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정동진 정초연, 3째 소식 - 별세 2.5.
심방2026-01-19조회 235추천 1
대동 사택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내용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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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대동의 사택 3째가 하나님 앞에 먼저 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홍수 전에는 악인이라도 1천 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시대의 타락이 덜했기 때문입니다.
말세 지금은 의인이라도 1백 년을 채우지 못합니다. 시대의 탈선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악하여
결혼도 늦어 지고
결혼을 해도 아이가 생기지 않고
아이가 준비를 해도 출산 전에 중단 되는 경우가 많고
겨우 출산을 하게 되면 아이가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길은 너무 어렵고 보기 드뭅니다.
시대를 탓하지 말고
더욱 기도하고
더욱 조심하며 준비하고
더욱 은혜를 구하며 애절하게 기도하는 것이 해결입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교인의 가정 소식은 비공개로 전환하지만 사택 가정이어서 적습니다.
모두 함께 조심하도록 사택 가정의 사례는 표시를 해둡니다. 조사님 가정의 안전을 다시 기도합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대동교회 사택의 셋째 소식입니다.
신풍과 서인과 대동에 연이어 기쁜 소식이 들려서 반갑고 부럽습니다.
불과 2~3년 전까지 신풍 목사님께서 동천의 아기 소식을 그렇게 부러워하셨는데
불과 2~3년 만에 입장이 반대가 되었습니다. 신풍도 부럽고 서인도 부럽고 대동도 부럽습니다.
우리도 다시 결혼 소식과 아기 소식이 들려지기를 간절히 고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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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사택에 세째 소식이 들렸습니다.
부 : 정동진
모 : 정초연
첫째: 정세영 (여) 2022.9.13
둘째: 정재영 (남) 2024.10.29
세째: 2026.9. 예정입니다.
신풍 사택은 1990년까지 4명이 이어 졌고, 막내가 유치원을 들어 가게 되던 1995년까지는 사택과 사모란 교회의 짐이었고 두통이었습니다.
대동 교인들도 사택과 사모님에 대한 문제는 항상 양해해 주시고 또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체질적으로 충성하는 분들입니다. 그렇다 해도 사택 안에 출산과 육아의 기간만은 여러 면에서 고려해 주셔야 합니다.
대동의 여러 반가운 소식에 사택도 나란히 함께 하게 되어 공회로서는 대동 교인들께 죄송함을 조금 덜게 되었습니다.
공회의 목회자들은 어려운 일에는 교인과 함께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하며 가능한 대로 조금이라도 더 노력하려 합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내용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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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대동의 사택 3째가 하나님 앞에 먼저 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홍수 전에는 악인이라도 1천 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시대의 타락이 덜했기 때문입니다.
말세 지금은 의인이라도 1백 년을 채우지 못합니다. 시대의 탈선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악하여
결혼도 늦어 지고
결혼을 해도 아이가 생기지 않고
아이가 준비를 해도 출산 전에 중단 되는 경우가 많고
겨우 출산을 하게 되면 아이가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길은 너무 어렵고 보기 드뭅니다.
시대를 탓하지 말고
더욱 기도하고
더욱 조심하며 준비하고
더욱 은혜를 구하며 애절하게 기도하는 것이 해결입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교인의 가정 소식은 비공개로 전환하지만 사택 가정이어서 적습니다.
모두 함께 조심하도록 사택 가정의 사례는 표시를 해둡니다. 조사님 가정의 안전을 다시 기도합니다.
신풍 홈에 올려진 대동교회 사택의 셋째 소식입니다.
신풍과 서인과 대동에 연이어 기쁜 소식이 들려서 반갑고 부럽습니다.
불과 2~3년 전까지 신풍 목사님께서 동천의 아기 소식을 그렇게 부러워하셨는데
불과 2~3년 만에 입장이 반대가 되었습니다. 신풍도 부럽고 서인도 부럽고 대동도 부럽습니다.
우리도 다시 결혼 소식과 아기 소식이 들려지기를 간절히 고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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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사택에 세째 소식이 들렸습니다.
부 : 정동진
모 : 정초연
첫째: 정세영 (여) 2022.9.13
둘째: 정재영 (남) 2024.10.29
세째: 2026.9. 예정입니다.
신풍 사택은 1990년까지 4명이 이어 졌고, 막내가 유치원을 들어 가게 되던 1995년까지는 사택과 사모란 교회의 짐이었고 두통이었습니다.
대동 교인들도 사택과 사모님에 대한 문제는 항상 양해해 주시고 또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체질적으로 충성하는 분들입니다. 그렇다 해도 사택 안에 출산과 육아의 기간만은 여러 면에서 고려해 주셔야 합니다.
대동의 여러 반가운 소식에 사택도 나란히 함께 하게 되어 공회로서는 대동 교인들께 죄송함을 조금 덜게 되었습니다.
공회의 목회자들은 어려운 일에는 교인과 함께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하며 가능한 대로 조금이라도 더 노력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