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건 추네솔 - 결혼 일정(4.9.일부 조정)
심방2026-03-29조회 321추천 2
모처럼 반가운 결혼 소식입니다.
다른 말을 붙일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내용 그대로 첨부합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고
결혼 준비에 진심을 담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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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지이건, 19세 - 지재일 문숙희 집사님의 네째
신부: 추네솔, 19세 - 추정욱 오은아 선생님의 네째
예정: 2026.4.24. 오일 예배 후 신풍교회
신랑은 대학교 3학년입니다. 신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주간에 시내의 종합병원 검진실에 취직을 했습니다.
당분간 부산에서 공부하는 신랑과 신풍에서 직장을 다니는 신부로 살아야 합니다. 여러 면에서 조금 불편하다 해도 결혼에 좋은 때를 놓치면 20대 내내 결혼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 공회에도 이제 흔하게 되면서 심지어 30대의 결혼 문제가 우리 교회에도 눈 앞에 닥쳤습니다. 20세에 결혼을 할 수 있다면 1년 먼저 하는 것이 더 나은 사람을 먼저 모실 수 있습니다. 늦어 지면 누구에게 갈지 모릅니다. 연애로 사람을 만나려면 시간도 노력도 돈도 많이 들고 또 확정하는 것도 참 어렵습니다. 양 교회에서 양 가정이 늘 기둥이 되었고 집회 때마다 온 공회 교인들이 함께 서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이에 결혼이 추진된다면 이 번 부부처럼 어제 처음으로 남녀 이성을 만나 보고, 한 번 보고 결혼 날짜를 잡았습니다.
신부가 간호 조무사 자격증으로 병원의 건강 검진과 등을 찾아 보고 있는 것도 참 감사합니다. 1년이면 취득하고 병원에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간호사를 취득하려면 4년을 공부해야 하는데 그 자부심 때문에 더 나은 병원을 추구하게 되고 그 과정에 우리의 이 귀한 신앙의 걸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한번 흔들린 것이 다시 자리를 잡는 경우는 너무나 희귀하여 1년만에 취득하는 간호조무사를 가지고 주변에서 출근하고 가정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하게 된다면 오늘 청년으로서는 하나도 빠짐 없이 다 갖추는 셈입니다. 간호조무사는 공회의 여성이 가질 타 교단의 의사보다 나은 길이 되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오늘처럼 감사한 적도 없습니다.
딤전6:8에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알고 세상은 더 이상 돌아 보지 않는 것이 만사 만사 좋습니다. 신랑의 아버지도 결혼 전에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광양제철에 입사를 했다가 이런 정신으로 오늘까지 동천에서 신앙 생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그 자녀들에게 같은 길을 가도록 이끌어 주시고 격려한 것도 참 부럽습니다. 공회와 신풍의 우리는 우리 형편이 그러니 이렇게 잘 가기 바랍니다.
결혼을 앞두고 그 언니 추이솔 신부가 결혼 초기에 부부로 사는 모습이 느려 져 주변을 모두 걱정 시킨 것을 반복하지 않도록 새 신부에게 부탁합니다.
세상은 죄를 너무 잘 지어서 홍수가 났는데 공회 안에는 그 반대가 되어 주변을 걱정 시키는 것은 더 이상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서로 교제하지 않고 결혼을 추진하고 있으니 결혼식 하루 전에라도 확신이 서지 않으면 결혼을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부러워 하도록 두 분이 잘 살도록 일찍 결혼하시라는 것이지 여성들이 아무리 좋은 세상이라 해도 결혼조차 상대방을 두고 망설이다 대충 진행하다 흔들어 대는 일은 안 됩니다. 밑으로 동생이 형제 중에 결혼해야 할 사람이 4명이나 남았는데 만일 반복한다면 나머지 4명은 공회 안에서 결혼을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결혼의 일자 등 구체적인 사항은 훈련 중인 오빠의 일정과 양가의 여러 사정까지 두루 살펴 약간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회의 정식, 그리고 정상적인 결혼을 다시 전하게 되어
신부에게 감사합니다. 또 하나님의 현실 인도를 살펴 만사를 결정한 신랑에게도 감사합니다.
20세 결혼이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20세 가장 좋을 때 결혼하려 들면 1-2년이 보통 미루어 지고 그러다 보면 10년씩 미뤄 지며 이후에는 선교나 전도를 한다며 세상을 다니며 고생을 합니다. 그래서 20세 결혼을 1년 앞당겨 19세 결혼을 추천합니다.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서 온 나라에 영국 왕세자 결혼식처럼 생중계를 해야 할 일이나 우리는 겸손하고 또 교회의 예배이며 우리는 연극하는 사람들이 아니어서 모두 배제합니다.
