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형 손예원 선생님 첫째 출산
심방2026-02-19조회 289추천 2
손예원 선생님이 첫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출산: 2026. 2. 19. 낮 12시 18분
아기: 아들. 3.4kg
첫아기라서 걱정도 많았고 고생도 했지만,
다행히 무사히 순산하여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빠가 된 장신형 선생님이 23세
엄마가 된 손예원 선생님은 21세입니다.
참, 세상은 알지도, 이해도, 따라오기도 어려운 일을
우리 공회 청년들은 의연하게 하고 있고 가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이며,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참으로 복된 길입니다.
조례 목사님은 이제 손주가 20명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기도드립니다.
올해 예정된 두 명 중에 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기는 4월쯤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고,
4월에 태어날 아기도 순산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출산: 2026. 2. 19. 낮 12시 18분
아기: 아들. 3.4kg
첫아기라서 걱정도 많았고 고생도 했지만,
다행히 무사히 순산하여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빠가 된 장신형 선생님이 23세
엄마가 된 손예원 선생님은 21세입니다.
참, 세상은 알지도, 이해도, 따라오기도 어려운 일을
우리 공회 청년들은 의연하게 하고 있고 가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이며,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참으로 복된 길입니다.
조례 목사님은 이제 손주가 20명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의 건강과 아기의 앞날을 기도드립니다.
올해 예정된 두 명 중에 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기는 4월쯤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고,
4월에 태어날 아기도 순산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