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 박영민 김이안 - 2째 출산
cylee19:50조회 19추천 1
신풍 홈에 올려진 조례교회 출산 소식입니다.
김이안 선생님은 우리교회 장로님 외손녀입니다.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립니다.
아이: 박주연(主連) 女 3.04kg
출생: 2026.5.30. 17:50
첫째: 박승연
둘째: 박주연
승연 勝連 : 가정의 신앙을 놓치 말고(勝) 이어 가라
주연 主連 : 주님의 인도를 따라 이어 가라
김이안 선생님은
결혼 = 만 19 세, 2022.4.13.입니다. 유치원 강의 일정이 특이하여 1 년이 늦어 졌습니다.
첫째 = 만 20 세, 2023년
둘째 = 만 23 세, 2026년
우리 모두
20세 안팎의 결혼과 서른 살까지 4-5명을 낳고 이후까지 더하여 5-6명을 마음에 두면 좋겠습니다.
세상은 결혼을 30대로 미루고 출산은 1-2명으로 가는데 우리는 우리의 추세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오늘 모두
고생합니다. 그런데 고생이 아니라 세상이 모르는 참으로 행복한 날이라며 즐거워 하면 좋겠습니다.
둘째 순산을 축하합니다. 복되고 행복한 길을 먼저 걸어가시니, 후배들이 그 복된 길을 따라 이어가기를 기도합니다.
몸 조리 잘하시고, 둘째 이름 "주연" 처럼 주님의 인도를 따라 이어가는 귀한 자녀, 귀한 가정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