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8-토새 (사람이 자라가는 과정)
이아림2025-01-18조회 93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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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8. 토새
본문: 고린도전서 4장 5절 말씀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 사람의 자라가는 과정
1) 환경
하나님 목적은 천국 건설입니다.
이 세상은 훈련의 장소, 훈련의 기회,
배움의 장소, 배움의 기회입니다.
자유성을 가진 사람을 만드셨고
하나님 사랑을 부어 유기적인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빛과 어두움, 궁창을 만드셨고,
바다와 육지를 구분하고,
그 위에 만물을 만들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을 만들기 전 환경을 만들어 놨다 볼 수 있습니다.
직접 활동하는 그 환경이 있으니
그 환경이 에덴동산입니다.
2) 자기 스스로
나와 객관의 관계가 살아가면서 중요합니다.
모든 생명은 본성적으로
자기 생명이 잘 유지되는 곳을 찾아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본질, 본성이 있고
이것이 제일 많이 변질 된 것이 사람입니다.
이 세상은 죄가 없을 수 없습니다.
그 환경에 흔들리지 마라 하시는 것이
3절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의 말씀입니다.
내가 판단, 시각이 있듯
다른 사람도 판단, 시각이 있습니다.
생각, 느낌, 판단이 없으면 죽은 것입니다.
그것들이 내게 들려질 때
대응하는 자세가 문제다 하는 것입니다.
환경은 환경일 뿐이지만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문제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자기 문제입니다.
환경 속에 여러 만물이 있고 작용이 있는데
내게 영향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선용하면 됩니다.
환경이 고요하면 사람이 자라지 못합니다.
3) 주님과의 관계
누가 뭐라 하든지 참고만 하고
내가 나를 볼 때 자책할 것이 없는 정도로 자라야 합니다.
마지막엔 주님께 다 맡기는 것이 됩니다.
내가 나를 스스로 돌아봐야 하고
자기가 봐서 자책할 것이 없어도
하나님 앞에 검사받아야 합니다.
주님과의 관계에서
점점 자라가고 온전해 가는 게 성화입니다.