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병 강보윤 선생님 첫째 소식
cylee2026-06-16조회 6
박재병 강보윤 선생님은 김옥녀 집사님의 장남 부부입니다.
집회 때 찬송 인도하는 박현병 선생님의 바로 위 형님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부터 주일 오전 주차 안내를 맡아서 수고하고 있습니다.
강보윤 선생님은 잘 나오시다가 개인 형편 때문에 좀 쉬고 있는데,
아기를 위해서 기도도 해야 할 것이므로 조만간 다시 나오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 19주 정도 되었고, 10월 말이 출산 예정인데
조심스러워서 소식을 좀 늦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무사히 잘 자라서 순산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교회 출산이 올해 2명뿐인 줄 알았는데 3명이 되겠고
내년에는 2명이 될 줄 알았는데 현재로서는 1명뿐입니다.
결혼도 출산도 어려운 때에 공회는 기쁜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결혼과 아기 소식이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무사히 순산하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