다른 말을 붙일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내용 그대로 첨부합니다.
모두 함께 축하해 주시고
결혼 준비에 진심을 담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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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지이건, 19세 - 지재일 문숙희 집사님의 네째
신부: 추네솔, 19세 - 추정욱 오은아 선생님의 네째
예정: 2026.4.24. 오일 예배 후 신풍교회
신랑은 대학교 3학년입니다. 신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주간에 시내의 종합병원 검진실에 취직을 했습니다.
당분간 부산에서 공부하는 신랑과 신풍에서 직장을 다니는 신부로 살아야 합니다. 여러 면에서 조금 불편하다 해도 결혼에 좋은 때를 놓치면 20대 내내 결혼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 공회에도 이제 흔하게 되면서 심지어 30대의 결혼 문제가 우리 교회에도 눈 앞에 닥쳤습니다. 20세에 결혼을 할 수 있다면 1년 먼저 하는 것이 더 나은 사람을 먼저 모실 수 있습니다. 늦어 지면 누구에게 갈지 모릅니다. 연애로 사람을 만나려면 시간도 노력도 돈도 많이 들고 또 확정하는 것도 참 어렵습니다. 양 교회에서 양 가정이 늘 기둥이 되었고 집회 때마다 온 공회 교인들이 함께 서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이에 결혼이 추진된다면 이 번 부부처럼 어제 처음으로 남녀 이성을 만나 보고, 한 번 보고 결혼 날짜를 잡았습니다.
신부가 간호 조무사 자격증으로 병원의 건강 검진과 등을 찾아 보고 있는 것도 참 감사합니다. 1년이면 취득하고 병원에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간호사를 취득하려면 4년을 공부해야 하는데 그 자부심 때문에 더 나은 병원을 추구하게 되고 그 과정에 우리의 이 귀한 신앙의 걸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한번 흔들린 것이 다시 자리를 잡는 경우는 너무나 희귀하여 1년만에 취득하는 간호조무사를 가지고 주변에서 출근하고 가정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하게 된다면 오늘 청년으로서는 하나도 빠짐 없이 다 갖추는 셈입니다. 간호조무사는 공회의 여성이 가질 타 교단의 의사보다 나은 길이 되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오늘처럼 감사한 적도 없습니다.
딤전6:8에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알고 세상은 더 이상 돌아 보지 않는 것이 만사 만사 좋습니다. 신랑의 아버지도 결혼 전에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광양제철에 입사를 했다가 이런 정신으로 오늘까지 동천에서 신앙 생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그 자녀들에게 같은 길을 가도록 이끌어 주시고 격려한 것도 참 부럽습니다. 공회와 신풍의 우리는 우리 형편이 그러니 이렇게 잘 가기 바랍니다.
결혼을 앞두고 그 언니 추이솔 신부가 결혼 초기에 부부로 사는 모습이 느려 져 주변을 모두 걱정 시킨 것을 반복하지 않도록 새 신부에게 부탁합니다.
세상은 죄를 너무 잘 지어서 홍수가 났는데 공회 안에는 그 반대가 되어 주변을 걱정 시키는 것은 더 이상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서로 교제하지 않고 결혼을 추진하고 있으니 결혼식 하루 전에라도 확신이 서지 않으면 결혼을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부러워 하도록 두 분이 잘 살도록 일찍 결혼하시라는 것이지 여성들이 아무리 좋은 세상이라 해도 결혼조차 상대방을 두고 망설이다 대충 진행하다 흔들어 대는 일은 안 됩니다. 밑으로 동생이 형제 중에 결혼해야 할 사람이 4명이나 남았는데 만일 반복한다면 나머지 4명은 공회 안에서 결혼을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결혼의 일자 등 구체적인 사항은 훈련 중인 오빠의 일정과 양가의 여러 사정까지 두루 살펴 약간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회의 정식, 그리고 정상적인 결혼을 다시 전하게 되어
신부에게 감사합니다. 또 하나님의 현실 인도를 살펴 만사를 결정한 신랑에게도 감사합니다.
20세 결혼이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20세 가장 좋을 때 결혼하려 들면 1-2년이 보통 미루어 지고 그러다 보면 10년씩 미뤄 지며 이후에는 선교나 전도를 한다며 세상을 다니며 고생을 합니다. 그래서 20세 결혼을 1년 앞당겨 19세 결혼을 추천합니다.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서 온 나라에 영국 왕세자 결혼식처럼 생중계를 해야 할 일이나 우리는 겸손하고 또 교회의 예배이며 우리는 연극하는 사람들이 아니어서 모두 배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