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김경안 추이솔 - 1째 출산
신풍 홈에 올라 있는 소식입니다.
김경안 선생님은 우리 교회 장로님의 둘째 따님인 문선애 선생님 아들입니다.
두 분과 가정에 축하드리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앞날을 기도드립니다.
이름: 김아연 3,2kg
일시: 2026.7.19. 13:38
가정: 김경안 26, 추이솔 23
결혼: 23.4.28.
결혼 직후 아빠가 군에 입대하여 아이 출생이 좀 늦어 졌습니다.
첫 아이가 늦었으니 엄마는 30세까지 4명이 이어 지도록 건강에 주력하면 좋겠습니다. 엄마의 엄마는 6명을 주셨습니다.
몇 명이 좋을지 건강에 따라 신앙에 따라 모두가 다르지만 좋은 가정 주셨으니 좋은 소망까지 가지면 더욱 좋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어머니 은혜를 알지 못합니다.
이제 아이와 눈치 싸움도 해야 하고 기 싸움도 해야 하고 또 아이를 지켜 보며 자기가 자라 온 날을 헤아려 보셔야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차원이 높아 진 명품 인간이 됩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본을 갖추게 됩니다.
이 과정에 필요한 학비 환경 만사 모든 것을 공급하십니다.
좋은 세상입니다. 세상적인 것은 차고 넘칩니다. 천 기저귀로 아이들을 돌보더 시절을 마음에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낳고 그 날부터 일을 나가야 했던 할머니 시대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자꾸 감사가 넘치면 좋겠습니다.
이미 좋은 가정에서 아끼며 배우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느끼면서 아이를 절제하며 잘 기르는 지성의 가정이 되셨으면. 그리고 시대의 인물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한 아이가 남으로 주변과 곳곳이 부럽고 감사하는 아이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부부의 목적도 그랬으면.
올해 태어 날 5명의 마지막 아이가 무사히 출산하여 모두가 한편으로 다행스럽고,
내년 태어 날 아이는 몇 명이나 될지 모두가 손을 꼽아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세가 바르고 복되면 주실 것입니다.
현재 봐서는 내년에 태어 날 아이가 5명이 된다면 좋아 보입니다. 기다린 가정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두 분 선생님 부모님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주일에 기쁜 소식입니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