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 정우승 박지수 선생님 둘째 소식
심방2026-01-13조회 168
신풍 홈의 소식을 인용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모: 정우승(29세), 박지수(26세)
아이: 정유진 男 3.75kg
출생: 2026.1.13. 04:17
결혼: 2021년 - 신랑 24세 신부 21세
첫째: 2024년, 정유현 女, 산모 24세
둘째: 2026년, 정유진 男, 산모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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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태어 난 아이는,
주님의 재림이 늦어 진다면 2126년을 넘기며 오늘 우리가 적는 이 글을 읽고 우리가 부탁한 신앙을 돌아 볼 교인입니다.
오늘은 부모가 이 아이를 기르고, 우리는 이 아이와 부모 가정을 지켜 보며 부러워 하고 또 기도하며 응원할 우리입니다.
그러나 내일은 부모와 이 아이들이 공회의 중심이 되며 우리가 걸어 가는 이 길을 더욱 좋게 단단하게 쌓아 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의 20년 뒤가 되는 2046년 안팎이 되면 이 아이는 이 글을 읽는 우리들의 아이들과 아마 결혼하게 됩니다.
낮과 밤이 계속 되고, 심고 거두는 일이 반복 되면서 세월이 더해지겠으나 우리에게는 추수할 알곡이 풍성해 질 것입니다.
오늘도 아이는 복입니다. 이제는 세상과 교계도 알아 차렸습니다. 그런데 따라 오지 못합니다. 우리는 질주하며 나갑시다.
야곱이 혼자 출발했고 자녀들이 대를 이어 가며 숫자가 많아 졌고 처음에는 밖에서 모셔다가 결혼을 하여 수를 더했으나
자녀 숫자가 충분하게 되자 한 민족 안에서 결혼하여 오늘까지 유대 민족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민족 안에서 결혼합니다.
우리도 처음에는 사람이 없어 외부에서 모시고 와서 결혼을 했습니다. 이제 안에서 결혼하며 이 노선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가족은 다르고 교회와 공회에서는 교인으로 살지만 앞으로 우리 모두가 교인이면서도 가족이 될 것입니다.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은혜입니다. 교인은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은혜입니다. 가족이 교인 되고 교인이 가족 되면?
자연 계시의 자연 은혜와 특별 계시의 특별 은혜가 더해 지며 저 천국 소망을 향해 창공을 날게 됩니다. 독수리 날개 치며.
미리 기도하고 가르치면 교회 안에서 결혼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 전도를 하고 또 외부에서 모시고 올 분들도 있어
굳이 밖에서 결혼해서 모셔 오겠다는 선교나 전도의 사명을 가진 청년들도 보고 있습니다. 한 쪽에서는 밖에서 우리들은?
안에서 결혼하여 안밖이 하나되어 더욱 온전해 지면 좋겠습니다. 세상과 교계는 걷잡을 수 없는 흑암으로.. 우리는 빛으로!
정우승 선생님은 대학 4학년, 아직 공부하고 있을 때 결혼했습니다. 공회의 결혼 취지를 한번 듣고 바로 결혼에 나섰습니다.
공회에서 자란 분들도 공회 밖에라야 나은 분들이 계신다고 전도 선교하러 다니는데 바깥을 알기 때문에 안으로 오셨습니다.
어느 날 할머니가 되신 박미경 집사님은 서울로 세종으로 전국을 순회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의 제목도 듬뿍 더해 졌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모: 정우승(29세), 박지수(26세)
아이: 정유진 男 3.75kg
출생: 2026.1.13. 04:17
결혼: 2021년 - 신랑 24세 신부 21세
첫째: 2024년, 정유현 女, 산모 24세
둘째: 2026년, 정유진 男, 산모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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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태어 난 아이는,
주님의 재림이 늦어 진다면 2126년을 넘기며 오늘 우리가 적는 이 글을 읽고 우리가 부탁한 신앙을 돌아 볼 교인입니다.
오늘은 부모가 이 아이를 기르고, 우리는 이 아이와 부모 가정을 지켜 보며 부러워 하고 또 기도하며 응원할 우리입니다.
그러나 내일은 부모와 이 아이들이 공회의 중심이 되며 우리가 걸어 가는 이 길을 더욱 좋게 단단하게 쌓아 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의 20년 뒤가 되는 2046년 안팎이 되면 이 아이는 이 글을 읽는 우리들의 아이들과 아마 결혼하게 됩니다.
낮과 밤이 계속 되고, 심고 거두는 일이 반복 되면서 세월이 더해지겠으나 우리에게는 추수할 알곡이 풍성해 질 것입니다.
오늘도 아이는 복입니다. 이제는 세상과 교계도 알아 차렸습니다. 그런데 따라 오지 못합니다. 우리는 질주하며 나갑시다.
야곱이 혼자 출발했고 자녀들이 대를 이어 가며 숫자가 많아 졌고 처음에는 밖에서 모셔다가 결혼을 하여 수를 더했으나
자녀 숫자가 충분하게 되자 한 민족 안에서 결혼하여 오늘까지 유대 민족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민족 안에서 결혼합니다.
우리도 처음에는 사람이 없어 외부에서 모시고 와서 결혼을 했습니다. 이제 안에서 결혼하며 이 노선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가족은 다르고 교회와 공회에서는 교인으로 살지만 앞으로 우리 모두가 교인이면서도 가족이 될 것입니다.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은혜입니다. 교인은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은혜입니다. 가족이 교인 되고 교인이 가족 되면?
자연 계시의 자연 은혜와 특별 계시의 특별 은혜가 더해 지며 저 천국 소망을 향해 창공을 날게 됩니다. 독수리 날개 치며.
미리 기도하고 가르치면 교회 안에서 결혼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계속 전도를 하고 또 외부에서 모시고 올 분들도 있어
굳이 밖에서 결혼해서 모셔 오겠다는 선교나 전도의 사명을 가진 청년들도 보고 있습니다. 한 쪽에서는 밖에서 우리들은?
안에서 결혼하여 안밖이 하나되어 더욱 온전해 지면 좋겠습니다. 세상과 교계는 걷잡을 수 없는 흑암으로.. 우리는 빛으로!
정우승 선생님은 대학 4학년, 아직 공부하고 있을 때 결혼했습니다. 공회의 결혼 취지를 한번 듣고 바로 결혼에 나섰습니다.
공회에서 자란 분들도 공회 밖에라야 나은 분들이 계신다고 전도 선교하러 다니는데 바깥을 알기 때문에 안으로 오셨습니다.
어느 날 할머니가 되신 박미경 집사님은 서울로 세종으로 전국을 순회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의 제목도 듬뿍 더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