 환영하고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세상 어떤 것보다, 한 생명에 대한 수고와 우리의 간절함이 낫습니다.
두 분과 그 주변에 눈치 보고 살아야 할 식구들께도 이 자리를 통해 고생하시겠다는 인사를 미리 전합니다.
그래도 행복한 고민, 복된 고생, 영광이 너무 많은 출발이니 양가 양교회 온 공회가 모두 함께 인사합니다.
부부의 나이가 조금 많은 것이 아쉽지만 늦은 만큼 경험과 신앙의 두터운 충성으로 만사를 보충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